음모론 관점 – 미군, 부정선거에 쓰인 해외서버 전격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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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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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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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ATEWAY PUNDIT>

     

    • 트럼프 변호사 린 우드(Lin Wood), 바이든과 범죄집단은 오늘밤 편히 못 잘 것 (Biden & his criminal cronies are not going to sleep well tonight.)

     

    미국 부정선거에 사용된 도미니언 시스템의 서버가 스페인과 독일에 있으며, 미군이 이 서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압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21시 (미국 동부시간) 미국 Louie Gohmert 의원은 Newsmax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대선에서 선거 데이터를 부적절한 방식으로 호스팅 한 Scytl 사에 대해 대규모 미군이 습격을 감행했으며 해당 서버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만약 사실이라면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스모킹건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부정선거 진상규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미니언 선거시스템(전자개표기 포함)은 미시간 주와 펜실베니아 주 등 접전지역에서 트럼프의 표를 바이든의 표로 훔쳐가는데 활용된 혐의를 받고 있다.

     

    Scytl은 전 세계적으로 전자 투표 시스템을 제공하는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회사로 전자적인 조작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도미니언 선거시스템 (Domision Voting System)과 Scytl 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지 않다.

     

    Scytl은 조지 소로스 및 민주당 의원들과 커넥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Microsoft 공동 창립자 Paul Allen의 Vulcan Capital 사가 문제의 Scytl에 4 천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Bill Gates 역시 Scytl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래는 테크런치가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IT기업 동향 정보를 트윗한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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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ytl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동설립자 소유의 Vulcan Capital 이 투자한 회사이다./ 이미지=>

     

    Louie Gohmert 의원은 독일에서 발생한 미군의 Scytl 서버 습격에 대한 정보를 언급하면서 아래와 같이 언급했다.

     

    "미국 정부는 이 도미니언(Dominion) 서버가 투표전환(불법적인 선거조작)에 관여한다고 판단한 후 정보 검색을 통해 서버가 독일에 있음을 발견했다. 해당 서버에 액세스하여 합법적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국무부가 법무부와 협력했으며, 독일 정부가 해당 회사의 서버를 장악 할 수 있도록 협력 할 것을 요청했다. 그런 종류의 압수에 영향을 미치는 데 필요한 적절한 문서가 서명되었으며 이 작전에서 미군의 지원(독일에 주둔하고 있는)지원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 트럼프가 전 국방부장관인 에스퍼(Esper)를 해고하고 새롭게 정보요원 출신인 밀러(Miller)와 Kash Patel 를 국방부 전면에 배치한 이유를 "군대가 어떤 식으로든 작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고 설명한다. CIA는이 작전에서 완전히 배제되었다. ...(중략) 이제 서버를 파악함으로써 미국 대선 개표시 누가, 언제 개표와 관련된 불법적인 지시를 내렸는지 직접적인 증거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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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변호사 린 우드가 "바이든과 그의 범죄집단이 오늘밤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고 적고 있다/출처=린 우드 트위터>

     

    트럼프의 변호사 중 한 사람인 린 우드(Lin Wood)가 이 보고서에 대해 언급하면서 파장은 일파만파 커질 것으로 보인다. 린 우드 변호사는 최근 트럼프의 변호사를 맡고 있는데, 과거 엘론 머스크, 워싱턴포스트, CNN 등을 상대로한 소송에서 승리하거나 합의를 이끌어 낸 거물급 변호사이다.

     

    한편,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CNN,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즈 등의 좌경화된 미국 주류 언론과는 달리,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각종 뉴스를 가감없이 전하고 있는 방송 채널인 Newsmax , 부정선거에 대한 탐사보도와 제보등을 정리한 GATEWAY PUNDIT 등이 최근 신속한 업데이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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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는 트럼프 변호인단 시드니 파월 변호사. 출처=C-SPAN>

     

    도미니언, 스마트매틱, 조지소로스, 클린턴재단, 그리고 CIA….

    이번 미국 대선에서 벌어진 대규모 조작(massive election fraud) 배후 세력으로 미 중앙정보국(CIA)까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CIA의 부정선거 개입을 연일 언급하고, 지나 해스펠(Gina Haspel) 국장의 해임을 적극 주장하고 나섰다.

     

    지나 해스펠 CIA 국장 해임 요구…개표조작 서버 압수에 CIA 원천 배제

     

    트럼프 변호인단을 이끄는 연방검사 출신 시드니 파월(Sidney Powell) 변호사는 지난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번 CIA를 성토했다. 특히 15일(현지 시각) 폭스뉴스 ‘선데이 모닝 퓨처스’에서는 “지나 해스펠은 당장 해고돼야 한다(She should be fired immediately)”고 강하게 주장했다.

    개표조작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도미니언’의 문제점을 비롯, 민주당의 조직적인 부정선거 음모를 CIA가 충분히 알고도 이를 방치한 책임을 물어 해스펠 국장을 해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발언 내용으로는 해스펠 국장의 직무유기를 지적하는 수준이지만, 실제 트럼프 측에서는 CIA를 내부의 적(敵)으로 간주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트럼프 변호인단은 19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개표조작에 사용된 컴퓨터 ‘서버(server)’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었고 미군을 투입해 현지에서 압수했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소문으로만 떠돌던 ‘서버 압수’가 사실이라는 것이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압수한 서버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공화당 루이 고머트(Louie Gohmert) 텍사스 주 연방 하원의원이 뉴스맥스(Newsmax)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그 존재가 언급됐다. 당시 고머트 의원은 “미 육군이 최근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전을 벌여 서버 압수에 성공했다”며 “이 작전에서 CIA는 완전히 배제됐다(CIA was totally excluded from this operation)”고 밝힌 바 있다.

     

    해외 군사첩보에서 당연히 활약해야 할 CIA를 일부러 빼고 벌인 작전이라는 것. 이 소식에 일각에서는 CIA가 反트럼프 세력의 음모를 방조한 수준이 아니라, 민주당 측과 공모해 개표조작을 감행한 장본인이라는 소문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파다하다.

     

    위키리크스 “CIA 해킹 공작 거점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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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리크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CIA의 해킹 공작 거점이라고 2017년 폭로한 바 있다. 출처=독일위키백과>

     

    이런 가운데 미국 정부의 기밀을 폭로하는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가 2017년 3월에 공개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CIA가 운영하는 전문 해커 조직의 유럽 거점(a base for hackers)이라는 내용이다.

    당시 위키리크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유럽, 중국, 중동을 타깃으로 한 CIA의 대량 해킹 공격이 시작되는 곳(the German city of Frankfurt am Main as the starting point for numerous hacking attacks on Europe, China and the Middle East)”이라고 폭로했다. 이번 개표조작 서버가 있던 프랑크푸르트가 본래 CIA 해킹 공작의 근거지라는 것이다.

     

    압수된 서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사이틀(Scytl)이라는 회사의 소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틀社는 올해 6월 파산 선언을 하다, 대선 직전인 지난달 파라곤(Paragon)이라는 회사에 인수된 선거 전문 IT 기업이다.

    트럼프 측은 개표 당시 득표 현황이 프랑크푸르트의 사이틀社 서버로 실시간 전송돼 바이든 후보가 이긴 것처럼 조작 집계됐고, 그 결과는 다시 인터넷망을 타고 미국으로 전송, 주요 언론사 개표방송을 통해 발표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위키리크스의 2017년 폭로와 트럼프 측의 주장을 종합하면, 사이틀社가 이번 개표조작을 위해 CIA의 하청을 받았거나, 실제로는 CIA가 관리하는 회사가 아니냐는 추정까지 가능하다.

     

    트럼프 측 개표 조작서버 포렌식 분석…반역의 전모 밝혀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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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캠프의 브라이언 트래셔는 프랑크푸르트에 있던 개표조작 서버를 압수해 현재 포렌식 분석을 하고 있다고 18일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출처=뉴스맥스TV>

     

    만일 CIA가 이번 개표조작에 적극 가담한 거라면 이는 불법으로 현직 대통령의 재임을 막은 국가정보기관의 반역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적국을 상대로 써야 할 첨단 첩보기술을 자국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데 사용한 셈이다. 여기에 중공 같은 적대국과 협력한 흔적까지 나온다면 CIA는 그야말로 존립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한편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가짜 승리’를 안겨준 개표 조작의 전모는 곧 드러날 전망이다. 앞서 언급했듯 미시건·조지아·펜실베이니아 등의 득표 현황을 조작하는 과정과 원본 데이터가 고스란히 담긴 사이틀社 서버를 트럼프 정부가 압수해 포렌식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캠프의 재검표위원회(Recount Committee) 소속 브라이언 트래셔(Brian Trascher)는 18일(현지 시각) 뉴스맥스TV와의 인터뷰에서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 원본(raw data)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며 “일부 데이터는 어떤 알고리즘으로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표가 바뀐 건지 알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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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생각을 해본다.

     

    • 존 데이비슨 록펠러(John D. Rockefeller)가, 사업에 성공하려면 입은 다물고 귀는 열어라 했던 발언은,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하는 세상의 임금들의 존재를 발견했다는 의미는 아니었는지...
    • 일본의 탈아(탈아시아)란, 일본이 로스차일드에게 충성을 맹세했다는 뜻은 아니었는지...

     

    실제로 일본은 유럽을 그 중에서도 영국을 영국으로 만든 장본인이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하는 아슈케나짐 자본가들이란 사실을 발견했고, 그리고 그들에게 충성스러운 존재가 되기로 결심한다. 청일전쟁 역시, 다름 아니며, 마이클 잭슨이 백인이 되고 싶어하는것 같이, 일본이 끊임없이 앵글로색슨이 되고 싶어하는것 역시, 다름 아니다...

     

    음모론, 또는 그림자들의 정체를 추적해본 사람이라면,

    혹은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그들의 그 점조직의 시작이 어떻게 되었었는지 잘 알 것이다.

     

    • 로스차일드 > M16 > 록펠러 > CIA > 이스라엘 회복 > 모사드...

     

    한마디로 말해서,

    모두, 로스차일드가 만들고, 로스차일드를 주인으로 섬기는 조직의 계보다...

    상대적으로 "돈놀이"로 시작한 로스차일드 가문은 그 태생이 "프리메이슨"이 아니었기에,

    그들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발견하려 애썼으니, 다름아닌 "정보력"이었다.

     

    그들은 제일먼저 영국에 M16이라 불리우는 정보부를 신설하고 영국 전체를 쥐락펴락 하기에 이르렀고,

    록펠러가 로스차일드에게 충성맹세를 한 뒤, 로스차일드는 록펠러에게 "CIA" 설립을 명령했다.

    역대 모든 CIA 국장들이 록펠러의 충견이 아닌 로스차일드의 충견인 이유다.

     

    조지 소로스, 일본의 청일전쟁 당시 정보의 중심에 서있던 아카시 모토지로, 아카시 모토지로에게 지령을 내렸던 야곱 쉬프...

    모두가 로스차일드가 발탁해 사용하고 활용하는, 그야말로 로스차일드의 충성스런 개들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조지 소로스가 로스차일드의 뜻을 저버리고 반기를 들 수 있다고 생각하냐.

    록펠러가 로스차일드의 뜻을 저버리고 반기를 들 수 있다고.

    일본이? 중국이? 미국이?

    그런 일은 없다.

     

    만약 내가 보는 관점이 맞다면, 맞다는 전제하에~

    그러면 도널드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드의 충성스런 개다.

    그런데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정황은 마치 트럼프와 CIA가 적대적인 상대편이 된 눈치다.

    이는 그저 쇼다! 쇼! 쇼! 쇼!

    이 쇼를, 어느 한쪽은 정의라고 볼 문제가, 근본적으로 아니다.

    쇼가 아니면, 제아무리 미국일 지라도, 미군이? 독일 소재 해외서버를 압수수색했다?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나...

     

     

    정말, 원하지 않는 결과, 원하지 않았던 미래...

     

    이런식은 정말 원하지 않는 미래였다.

    처음엔 도널드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해 중국과의 이 쇼!를 조금더 해주길 바랬다.

    그런데 선거결과 트럼프는 졌다. 하지만 그들은 반전을 만들어내고 있다. 바로 부정선거, 조작선거이다.

     

    그들은, 모든걸, 파괴하려 하고 있다.

    그것도 마치, 자신들의 주인이 써놓은 시나리오임에도 불구하고,

    다 너희의 선택이고, 다 너희의 책임이야! 라고 하려는듯 말이다...

     

    트럼프도 로스차일드의 충견이고 CIA도 로스차일드의 충견인데,

    한쪽은 부정을 저지르는 역할을, 다른 한쪽은 그 부정을 적발하며,

    민주주의 공화국이란 이름이 생겨난 이래 이어져 온 인류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그들은 지금,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라는 정반합, 다시 말해서 대칭점에 놓은 양대 세력을 다시금 허물고,

    새로운, 근본적으로 다른 질서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이는 분명히 단일정부, 세계정부를 향한 발걸음이지 않겠나.

     

     

    다시 말하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이미 끝났다!

     

    처음부터 정신이란게 없는 중국은 끝날일이, 없다!

    중국은 전인류를 통틀어 무려 13억의 인민을 너무 쉽게 선전, 선동많으로 개처럼 질질 끓고 다닐수 있는 나라다.

    적어도 그림자들에게 보여준 중국이란 모습은 그렇다. 적어도 공산당 또는 상왕을 자처하는 시진핑 자신이 그렇다.

     

    미국은 다르다. 인정하든 안하든, 미국은 미국의 가치가 있었던 나라다.

    그림자들이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사단의 생각과는 달리, 기독교 정신이란게 뿌리 내리게 된 국가였다.

    그 기독교 정신이, 세뇌를 위한 선전, 선동에서 출발했다 할 지라도...

     

    그 미국이, 미국의 정신이 무너진 것이다.

    육체가 무너지는건 극복이 가능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건 회복이 안된다.

    이는 무엇보다, 창조자의 섭리다! 창조자의 눈동자로 봐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는건 중국 뿐이다.

    모든 문제의 근본, 모든 문제 발발을 위해 사용되어온 중국많이 남는다.

    그들은 지금 세계 질서? 경제? 이 모든 근간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미국? 미국의 민주주의? 나라로써의 미국? 이는 사실상 존재의 의미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서로를 향한 책임추궁, 어제의 친구? 오늘의 동지? 이런건 찾을래야 찾을수 없을 것이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마치 자신들이 거대한 이상? 거대한 비전이라도 손에 거머쥔듯,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마치 자신들이 거대한 정의라도 된 냥,

    새로운 세상, 사단의 뜻에 따른 적그리스도의 출연을 위한,

    단일정부, 세계정부 수립을 향해 박차를 가할 것이다.

     

     

    우리는?

     

    물론 이 나라의 정치꾼들은 이런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나라의 정치꾼들은 이런 그림자들의 시나리오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매달리려 하는 것이고, 그렇게 때문에, 중국몽을 꾸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쇼의 마무리가 한반도 적화통일, 제2차 남북전쟁인줄 뻔히 알면서도...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선택하면 한국은 처참해 질 것이다란 말을 들으면서도...

    그렇기 때문에, 이수혁 같은 자들이 이수혁 다운 생각을, 매국노로써의 소신발언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역사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그림자들과 이 땅의 모든 정치꾼들, 그 그림자들의 하수인들은 우리에게,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한, 피의 제물이 되어라 강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