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손영미, 그리고 정의연

포럼(Forums) 수수께끼 윤미향, 손영미, 그리고 정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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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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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12:12
    • [성제준TV] 윤미향, 죽음의 미스테리

     

     

    위 성재준TV 성재준의 생각이 틀린 생각이냐.

     

    최초 이용수의 폭로로 촉발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사태를 바라보며, 참담한 기분마저 든다.

    왜냐하면 폭로한 이용수도, 폭로를 당한쪽인 정의연과 윤미향도, 그들은 진실과는 너무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도 이용수는 자신이 정말 위안부였는지, 가짜였는지 스스로 진실을 말하지 않고있다.
    • 이용수의 폭로를 되받아친 윤미향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용수는 이 긴 시간동안 가짜 위안부 행세를 하며 국가와 국민과 역사를 기만한 것이다. 그러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헌신한것 조차 아닌게 된다. 오히려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독한 인물이다.
    • 그는, 사드배치반대 등 각종 진보/좌파들의 선동, 선전에 앞장섰던 인물이고, 문재인과 함께 그 구역질나는 쑈! 쑈! 쑈!를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뒤에서는 반미를 외치고, 뒤에서는 사드반대를 선동하고, 앞에선 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달려가 끓어 안으려 한 그 행위를, 나는 지금도 똑똑히 기억한다.

     

     

    누구를 탓하겠나.

     

     

    윤미향과 정의연(정의기억연대)은,

    후원금 사용처 논란에서 부터, 윤미향 딸 미국 유학 학자금 관련, 그리고 하룻밤 술집서 지출된 3,300만원의 진실에 관해,

    그리고 김복동 할머니의 장학금을 민노총·전농·진보연대 간부 자녀에 빼돌린 사건에 이르기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말을 바꾸며 거짓! 거짓말! 위선!이 어떤 것인지 뻔뻔하게 보여주고 있는 인물들이다.

    저들의 후안무치한 행위 어디에, 정의가 있단 말이냐.

     

    그런 와중에,

    정의연의 마포쉼터 소장으로 근무하던 손영미 전 소장이 사체(자살)로 발견되었다...

     

     

    자살인가 타살인가.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은,

    과연 손영미 전 소장이 자살한 것인지 타살한 것인지에 관한 부분이다.

     

     

    사건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지난 2020년 6월 6일 오전, 윤미향의 보좌관이 손영미 전 소장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손 전 소장과 연락이 되지 않았다.

    같은날 밤 10시 35분경, 윤미향 보좌진은 손영미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를 찾아갔고, 손 전 소장의 인기척이 없자 곧바로 119에 신고한다.

    그후 경찰과 소방관들은 신고 후 15분만인 밤 10시 53분 손 전 소장 파주 소재 아파트에 도착했고,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손 전 소장이 화장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런데 지난 2020년 6월 10일, 윤미향 보좌진이 119에 신고할 당시의 녹취록이 공개되었고,

    윤미향 보좌관이 손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에 혼자 갔던게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갔었던게 아니냐는 의심을 살만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뿐만아니라, 그 보좌관의 너무도 차분한 목소리마저 대중을 의아하게 만들고 있다.

    어떤 다급한 일이 있었기에, 아침부터 밤까지 손 전 소장을 찾았던 윤미향의 보좌관은, 어떻게 손 전 보좌관의 신상에 관해 119에 신고하는 순간엔, 그토록 차분할 수 있었을까.

     

     

    무제

     

    무제

     

     

    의문점.

     

    • 정황상, 윤미향 보좌관은 손 전 소장과 급히 연락을 해야할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급히 해야할 연락이 무엇이었는지 우린 모른다.
    • 손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 주변 사람들 증언은 1년 이상, 그 집에 불이 들어온 적이 없다는 것이다. 손 전 소장이 파주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 1년 이상, 거의 출입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윤미향의 보좌관은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았던 손 전 소장이 그 파주 소재 아파트에 있을 것이라고 어떻게 확신했고, 어떻게 알았을까.

     

    일반적인 경우,

    지인에게 카톡을 보내도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거나 답장이 없는 경우는 허다하다.

    답장이 없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모두가 곧장 신고를 하거나 지인을 찾아 나서진 않는다.

    윤미향 보좌관이 손 전 소장과 그토록 급박하게 연락을 했어야 하는 이유가 밝혀져야 한다는 것이다.

     

     

    경부압박질식사?

     

     

    위 두 개의 신문보도는, 금번 손 전 소장 자살사건과 무관한 사건 보도다.

    하나는 지난 2015년 7월에 있었던 수원 여대생 실종 사건에 관한 보도이고, 다른 하나는 얼마전 있었던 실종되었던 전주 실종 여성 사망 사건 관련 보도이다.

     

    • 경부압박질식사란, 살인범이 살인범의 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사망하게 하는 경우를 뜻한다.

     

    이게 팩트(사실관계)다.

    자살을 하는 사람이 자신의 두 손으로 자신의 목을 졸라 사망하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지금 손 전 소장의 사인인 '경부압박질식사'를 둘러싸고 전문가들이, 불가능한 경우란 의견을 피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윤미향과 정의연의 태도. 그녀들의 멘탈.

     

     

    손 전 소장이 죽음으로 발견된 다음날, 윤미향과 정의연은 기다렸다는듯,

    검찰과 언론을 향해 맹 비난을 하며, 손 전 소장을 죽음으로 이끈 모든 책임을 검찰과 언론에 돌렸다.

    왜 물타기를 해야만 하는가.

    그녀들은 울먹였고, 그녀들은 분노해 있는듯 보였다.

    하지만 그로부터 불과 몇시간 전,

    윤미향은 페이스북에,

    지난 2019년 1월 11일 자신이 작성한 글을 찾아서, 그 글을 새로 올렸다가, 다시 지웠다.

     

    img 3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윤미향 보좌관은 손 전 소장 파주 소재 아파트에 6일 밤 10시 35분경 도착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6일 밤 10시 55분경이다.

    그러면 윤미향은, 자신의 보좌관을 통해 손 전 소장의 죽음을 들었을 것이라 합리적인 추측이 가능하다.

    그리고 윤미향이 한 행동은, 그 즉시 페이스북에 자신이 작성했던 글을 찾아서, 다시 올렸다, 다시 내렸다는 이야기가 된다.

     

    윤미향이 다시 올렸다 내린 글의 내용을 보라.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도 자신과 십수년을 동거동락했던 손 전 소장이 죽었다는데,

    더욱이 다음날인 7일, 윤미향이 보여줬던 눈물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글이지 않은가.

    마치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하던 친구 또는 동료를 이제 때가 되어서,

    떠나보낼 모든 준비가 끝난 사람이 올릴수 있는 글이지 않은가. 아니냐.

     

     

    윤미향과 정의연이 손 전 소장을 죽음으로 내몬 당사자!

     

    설사 타살이라 한들, 과연 밝혀질까.

     

     

    지난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자살에서 부터...

    노무현에서 노회찬에 이르기까지...

    지난 백원우 팀 특감반원의 자살, 조국 사모펀드 주요 관련자 자살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숨기고, 협박하는 것으로 모든걸 무마했으며 무마하려 했다.

    밝혀지겠나.

     

    보다 중요한 건, 자살이든 타살이든,

    손영미 전 소장이 죽음에 이르게 한 최고 책임은 단연 윤미향과 정의연에 있다.

     

    손 전 소장은 최근 윤미향과의 전화 통에서 "영혼이 무너졌나 보다. 힘들다"고 말했다고 한다.

    손 전 소장은 왜 그토록, 무엇때문에 힘들어 했을까.

     

    윤미향과 정의연은 검찰과 언론을 향해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였지만,

    검찰은 사실상 손 전 소장과 연락을 한적도, 그녀를 조사나 출석을 요구한 적도 없다는게 밝혀졌다.

    손 전 소장은 마포쉼터 관리자로써 위안부 할머니들의 도움이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도우미였다.

    사실상 정의연과 정의연의 모금활동 등에 참여하지 않았을 것이고,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았던 인물이란 것이다.

    손 전 소장은, 정의연의 운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설사 검찰 조사 및 출석을 한다 한 들, 관계자로 참고인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끝났을 것이다.

     

    굳이, 윤미향과 정의연의 말처럼 손 전 소장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영혼이 무너져서 힘들어 한 이유가 있다면,

    이순덕 할머니 조의금을 손 전 소장 개인계좌로 받았다는 윤미향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그 글 때문은 아니었을까.

     

    img 2

     

    처음부터,

    윤미향과 정의연(정의기억연대)이,

    자신들의 드러난 비리를, 불법을, 기부받은 돈의 출처를,

    김복동 할머니의 장학금을 왜 민노총·전농·진보연대 간부 자녀에게 빼돌렸는지 진실여부를,

    그들의 후안무치와 비리가, 이용수에 의해 촉발되고 터져 나오던 그 시점에,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불법과 비리를 시인했었더라면,

    손 전 소장이 죽음으로 발견되지 않았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문제 하나를 제시하고 마치려 한다.

    왜? 손 전 소장이었다고 생각하나.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왜, 손 전 소장이 죽어야만 했다고 생각하나.

    그 많은 정의연 맴버들 중에서도, 왜, 손 전 소장이었을까.

     

    나는 그 답을 알고있다.

    스스로 생각하여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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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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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13:06

    조폭 영화가 장면 하나 생각나네요

    조직의 비밀을 알리려는 자나 혹은 알리려 한다는 의혹을 받은

    조직원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장면요

    또 이런 것도 생각나는군요..

    지레 조폭두목이 불안감에 사로잡혀서..누구가를 의심하고

    그 의심이 커져서 멀쩡한 조직원을 죽이는 영화의 장면도 생각나는군요

    자살당함이 사실이라면 이러나저라나 진실이 알려질 것이 두렵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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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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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14:17

    이건 진짜

    조폭을 뛰어넘어

    막장도 뛰어넘어

    뭐라고 말할수 있는 드라마인지

    분간이 가질 않아요.

    참...

    이게 대한민국의 진면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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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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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00:34

     

    퍼즐은 이렇게 완성되어가고 있다.

    애초, 손영미 전 소장과 마지막 전화통화를 한 장본인이 바로 윤미향임이 밝혀졌다.

    윤미향의 보좌관이 손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로 찾아갈 수 있었던 건,

    결국 윤미향이 손 전 소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합리적 의심

     

    경찰은 왜? 손 전 소장과 마지막 통화를 한 장본인이 윤미향임을 밝히지 않았을까.

    오늘, 손 전 소장과 마지막 통화를 한 장본인이 윤미향임이 밝혀진 배경은, 검찰이 손 전 소장의 휴대폰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물론 경찰도 알고있었다. 발표만 하지 않았을 뿐이다.

    윤미향 보좌관과 함께 손 전 소장의 파주 소재 아파트에 찾아간 의문의 남자는 누구인가.

    경찰은 왜? 윤미향 보좌관은 취조했으면서 의문의 남자는 취조하지 않았나.

     

    진실은 밝혀지지 않겠지만.

     

    이번에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윤미향도, 경찰도, 윤미향의 보좌관도, 보좌관과 동행한 의문의 남자도, 그리고 경찰도,

    그들은 이미, 감추고 있고, 감추기 시작한 진실이 너무 많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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