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7. FCPX: Import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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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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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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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이벤트를 생성 했다면, 새 이벤트에 보관할 클립, 즉 실질적인 영상편집을 위한 미디어 파일(영상, 사진, 음악 등)을 FCPX로 임포트(Import) 할 차례다.

     

    참고로 블로거는, 이러한 임포트(Import)할 모든 미디어 파일(영상, 사진, 음악 등)을 '클립'이라고 지칭하겠다고 했었다.

     

    참고, 'FCPX: intro'

     

    기억해야 할 것은, FCPX로 가져온 클립은 반드시 작업자가 선택한 해당 이벤트에 보관이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A’ 라는 이벤트와 ‘B’ 라는 이벤트를 만들고 ‘A' 이벤트에는 길거리 촬영 클립을, ‘B' 이벤트에는 공원 촬영 클립이 저장되어 있다고 하자.

    타임라인에서 편집 시 길거리 촬영 클립을 보고 싶다면 반드시 ‘A' 이벤트를 클릭 해야만 해당 길거리 촬영 클립이 ‘이벤트 브라우져’에 나타나는 형태를 취한다. 반대로 공원을 촬영한 클립을 보고 싶다면 'B' 이벤트를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클립을 임포트(Import) 하기전 '어떤 이벤트에 어떤 클립을 보관'할 것인지 분명히 정하고 클립을 임포트(Import)하는 것이 클립을 프리뷰, 또는 모니터 할 때 뿐 아니라 이후 모든 FCPX에서의 영상편집 시 혼선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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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7-1 >

     

     

    1. 클립 임포트(Import) 방법.

     

    ‘그림 7-1‘을 참고하자.

    노란색 원이 두 개 표시되어 있다. 하나는 'File > Import(임포트)' > 이후의 옵션을 보여주고 있고, 다른 하나는 'Import from Media Device'이다.

    이 'Import from Media Device'는 'File > Import(임포트) 옵션 중 'Media'와 '동일'한 것으로, 'Media Import' 대화창이 열기 위한 선택이다.

    아마도 작업자가 클립을 임포트(Import)함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옵션이라 생각한다. 이를 다시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 메뉴에서 가져오기: 이벤트 선택 > File > Import > Media, iMovie Project, iMovie Event Library, Reimport from Camera/Archive, 또는 XML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 목록들 중 'Media' 옵션을 선택하자. 그러면 'Media Import' 대화창이 나타난다.
    • Import from Media Device: 그림 7-1에서와 같이(또 앞 선 블로그 'Event part 3'에서 소개했듯), 이벤트(또는 이벤트 라이브러리) 밑 노란색 작은 아이콘인 ‘Import from Media Device’을 클릭한다. 그러면 ‘Media Import’ 창이 열린다.

     

    이 중, File > Import > 'Media'와 'Import from Media Device'에 관하여 살펴보려 한다. 그 이유는 이 두 내가 이 블로그, 즉 클립 임포트(Import)에서 궁극에 소개 하고자 하는 것이 'Media Import' 대화창이다.

     

    Tip 1. 이 밖에도 FCPX는 다양한 클립 임포트(Import) 방법을 지원한다. 예를 들면, 작업자의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클립을 타임라인으로 '바로 드래그'해도 임포트(Import)가 되며, '새 이벤트'를 생성하면 이벤트 브라우져 영역에 나타나는 'Import Media' 아이콘을 이용해도 된다. 그리고 'iMovie Project...' 등... 하지만 이러한 옵션들은 그 이름 많으로도 무엇을 위한 옵션인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고 작업자에게 설명이 필요할 만큼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그러나 'Media Import' 대화창은 FCPX에서 클립 임포트(Import)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내가 이와같이 생각하는 이유는, 'Media Import'를 통한 클립 임포트(Import)가 작업자의 '촬영 원본 소스'를 임포트(Import) 한다는 의미와 같기 때문이며, 클립을 '최적화'시켜 임포트(Import)하여 FCPX에서 최적의 상태로 영상편집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트랜스코딩(Transcoding)'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2. Media Import 대화창.

     

    아래 ‘그림 7-2’는 ‘Media Import’ 창이 열린 그림이다. 앞 서 소개했듯 'Media Import' 대화창은,

     

    File > Import(임포트) > Media 또는 'Import from Media Device'를 클릭한다.

    다음으로 'Media Import' 대화창에서 클립을 임포트(Import)하는 방법은, 먼저 클립이 저장된 카메라 또는 디스크 볼륨 선택 > 셀렉터에서 클립을 확인 및 선택 > Import Selected...를 클릭 > 임포트(Import) 옵션 > ‘Import’를 클릭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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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7-2 >

     

    그림 7-2를 통해 ‘Media Import’ 대화창을 살펴보자. 'A, B, C, D, E, F, G'의 순서로 소개하겠다.

    우선 ‘Media Import’ 창에서 제공하는 옵션을 작업자의 기호에 맞게 설정하여 ‘Media Import’ 창을 최상의 작업 공간으로 만들자.

     

    • A. 우선, 클립의 임포트(Import)가 시작되면 ‘Media Import' 대화창을 자동으로 닫을 것인지에 관한 옵션이다.
    • B. 파란색 불이 켜져있는 아이콘을 살펴보자. 웨이브폼(Waveform), 즉 클립 선택 시 ‘사운드 레벨’을 표시 할 것인지에 관한 옵션이다.
    • C. 선택한 클립을 '임포트(Import Selected...)'와 임포트(Import)를 멈추게 하는 ‘Stop Import‘ 버튼이 있다.

     

    다음으로, 실질적으로 임포트(Import) 할 클립을 모니터하고 선택하기 위한 영역을 살펴보자.

     

    • D. 디바이스: PC에 연결된 카메라, 디스크 볼륨(외장하드 등...), 그리고 디바이스를 표시한다. 자세히 보면 ‘Jamphone(아이폰)’ 이라는 카메라를 볼 수 있다. 블로거의 아이폰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다. 작업자가 찾고자 하는 클립이 위치한 카메라 또는 디스크 볼륨을 선택한다. 나는 블로깅을 위해 ‘Jamphone(아이폰)’을 선택했다
    • E. Create Archive...: 작업자의 의도에 따라 새로운 'Archive'를 생성하는 옵션이다.
    • F. 목차: 위 'D'에서 ‘Jamphone(아이폰)'을 선택했다면, 목차에 ‘Jamphone(아이폰)'안에 들어있는 클립이 목차에 나열되고,
    • G. 뷰어: 목차에 나타난 클립 중 하나를 선택하면 이를 '뷰어', 즉 플레이어(Player)가 재생한다. 뷰어 하단에는 필름스트립(Filmstrip)이 있어서 클립의 특정 부분을 모니터하기에 대단히 유용하며, 클립의 빠른 탐색과 빠른 모니터를 원할때 매우 편리하다.

     

    Tip 2. Tape(테이프) 방식의 캠코더를 연결했다면: 캠코더를 연결후 ON > 촬영 모드로 전환한다. 그러면 'Media Import' 뷰어에 라이브로 보여진다. 이때 'Import Selected...'를 클릭하면 캠코더가 자동으로 'Play'되며 캠코더에 담긴 영상소스가 저장이 되고, 'Stop Import'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멈춘다.

     

    이제 작업자의 클립을 모니터하고, 임포트(Import)를 원하는 클립을 선택 후, 'C' Import Selected...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러면 '임포트(Import) 옵션' 창을 보게 될 것이다.

     

     

    3. 임포트(Import) 옵션.

     

    'Media Import'의 'F. 목차' 내의 원하는 하나의 클립을 선택 후,

    'C. Import Selected...'를 클릭했다면 아래 '그림 7-3'과 같이 옵션창이 나타나는데 이 옵션창의 역활은 임포트(Import)하는 클립을 분석하고, 클립을 특성별로 인덱싱하여 분류하는 역활을 한다. 옵션 영역은 크게 ‘A’와 ‘B’ 두 영역으로 나누어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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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7-3 >

     

    A. 임포트(Import)하는 클립의 위치를 정하는 선택영역이다.

    • Add to existing event: 이미 만들어 놓은 이벤트로 가져 올 때 선택하며 펼침목록을 클릭하면 기존에 만들어 놓은 이벤트 목록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최초의, 클립 임포트(Import) 전 이벤트 선택이 잘못 되었더라도 이 옵션창에서 대상 이벤트를 바꿀수 있다.
    • Create new event: 새로운 이벤트를 생성하여 클립을 보관하고 싶을때 사용한다.
    • Save to: 새로운 이벤트를 생성하고 저장한다면 이벤트가 저장될 위치도 함께 결정해야 한다. 예, C 하드, 외장하드 등...

     

    Tip 3. 이처럼... 클립을 임포트(Import)하기전 적절한 이벤트를 선택하지 않았거나 혹은 이벤트를 아예 만들지 않았더라도 클립 임포트(Import)시 위와 같이, 얼마든지 이벤트를 선택하거나 이벤트를 생성할 수 있다. 하지만... 노파심이라기 보다... 첫째는, 이미 밝혔듯이 블로거 개인의 작업 스타일에 맞춰 FCPX를 소개하려는 의도가 있겠고, 동시에 작업자가 하나의 워크플로우를 접하며 기본이 되는 작업의 흐름을 몸에 익히는 것이 결코 해가 되지 않으리라는 견해 때문에 앞 서 여러번 그 작업의 흐름을 강조했었고 그에 따라 클립을 임포트(Import) 하기전 '반드시' 대상 이벤트를 선택하라고 조언했었다.^^

     

    B. Organizing.

    • Copy files to Final Cut Events Folder: 하나의 예로 제시한 위 '그림 7-3'과 상관없이 '잼'을 통해 FCPX를 학습, 또는 복습하고 있는 작업자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것과 같이 이미 '새 이벤트'를 생성했고, 이벤트의 저장경로를 결정했다면 이 옵션을 체크 해제하기 바란다. 에컨대 FCPX를 작업자의 컴퓨터에 설치를 했다면, FCPX는 자동으로 'Events 폴더'와 "Project 폴더'를 생성하는데 작업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작업자의 계획과 상관없이 FCPX에서 생성한 위 두 폴더로 클립을 복사하겠는가?를 선택하는 옵션이다. 따라서 작업자가 이미 원하는 이름으로 이벤트를 생성했고, 그 생성한 이벤트가 작업자가 원하는 대상 디스크 볼륨에 저장이 되었고, 원하는 클립을 임포트(Import)함에 있어서 작업자가 원하는 이벤트를 선택했다면 굳이 이중삼중으로 데이터를 복사해 작업자의 디스크 볼륨을 채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디스크 볼륨, 즉 하드 드라이브는 넋넋한것이 좋으니 말이다.
    • Import folders as Keyword Collections:이 옵션에 관해서는 스마트 폴더, 또는 키워드 콜렉션에 관하여 향 후, 'Third step'에서 자세히 소개 할 것이다. 단, 이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는 작업자의 선택에 의해서 하나의 폴더, 즉 폴더 내 모든 클립을 통째로 임포트(Import)하는 경우, 폴더 내 클립의 이름을 폴더의 이름을 기준으로 임포트(import)함으로써 이후 작업자가 자신의 클립을 FCPX내에서 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C. Transcoding: 임포토(Import)하는 클립의 '최적화'를 위한 선택영역이다.

    • Create optimized media: 한마디로 최적화'를 의미한다. FCPX에서 영상편집을 함에 있어서 FCPX가 최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클립을 최적화 시켜 임포트(Import)하는 것이다. 기준은 원본 클립을 FCPX의 고유 코덱인 'ProRes 422'로 변환하는 것이다.
    • Create Proxy media: 역시 '최적화'를 위한 것인데, 'ProRes 422'로 변환 할 뿐 아니라 원본 클립을 1/4 크기로 줄임으로써 FCPX에서의 영상편집시 워크플로우의 성능을 극도로 끓어올리게 된다.

     

    D. Video: 임포토(Import)하는 클립의 영상을 분석하고 분류하기 위한 선택영역이다.

    • Remove pulldown: 풀다운 제거(캠코더 기종에 한함).
    • Analyze for balance color: 색상 발란스.
    • Find people: 등장인물의 인원수 및 슛 타입. > Consolidate find people result:
    • Create Smart Collection after analysis: 스마트 콜렉션 생성(People, Shot 등 타입별로 분류)

     

    E. Audio: 임포토(Import)하는 클립의 사운드를 분석하고 분류하기 위한 선택영역이다.

    • Analyze and fix audio problem: Hum, Noise, Loudness 의 문제를 수정.
    • Separate mono and group stereo audio: 모노와 스테레오 오디오를 분리.
    • Remove silent channels: 무음(No Sound) 채널 제거.

     

    임포트(Import) 옵션의 설정을 모두 마쳤다면 하단의 ‘Import’를 클릭한다. 이제 FCPX로 클립이 임포트(Import)되어 작업자가 선택한 이벤트에 저장되어 있을 것이며 이벤트 브라우져에서 임포트(Import)된 클립이 보여질 것이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Tip 4, 5'를 꼭 정독해 주기 바란다. 어쩌면 중요한 내용이라기 보다 이 블로그의 방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블로거 개인이 이처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은 단 몇 줄로 요약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Tip 4. 먼저 위 'D'와 'E' 옵션 내용들은 한마디로 FCPX로 임포트 된 클립을 인덱싱 하기 위함이다. 아래 '그림 7-4'를 보자. 블로거가 작업하고 있는 영화의 클립을 이벤트 브라우져가 보여주고 있다. 자세히 보면, 각각의 클립 위에 선(또는 줄)이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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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7-4 >

     

    위 '그림 7-4'와 같이 인덱싱 한다는 것이다.

    인덱싱에 관해서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니고 오히려 '인정'을 해야 할 부분이라 판단된다.

    따라서 어떤 부분(Organizing)은 이해가 필요하여 설명이 부과되었지만, 'D. Video'와 'E. Audio'에 관해서는 부과 설명을 하지 않았다.

     

    참고로 나는 위 'D'와 'E'의 옵션은 늘 모두 체크를 한다. 그 이유는 앞 선 블로그 'FCPX: Events part 3 'events area'중, 이벤트 보관함 정렬 옵션 > 타입별 정렬'을 실행해 보면 쉽게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Tip 5. 또 한가지, 바로 'Transcoding'에 관한 부분인데... 솔직히 어떤 의미로 보자면 이미 'Transcoding', 또는 그에 앞 서 'Preference'에 관한 내용을 소개 했어야 옳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해하게 될 것이다. 'Preference' 카테고리 중 하나가 'Import' 섹션인데 이 'Import' 섹션의 모든 설정이 바로 오늘 소개한 '임포트(Import) 옵션'과 100% 동일하다. 그러니 '임포트(Import) 옵션'에 관하여 이견이 없다면 'Preference'에서 'Import'에 관한 별도의 이해는 필요치 않을 것이다. 그러니 두 가지만 기억하자.

     

    첫째는, 앞 서 위 'Tip 3'에서 밝혔듯 FCPX의 특성상, 설정과 상관없이 작업자가 언제라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Preference > Import'의 설정을 어떻게 했든지 '임포트(Import) 옵션'에서 위 '그림 7-3'과 같이 작업자의 의도대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둘째로, 'Transcoding' 방법과 과정에 대하여 FCPX는 'Preference'에서... 또한 '임포트(Import) 옵션'에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포트(Import)가 완료된 클립을 이벤트 브라우져에서 선택하여 'Transcoding', 즉 '최적화' 시킬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FCPX: First step이 마무리 된 이후, 이미 FCPX의 인터페이스 및 작업의 흐름과 실질적으로 작업을 진행 할 수 있는 시점이 끝난 이후 소개하는 것이 'FCPX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겠다' 생각하였다.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작업자들이, 그렇게 되기를 희망해 본다.

     

     

    [ 목차 ]

    1. 소개: Intro about Final Cut Pro X.
    2. 인터페이스: Interface.
    3. 작업의 시작과 끝: Start to the End.
    4. 이벤트 1: Event part1 'make new Event'.
    5. 이벤트 2: Event part2 'Funtion'.
    6. 이벤트 3: Event Area.
    7. 클립 가져오기: Import clip.
    8. 프로젝트: about Project.
    9. 스키밍과 구간선택: Skimmer andSkimming.
    10. 타임라인 1: Timeline part1 'Funtion'.
    11. 타임라인 2: Timeline part2 'ability & Timeline tool.
    12. 도구막대 1: Toolbar part1 'Timecode'.
    13. 도구막대 2: Toolbar part2 'Media browser'.
    14. 인스펙터: Inspector part1 'for Video'.
    15. 인스펙터: Inspector part2 'for Audio'.
    16. 뷰어: Viewer.
    17. 출력: Export(Share).
    18. 번외편: FCPX 최적화 1: Transcoing inside Preference.
    19. 번외편: FCPX 최적화 2: Transcoing Outside of Preference.
    20. 번외편: FCPX 클립 관리: Management for Cl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