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18. FCPX 최적화. Transcoding! inside of p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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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7-04-30 19:55

    14-a

     

     

    작업자마다… 저마다의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Preferences = Transcode’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Transcoding(트랜스코딩)’을 정의하자면, FCPX가 영상편집을 위해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임포트(Import)’하는 클립을 ‘최적화‘ 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Transcoding’을 굳이 ‘Preferences = Transcode’로 소개한 이유는, 결국 ‘Preferences’란 FCPX의 환경을 작업자의 취향에 맞게, 작업자를 위한 ‘최적화’된 워크플로우로 만들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Preferences’는 ‘Editing, Playback, Import, Destination’ 등 네 개의 세부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는 이러한 ‘Preferences’의 네 개의 메뉴를 인터페이스 내의 특정 영역, 또는 특정 기능과 연관지어 다음과 같은 공식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 Editing = Timecode. 타임코드(Timecode)에 관해서는 ‘Toolbar part2 ‘timecode” 참조.
    • Playback / Import = Import. 임포트(Import)에 관해서는 ‘FCPX: Import clip’ 참조.
    • Destinations = Share. 출력(Share)에 관해서는 ‘Share…’ 참조.

     

    그리고 작금의 블로깅을 위해 위와 같은 공식을 만들어 본 이유는 아래와 같다.

     

    ‘Preferences’에 관해서는 FCPX의 특정 영역, 특정 기능과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위의 공식으로 나눈 ‘세 부분’이 내가 ‘Preferences’에 대하여 소개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Preferences’에 관한 소개는 어디까지나 FCPX라는 넌리니어 워크플로우의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FCPX의 ‘Preferences’ 메뉴는, Final Cut Pro > Preference… 또는 ‘Commend + ,’로 옵션창을 연다.

     

     

    1. Editing = Timecode.

     

    아래 ‘그림 14-1’의 ‘Time Display’는 ‘Timecode’의 시간을 표시하는 유형을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이다.
    FCPX는 아래 ‘그림 14-1’와 같이 네 개의 ‘시간 표시 유형’ 옵션을 제공한다.

     

    14-1

    < 그림 14-1 >

     

    • HH:MM:SS:FF = 시간:분:초:프레임.
    • HH:MM:SS:FF + Subframes = 시간:분:초:프레임 + 서브 프레임.
    • Frames = 프레임.
    • Seconds = 초.

     

     

    2-1. Playback / Import = Import. 첫번째! ‘Playback’

     

    트랜스코딩(Transcoded)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최적화’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내 워크플로우(FCPX)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 할 수 있도록 클립을 최적화 시켜 ‘임포트(Import)’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트랜스코딩(Transcoded Media)’의 특성을 ‘작업의 과정’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트랜스코딩(Transcoded Media) = 클립 선택 > 최적화 > 임포트(Import).

    다시 강조하지만, 위의 일련의 작업중 ‘최적화’의 단계를 거치는 이유는, FCPX가 최상의 상태에서, 최상의 퍼포먼스(performance)”를 발휘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억해야 할 것은, 이러한 ‘최적화’ 작업은 원본, 즉 소스와는 무관한, 어디까지나 워크플로우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옵션’이라는 사실이다.

     

    아래 ‘그림 14-2’을 보자. ‘Preferences’ 옵션 중, ‘Playback’ 옵션이다.

     

    14-2

    < 그림 14-2 >

     

    • Use proxy media : ‘프록시 미디어’ 옵션은 클립을 임포트(Import)하는 과정에서 FCPX에서의 영상편집에 최적화 된 ‘ProRes422(Proxy)’ 코덱으로 변환하는데, 이 ‘ProRes422(Proxy)’ 코덱의 특징은, 원본 클립을 ‘1/4’ 크기로 줄임으로써 FCPX의 퍼포먼스를 ‘최고조’로 향상시킨다.
    • Use original or optimized media : ​FCPX는 클립을 가져오는 단계에서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는 ‘Use original or optimized media’, 즉 ‘최적화 미디어’로 ‘임포트(Import) 할 수 있는 옵션인데, 클립을 임포트(Import)하는 과정에서 FCPX에서의 영상편집에 최적화 된 ‘ProRes422’ 코덱으로 변환하는데, 이는 ‘ProRes422(Proxy)’ 코덱과는 달리, 원본 클립을 ‘1/4’로 ‘축소하는 과정’없이, 빠른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위해 클립을 ‘최적화’시키는 작업만을 한다.

     

    그리고 옵션으로 제공하는데, ‘High Quality’와 ‘Better performance’중 어느것을 선택하든 FCPX는 그에 상응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만약 작업자가 클립을 임포트(Import) 하면서 위 두 개의 옵션을 모두 지정하고 클립을 임포트(Import) 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이벤트가 저장된 대상 디스크 볼륨에는 ‘원본 클립, 최적화 미디어 클립, 프록시 미디어 클립’이 각각의 폴더로 개별 저장된다.

     

    아래 ‘그림 14-3’을 살펴보자.

     

    14-3

    < 그림 14-3 >

     

    위 ‘그림 14-3’은 블로거의 디스크 볼륨 내 ‘MY LADY 이벤트 > Transcoded Media > ‘High Quality Media’, 즉 최적화 미디어 폴더와 ‘Proxy Media’, 즉 프록시 미디어 폴더가 저장된 모습이다.

     

    즉, 블로거인 나는 ‘MY LADY’ 이벤트를 생성하고 > 클립을 ‘임포트(Import)’ 할 때, ‘Use original or optimized media’, 즉 ‘최적화 미디어’ 옵션과 ‘Use proxy media’, 즉, ‘프록시 미디어’ 옵션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위 ‘그림 14-3’에서 ‘Transcoded Media’ 폴더 상단에 ‘Original Media’ 폴더도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Tip. 기억하자! 결국 ‘최적화’란, 클립을 어떠한 형태로 ‘임포트(Import)’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며, 클립을 어떠한 형태로 ‘임포트(Import)’하느냐에 따라서 FCPX의 퍼포먼스는 많은 차이를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2-2. Playback / Import = Import. 두번째! ‘Import’.

     

    두번째로, 아래 ‘그림 14-4’는 ‘Preferences’ 옵션 중, ‘Import’ 옵션이다.

    그리고 아래 ‘그림 14-4’와 함께 ‘그림 7-3’을 비교 해보자.

     

    14-4

    < 그림 14-4 >

     

    7-3

    < 그림 7-3 >

     

    위 ‘그림 7-3’은 클립의 ‘임포트(Import)’시 ‘임포트(Import) 옵션’이다.

     

    따라서 위 두 개의 그림, ‘그림 14-4’와 ‘그림 7-3’을 바탕으로 내릴수 있는 결론은 ‘Preference > Import 옵션’은 ‘=’ 클립의 ‘임포트(Import) 옵션’인 것이다.

     

    클립 ‘임포트(Import) 옵션’에 관해서는 ‘Import Clip’편을 참고하자.

     

    • Preference > Import 옵션에서 선택한 옵션은, 클립 ‘임포트(Import) 옵션’에 100% 반영된다.
    • Preference > Import 옵션에서 선택한 옵션은, 클립 ‘임포트(Import) 옵션’에서 작업자가 변경할 수 있다.

     

     

    3. Destinations = Share.

     

    앞 선, 블로그 ‘Share(출력)’를 참고하자.

     

    ‘Preference > Destination 옵션’은 ‘Share(출력)’를 위한 셋팅을 저장하여 작업자가 최종 결과물을 ‘Share(출력)’하고자 할때 이를 자동으로 반영하게 하기 위한 옵션이다.

     

    다시 말해서, ‘Preference > Destination 옵션’을 통해서 미리 작업자의 ‘Vimeo’ 계정을 등록하면, 이후 작업자가 최종 결과물을 ‘Vimeo’로 ‘출력’할 때 자동으로 FCPX와 Vimeo 계정이 동기화된다.

     

    따라서 최종 결과물을 출력 할 때마다 ‘Vimeo’ 계정을 설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14-5

    < 그림 14-5 >

     

    위 ‘그림 14-5’를 보면 ‘노란색 원’으로 ‘Vimeo’와 ‘Facebook’ 옆에 ‘jamnet’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미 ‘Preference > Destination 옵션’을 통해서 ‘Vimeo’와 ‘Facebook’의 계정을 등록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Tip. ‘+ Add Destination’ 옵션은 위 ‘그림 14-5’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FCPX가 제공하는 옵션 중 작업자가 추가하고자 하는 계정을 등록하기 위한 옵션이다.

     

    14-6

    < 그림 14-6 >

     

    위 ‘그림 14-6’을 살펴보자. ‘Apple Device 1080P’와 ‘YouTube’의 차이점은, ‘Sing In…’의 유무일 것이다.

     

    위 ‘그림 14-6’은 ‘Preference > Destination 옵션’중 하나의 ‘예’다.

    세부적인 설정방법에 관해서는 ‘Export(Share:출력)’편을 참고하자.

    Preference > Destination 옵션’은 ‘=’ ‘File > Share > Add Destination’ 옵션과 동일한 옵션이다.

     

     

    [ 목차 ]

     

    1. 소개: Intro about Final Cut Pro X.
    2. 인터페이스: Interface.
    3. 작업의 시작과 끝: Start to the End.
    4. 이벤트 1: Event part1 ‘make new Event’.
    5. 이벤트 2: Event part2 ‘Funtion’.
    6. 이벤트 3: Event Area.
    7. 클립 가져오기: Import clip.
    8. 프로젝트: about Project.
    9. 스키밍과 구간선택: Skimmer andSkimming.
    10. 타임라인 1: Timeline part1 ‘Funtion’.
    11. 타임라인 2: Timeline part2 ‘ability & Timeline tool.
    12. 도구막대 1: Toolbar part1 ‘Timecode’.
    13. 도구막대 2: Toolbar part2 ‘Media browser’.
    14. 인스펙터: Inspector part1 ‘for Video’.
    15. 인스펙터: Inspector part2 ‘for Audio’.
    16. 뷰어: Viewer.
    17. 출력: Export(Share).
    18. 번외편: FCPX 최적화 1: Transcoing inside Preference.
    19. 번외편: FCPX 최적화 2: Transcoing Outside of Preference.
    20. 번외편: FCPX 클립 관리: Management for Clip.

     

    • 이 게시글은 jamnetjamnet에 의해 4 months, 3 weeks 전에 수정됐습니다.

    jamnetkr
    2018-11-03 16:21

    [영상편집] 18. FCPX 최적화. Transcoding! inside of preference.

    가독성 좋게 수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