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13. FCPX: Toolbar part2 ‘media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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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7-04-30 19:22

    11-b

     

     

    – 도구 막대(Toolbar) : Media browser(미디어 브라우저)를 살펴보자.-

     

    도구막대(Toolbar) 중,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으로 ‘media browser’를 소개하려 한다.

    도구막대(Toolbar)를 소개 하기에 앞 서, 아래 ‘그림 11-3’을 살펴보자.

     

    • 그림 11-3’에는 네 개의 노란색 원이 표시되어 있다. 가장 왼쪽 첫번째는 ‘Tool(편집 도구)’이며,
    • 두번째는 ‘Timecode(타임 코드)’,
    • 그리고 오른쪽으로 ‘Media browser(미디어 브라우져)’와 ‘Inspector(인스펙터)’가 나란히 있다.

     

    이는 내가 ‘FCPX: First step’을 통해서 소개 할 ‘도구막대(Toolbar)’의 부분이며 아래와 같이 나누어 소개 하고자 한다.

     

    • 편집 도구 : FCPX: Timeline part2 ‘ability & tool part1’
    • 타임 코드 : FCPX: Toolbar part2 ‘time code’
    • 미디어 브라우져 : FCPX: Toolbar part3 ‘media browser’
    • 인스펙터 : FCPX: Toolbar part4 ‘inspector’ for video

     

    11-3

    < 그림 11-3 >

     

     

    3.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

     

    나는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를 ‘= Plug-in(플러그 인)’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그 이유는,

     

    • 첫째로, FCPX의 특성 때문인데, 하나의 예로, FCPX를 위한 특별한 ‘Plug-in’을 구입해 설치 할 때 이 ‘Plug-in’의 설치는 반드시 ‘Motion’에 해야한다. 그리고 ‘Motion’에 설치한 ‘Plug-in’은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를 통해서 FCPX에서 활용되는, 즉 ‘FCPX’와 ‘Motion’은 ‘상호 보완’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이다.
    • 둘째로, 이러한 ‘FCPX’와 ‘Motion’은 ‘상호 보완’적 관계는, 예컨대 FCPX를 위한 나만의 ‘Transitions’이나 ‘Titles’을 만든다고 가정 할 때, 역시 FCPX의 특성상 작업은 ‘Motion’에서, 그리고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를 통해서 FCPX를 위해 ‘활용’이 된다.

     

    이러한 특성, 즉 외부의 어떤 ‘Plug-in’이나 또는 작업자의 영상편집을 위해 작업한 ‘Transitions’이나 ‘Titles’을 외부(Motion)에서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를 통해서 FCPX에 적용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나는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 = Plug-in(플러그인)’이라고 소개한 것이다.

     

    한편으로, 이후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를 소개하며 등장할 각각의 ‘브라우져(Browser)’에는 이 외에도 사진이나 음악 등의 미디어를 임포트(Import) 하기 위해 존재하는 ‘브라우져(Browser)’도 있지만 이 조차도 FCPX라는 워크플로우 밖에서, FCPX 안으로 임포트(Import)하여 영상편집 시 일련의 ‘효과(Effect)’를 만들어 내기 위해 존재하기에 커다란 믿그림의 제목을 위와 같이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 = Plug-in(플러그 인)’라고 ‘정의’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아래 ‘그림 11-8’을 살펴보자. 미디어 브라우져는 왼쪽부터 ‘Effect(에펙트) Browser, Photos(사진) Browser, Music and Sound(음악) Browser, Transitions(장면 전환) Browser, Titles(타이틀) Browser, Generators(위치 지정자) Browser, Themes Browser’로 구성되 있다.

     

    11-8

    < 그림 11-8 >

     

    • Effect Browser :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의 활성화 및 비 활성화 시키기 위한 기능이다. 참고로, ‘Effect Browser’ 이외의 브라우져, 즉 ‘Photo, Music, Transitions..’ 중 어떠한 브라우져를 선택해도 미디어 브라우져(Media browser)는 활성화 된다.
    • Photos Browser : 사진 및 이미지 파일을 임포트 할 때 사용.
    • Music and Sound Browser : 음악 및 사운드 관련 클립을 임포트 할 때 사용.

     

    ​Tip. ‘Photo Browser, Music and Sound Browser’를 통한 미디어(클립) 파일의 임포트(Import) 및 그 쓰임새는 앞 서 ‘클립 임포트’의 목적과 동일한 의미로써 동일한 목적과 방법으로 사용되고 적용된다.

     

    • Transitions Browser : 장면 전환을 할 때 사용. 아래 ‘그림 11-9’를 살펴보자.

     

    11-9

    < 그림 11-9 >​

     

    Tip. 위 그림 11-9와 같이 ‘Transitions’의 적용은 ‘원하는 ‘Transitions’ 선택 > 클립과 클립 사이로 드래그’의 방법으로 적용한다.

     

    • Titles Browser : 영상의 타이틀을 삽입 하고자 할 때 사용. 또한 기타 자막으로도 활용 가능.

     

    아래 ‘그림 11-10’을 살펴보자.

     

    11-10

    < 그림 11-10 >​

     

    Tip. ‘Title’의 적용은 위 ‘그림 11-10’과 같이 ‘Title 선택 >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의 방법으로 적용한다. 기억해야 할 것은, 어떤 종류의 ‘Primary Storyline’이든 ‘Title’의 경우 ‘Primary Storyline’위에 드래그 한다.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위 ‘그림 11-10’의 ‘background Tasks’를 살펴보자. 렌더링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Title’의 내용, 즉 ‘Title’의 수정에 관한 부분은 ‘Inspector’를 참고하기 바란다. ‘Primary Storyline’에 관한 내용은 ‘Timeline part2 ability’를 참고하기 바란다.

     

    • Generators Browser : A ~ Z 까지, 영상 편집을 위한 클립의 촬영을 했는데, ‘R’ 클립의 재촬영이 필요 하다거나,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R’ 클립의 촬영은 진행을 하지 못했다거나 할 때, 하지만 이야기(Story) 상 ‘R’ 클립이 꼭 필요할 때, ‘R’ 클립의 재촬영, 촬영 이전에 ‘Generators’를 삽입하여 이후에 ‘R’ 클립으로 대체한다.

     

    이처럼 ‘Generators Browser’는 일종의 ‘더미’ 클립이라 이해하면 되겠다.

     

    11-11

    < 그림 11-11 >

     

    Tip. 위 ‘그림 11-11’은 타임라인에 ‘Generator’를 적용한 것이다. 다양한 경우가 있을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향 후 새롭게 진행될 촬영본, 또는 다른 편집본을 이 ‘Generator’와 ‘교체’한다는 것으로 이해하자. 따라서 ‘Generator’의 선택은 작업자가 기억할 수 있는, 즉 타임라인 상 클립과 클립 사이에 삽입할 새로운 클립 또는 프로젝트와 연관성 있는 ‘Generator’를 선택해 삽입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한다.

     

    • Themes Browser : Transitions Browser, Generators Browser, Titles Browser’ 중 특징과 스타일이 비슷한 요소들을 테마별로 묶어놓아 작업중 인 ‘영상편집의 성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브라우져이다.

     

    Tip. 사진, 음악, 사운드 등의 클립을 미디어 브라우져가 아니어도 각종 미디어 클립의 임포트(Import)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클립 임포트 참조), 작업을 진행하면서 ‘미디어 브라우져’를 활용해 소스(Source)를 임포트(Import)하는 것 역시 매우 직관적이고 효율적이었다. 다만, ‘미디어 임포트(Media Import) 창’을 통해 클립을 가져 올 때의 가장 큰 장점 이라면 클립을 ‘모니터’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목차 ]

    1. 소개: Intro about Final Cut Pro X.
    2. 인터페이스: Interface.
    3. 작업의 시작과 끝: Start to the End.
    4. 이벤트 1: Event part1 ‘make new Event’.
    5. 이벤트 2: Event part2 ‘Funtion’.
    6. 이벤트 3: Event Area.
    7. 클립 가져오기: Import clip.
    8. 프로젝트: about Project.
    9. 스키밍과 구간선택: Skimmer andSkimming.
    10. 타임라인 1: Timeline part1 ‘Funtion’.
    11. 타임라인 2: Timeline part2 ‘ability & Timeline tool.
    12. 도구막대 1: Toolbar part1 ‘Timecode’.
    13. 도구막대 2: Toolbar part2 ‘Media browser’.
    14. 인스펙터: Inspector part1 ‘for Video’.
    15. 인스펙터: Inspector part2 ‘for Audio’.
    16. 뷰어: Viewer.
    17. 출력: Export(Share).
    18. 번외편: FCPX 최적화 1: Transcoing inside Preference.
    19. 번외편: FCPX 최적화 2: Transcoing Outside of Preference.
    20. 번외편: FCPX 클립 관리: Management for Clip.

     

    • 이 게시글은 jamnetjamnet에 의해 4 months, 3 weeks 전에 수정됐습니다.

    jamnetkr
    2018-11-03 16:18

    [영상편집] 13. FCPX: Toolbar part2 ‘media browser’.

    가독성 좋게 수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