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12. FCPX: Toolbar part1 ‘tim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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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7-04-30 19:15

    11-a

     

     

    – 도구 막대(Toolbar) : Timecode(타임코드) 살펴보기 –

     

    도구막대(Toolbar) 중,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Timecode’를 소개하려 한다.

    도구막대(Toolbar)를 소개 하기에 앞 서, 아래 ‘그림 11-3’을 살펴보자.

     

    그림 11-3’에는 네 개의 노란색 원이 표시되어 있다. 가장 왼쪽 첫번째는 ‘Tool(편집 도구)’이며, 두번째는 ‘Timecode(타임 코드)’,

    그리고 오른쪽으로 ‘Media browser(미디어 브라우져)’와 ‘Inspector(인스펙터)’가 나란히 있다.

    이는 내가 ‘FCPX: First step’을 통해서 소개 할 ‘도구막대(Toolbar)’의 부분이며 아래와 같이 나누어 소개 하고자 한다.

     

    • 편집 도구: FCPX: Timeline part2 ‘ability & tool part1’
    • 타임 코드: FCPX: Toolbar part2 ‘time code’
    • 미디어 브라우져: FCPX: Toolbar part3 ‘media browser’
    • 인스펙터: FCPX: Toolbar part4 ‘inspector’ for video

     

    11-3

    < 그림 11-3 >

     

    블로그를 접하는 어떤 작업자는 ‘First step’만 가지고도 이제 ‘FCPX’를 능수능란하게 활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그만큼 직관적인 워크플로우이기 때문이다.

    또 어떤 작업자는 이후에 소개 될 ‘Second step’을 기다리는 작업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지금의 이 ‘First step’을 한걸음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나머지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융통성 있는 영상편집 작업이 가능하리라 확신한다.

     

    나는 여전히, 이 ‘First step’에서 다루고 있는 ‘인터페이스의 이해 ~ 작업의 시작과 끝’이 하나의 워크플로우를 ‘나의 워크플로우’로 만드는 핵심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워크플로우를 이해하는데 열쇠(Key)가 되는 부분을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놓듯 떠울릴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결국, 내 놀이터를 방문하는 많은 작업자들이, 어느 한 날 부터 접하게 될 ‘Second step’을 보면서도 이 ‘First step’이 커다란 믿그림이 되리라 확신한다.

     

    2. 타임코드(Time code).

     

    아래 ‘그림 11-4’와 ‘그림 11-5’를 살펴보자. ‘타임코드(Time code)’는 왼쪽부터

    Background Tasks(백그라운드 작업), Duration(타임코드), Audio meters(음량 표시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타임코드(Time code)’의 각각의 영역은 각각의 세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제 ‘타임코드(Time code)’의 각각의 기능, 즉 ‘Background Tasks, Duration, Audio meters’를 각각 자세히 살펴보자.

     

    11-4

    < 그림 11-4 >

     

    11-5

    < 그림 11-5 >

     

    • Background Tasks : 위 ‘그림 11-4’와 ‘그림 11-5’를 보면, ‘그림 11-4’는 백 그라운드 작업이 100%가 되었고 ‘그림 11-5’는 백 그라운드 작업이 70%로 ‘아직 작업중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FCPX는, FCPX의 타임라인에서 어떠한 효과(예, 트랜스코딩, 이펙트, 타이틀 및 트랜지션 삽입 등)를 주었을때 이를 자동으로 렌더링 하는데, 이때 ‘렌더링 진행 상황’을 표시하는 기능이 ‘백 그라운드 작업 표시기’이다.

     

    또한 이 ‘백 그라운드 작업 표시기’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 11-6’과 같이 ‘Background Tasks’라는 창이 열리는데 이 ‘Background Tasks’ 창을 통해서 렌더링 진행상황을 확인 할 수 있다.​

     

    11-6

    < 그림 11-6 >

     

    Tip.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타임 코드의 기능, 즉 ‘백 그라운드 작업 표시기, 타임 코드, 사운드 레벨(음량 표시)’은 FCPX 내 모든 클립의 재생, 즉 이벤트 브라우져에서 클립을 스키밍 및 재생할 때, 타임라인에서 클립 및 재생할 때, 타임라인에서 클립 및 ‘Primary Storyline(프리머리 스토리라인)’과 ‘Connected Clip(코넥티드 클립)’ 의 스키밍 및 재생시,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라이브러리에서 프로젝트를 스키밍 및 재생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 Duration: FCPX에서 ‘타임 코드’는 스키머를 이용한 스키밍시, 그리고 Play head(재생헤드)를 통한 클립 재생시의 타임 코드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게 되는데, 이에 해당하는 영역은 이벤트 브라우져에서 클립 스키밍 및 재생시, 타임라인에서 클립 및 ‘Primary Storyline(프리머리 스토리라인)’과 ‘Connected Clip(코넥티드 클립)’ 의 스키밍 및 재생시,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라이브러리에서 프로젝트를 스키밍 및 재생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한 FCPX에서 ‘Duration’은 몇가지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아래와 같다.

     

    1. FCPX는 타임라인에서 ‘클립의 재생 길이’, 즉 ‘클립의 재생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데, 메뉴에서,
    Modify > Change Duration을 선택, 또는 단축키 ‘Contro + D’를 선택하고,

     

    임의의 시간을 입력한다. 이와같은 ‘클립의 재생 길이’, 즉 ‘클립의 재생 시간’ 조정을 ‘타임코드’의 ‘Duration’에서도 동일하게 할 수 있다. 아래 ‘그림 11-7’을 살펴보자.

     

    11-7

    < 그림 11-7 >

     

    방법은, 숫자를 따라서 진행하면 된다.

     

    1) 클립 선택,

    2) 타임 코드 더블 클릭(그러면 ‘그림 11-7’과 같이 클립의 길이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타임코드에 나타남),

    3) 시간(숫자) 입력 > Enter.

    4) 이제 클립의 길이가 입력한 ‘값’만큼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Range Selection’을 이용해 ‘구간 선택’ 했을 때에도 ‘Duration’을 이용해 ‘구간 선택’ 영역을 위 ‘1’과 동일한 방법으로 조절 할 수 있다.

     

    ‘Range Selection 선택 > 클립 선택 > 구간 선택 > Duration 더블 클릭 > 시간(숫자) 입력 > Enter. 그러면 ‘Range Selection’,
    즉 ‘구간 선택’한 영역이 입력한 ‘값’만큼 변할 것이다.

     

    3. 이 밖에도 클립의 정밀한 ‘Trim’ 작업 시에도 ‘Duration’을 이용하여 정밀하게 클립을 다듬을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에 관해서는 ‘FCPX: Second step’에서 진행하도록 하겠다.

     

    ​Tip. 중요한 것! 한 가지! 사람의 느낌이나 감정보다 시간을 숫자로 입력하여 정확한 계산하에 클립을 조정할 수 있다는 사실 많으로도 ‘Duration’이 대단히 정밀한 작업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방송국 등 신간을 초단위로 쪼개야 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와같은 방법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처음 FCPX를 공부하여 익히기 위해 여러번 되풀이 해 봤을 뿐이다. 어느 시점에선가… 기계적 계산이 나의 감성을 잠식하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 Audio meters: 음량 표시기는 이벤트 브라우져, 또는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재생할 때 음량 즉 오디오 레벨을 표시하는 기능이다. ‘음량 표시기’를 클릭해 보자. 그러면 타임라인 오른쪽에 별도의 음량 표시기가 나타날 것이다.

     

    Tip. ‘도구 막대’의 두번째 블로그로 ‘타임 코드’를 소개하면서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예컨대 ‘백 그라운드 작업’, 즉 렌더링 적용 시간을 정할수 있고, 타임 코드 정보를 설정할 수 있는 등이다. 이 부분의 설정은 ‘Preference’를 통해 하게 되는데, 앞 서, ‘클립 임포트(Import)’를 소개하며 ‘FCPX: First step’의 마지막을 트랜스코드를 포함한 ‘Preference’로 할 것이라고 밝혔듯 ‘Preference’를 소개하며 ‘타임 코드 옵션’도 함께 소개 하기로 하겠다.

     

    Tip. FCPX 사용자 모임 “제미니”님의 “파이널 컷 프로 X의 특징”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서 “링크” 합니다. 모두들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http://cafe.naver.com/fcpug/13419&#8221;

     

     

    [ 목차 ]

    1. 소개: Intro about Final Cut Pro X.
    2. 인터페이스: Interface.
    3. 작업의 시작과 끝: Start to the End.
    4. 이벤트 1: Event part1 ‘make new Event’.
    5. 이벤트 2: Event part2 ‘Funtion’.
    6. 이벤트 3: Event Area.
    7. 클립 가져오기: Import clip.
    8. 프로젝트: about Project.
    9. 스키밍과 구간선택: Skimmer andSkimming.
    10. 타임라인 1: Timeline part1 ‘Funtion’.
    11. 타임라인 2: Timeline part2 ‘ability & Timeline tool.
    12. 도구막대 1: Toolbar part1 ‘Timecode’.
    13. 도구막대 2: Toolbar part2 ‘Media browser’.
    14. 인스펙터: Inspector part1 ‘for Video’.
    15. 인스펙터: Inspector part2 ‘for Audio’.
    16. 뷰어: Viewer.
    17. 출력: Export(Share).
    18. 번외편: FCPX 최적화 1: Transcoing inside Preference.
    19. 번외편: FCPX 최적화 2: Transcoing Outside of Preference.
    20. 번외편: FCPX 클립 관리: Management for Clip.

     

    jamnetkr
    2018-11-03 16:17

    [영상편집] 12. FCPX: Toolbar part1 ‘timecode’.

    가독성 좋게 수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