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10. FCPX: Timeline part1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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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7-04-3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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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네틱 타임라인(Magnetic Timeline)… FCPX에서 타임라인을 지칭하는 정식 명칭이다.

     

    아무런 정보가 없었던 때, 솔직히 처음, FCPX를 컴퓨터에 인스톨 후 가장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었다.

    또 솔직히 FCPX의 타임라인을 적응하기도 전에, ‘마그네틱 타임라인(Magnetic Timeline)’을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혼자서 했던 말이 ‘이제 죽을때까지 바꾸지 않아도 되겠구나’ 였다. 내 작업의 편집을 위한 워크플로우를 말이다.

     

    이 거추장스러운 소개가, 막상 타임라인을 소개하는 이 블로그가 끝나는 시점엔 어쩌면 허탈한 웃음이 나올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FCPX의 ‘마그네틱 타임라인(Magnetic Timeline)’은 직관적이고 집중이며 단순하지만 창의적이고 고집스러울 정도로 집약적이다.

     

    지금부터는 ‘마그네틱 타임라인(Magnetic Timeline)’을 ‘타임라인(Timeline)’이라고 하겠다. 그리고 아래 ‘그림 10-1’을 잠시 살펴보자.

    우선, ‘타임라인(Timeline)’은, 크게 ‘타임라인 인덱스’와 ‘타임라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아래 ‘그림 10-1’에서 ‘타임라인 인덱스’를 ‘A’로, ‘타임라인’을 ‘B’로 표기하였다.

     

    그리고 아래 ‘그림 10-1’ 중앙에 ‘이벤트 브라우져’에서 ‘타임라인’으로 드래그되는 클립이 보여진다.

    이처럼 ‘이벤트 브라우져’에서 ‘타임라인’으로 클립을 가져오는 방법은, 이벤트 브라우져의 ‘클립’을 > 마우스를 이용해 > 타임라인으로 드래그 한다.

     

    10-1
    < 그림 10-1 >

     

    Tip. ‘타임라인’을 소개함에 있어서 표기는, ‘A’, 그리고 ‘A-1, A-2. A-3, A-4’로 영역을 표시하는 ‘A’와 영역 내 나열된 숫자를 함께 표시하기로 하겠다. 마찬가지로 ‘B’ 영역도 동일한 방식으로 소개하려 한다.

     

     

    A. 인덱스(Index) 영역.

     

    A-1. ‘Show the Project Library’ 아이콘 : 마우스를 이 ‘롤 필름’ 아이콘으로 가져가면, ‘Show the Project Library’ 색인이 뜬다. 클릭하면 ‘프로젝트 라이브러리’로 전환한다.

    A-2. ‘Timeline index’ 아이콘 : 위 ‘그림 10-1’에선 ‘Timeline index’ 아이콘에 ‘파란색’ 불이 켜져있다. 이제 아래 ‘그림 10-2’를 보자. ‘Timeline index’ 아이콘에 파란색 불이 꺼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Timeline index’가 닫힌 것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Timeline index’를 ‘열고 닫기’ 위해 존재하는 아이콘이다.

     

    10-2

    < 그림 10-2 >

    A-3. Index Categories : ‘타임라인 인덱스’에 ‘인덱싱(Indexing)’된 클립을 ‘All(전체), Video(비디오), Audio(오디오), Title(타이틀)’중 하나를 선택하여 클립을 각각의 ‘종류’별로 ‘분류’하여 확인 할 수 있다.

    A-4. Index Search : ‘타임라인 인덱스’에 ‘인덱싱(Indexing)’된 클립들 중 특정 클립의 이름을 입력하여 원하는 클립을 빠르게 검색해 확인 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전재 조건을 달자면, ‘일정한 원칙’을 가지고 ‘클립의 이름’을 정했을때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옵션이라 생각한다.

     

     

    10-2-2
    < 그림 10-2-2 >

     

    Tip. 위 ‘그림 10-2-2’의 노란색 원을 살펴보자. 이전, ‘이벤트 생성 > 이벤트 이름 바꾸기’를 소개 할 때와 같이 FCPX에서는 ‘타임라인 인덱스’에 ‘인덱싱(Indexing)’된 클립의 이름을 위 ‘그림 10-2-2’와 같이 마우스로 클릭해 언제라도 ‘인덱싱(Indexing)’된 클립의 이름을 바꿀수 있다. 이때 ‘인덱싱(Indexing)’된 클립의 이름을 바꾸었다면 ‘타임라인’ 상에서도 클립의 이름이 바뀐다.

     

     

    B. 타임라인(Timeline) 영역.

     

    B-1. 필름 스트립 슬라이더 & 어피어런스 : 앞 선 블로그 ‘이벤트 Part3’에서 소개했던 ‘이벤트 브라우져’ 영역에서의 클립의 ‘길이’와 ‘높이’를 조정하는 옵션인 ‘필름 스트립(Filmstrip) 슬라이더’, 그리고 ‘어피어런스(Appearance)’와 동일한 옵션이다.

     

    아래 ‘그림 10-3’은 블로깅을 위해 위, 아래로 두 개의 타임라인을 붙여놓은 이미지다.

    위, 아래 두 개의 타임라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B-1’의 필름 스트립의 ‘슬라이드 바’의 위치에 따라 위, 아래 타임라인 상 ‘클립의 길이’가 달라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아래 ‘그림 10-3’의 ‘B-1’ 영역 중, ‘어피어런스(Appearance)’에 ‘이벤트 브라우져’에는 없는 노란색 박스로 표시 된 총 여섯 개의 ‘클립의 형태’를 달리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10-3
    < 그림 10-3 >

    이 여섯 개의 옵션을 모두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위 ‘그림 10-3’ 중 위 쪽의 타임라인을 통해서 설명하자면,

    모두 여섯 개의 ‘클립의 형태’를 결정짓는 옵션 중 ‘맨 앞’에 위치한 ‘옵션’이 타임라인 상 ‘맨 앞’에 위치한 ‘클립의 형태’임을 표시하고 있다.

    각각의 옵션은 작업자의 선택적 부분이며, ‘클립의 형태’를 결정짓는 총 여섯 개의 옵션을 선택해 보는 것 많으로도 ‘클립의 형태’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10-41
    < 그림 10-4 >

     

    Tip. ‘B-2’ 영역을, ‘스키밍(skimming) 옵션 영역’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스키밍(Skimming) 옵션 이외의 옵션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만약, 위 ‘그림 10-4’의 ‘스키밍(Skimming) 옵션’의 위치는 위 ‘그림 10-1’을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B-2. 스키밍(Skimming) 옵션 영역 : 앞 서 ‘Skimming’ 편에서 언급 했 듯 ‘스키머(Skimmer)’를 On/Off 할 수 있는 ‘옵션’을 타임라인을 소개할때 함께 소개하리라 언급했었다.

     

    • 1. 스키머 On/Off 옵션 : 마우스를 클릭해 파란색이 켜지면 스키머가 ‘On’ 된 것이고, 파란색을 끄면 스키머가 ‘Off’ 된 것이다. 동일한 방법으로는 메뉴 중, ‘View > Skimming’ 선택, 또는 단축키 ‘S’
    • 2. 스키머 오디오 On/Off 옵션 : 스키머를 움직일때 소리는 들리지 않게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스키머 사용시 오디오를 켜거나 끌 수 있는 옵션이다. On/Off 방법은 위 ‘1’번과 동일하며, 메뉴 중, ‘View > Audio Skimming’ 선택, 또는 단축키 ‘Shift + S’를 선택해도 스키머 오디오 On/Off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 3. Solo selected items 옵션 : 아래 ‘그림 10-5’를 살펴보자. ‘Solo selected items’ 옵션에 노란색 불이 켜져있다. 그리고 타임라인엔 두 개의 클립이 임포트(Import) 되 있는데, 하나의 클립만 ‘파란빛’으로 ‘활성화’ 되어있고, 다른 하나는 ‘회색’으로 ‘비활성화’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Solo selected items’ 옵션은 하나의 클립에 집중하여 작업이 필요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다.

     

    10-5
    < 그림 10-5 >

     

    Tip. 이미 여러모로 확인을 한 ‘작업자’도 있겠지만 FCPX는 타임라인 상에서 클립을 편집함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사사로이 나 또한 이와같은 다양한 고급 기능을 ‘FCPX: Second step’에서 소개할 것이다. 처음 FCPX를 접하면서는 이 ‘Solo selected items’ 옵션이 필요할까? 예컨대 FCP7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하였지만 활용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반드시^^ FCPX에서는 ‘Solo selected items’ 옵션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

     

    • 4. Snapping 옵션 : ‘스냅핑(Snapping)’ 옵션은 향 후, ‘FCPX: Second step’에서 소개 하기로 하겠다. 그 이유는 아무리 고민을 해 보아도 ‘스냅핑(Snapping)’ 옵션을 소개하기 위해선 마커’라던지 기타 등등의 고급 기능이 소개 된 이후가 좋겠다고 판단하였다.

     

    Tip. 이는 ‘FCPX: First Step: 인터페이스, Import ~ Export 라는 워크플로우의 흐름, 각 영역별 역활과 기능 이해’라는 블로거의 취지에 맞지 않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First step, Second step, Third step’으로 구분 지은 이유가 ‘개인적으로 워크플로우를 이해하기 위해선 큰 영역, 즉 ‘인터페이스’에서 작은 영역, 즉 ‘고급 기능’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소신’ 때문이었고 이를 지키고 싶은 이유에서 워크플로우(개인적으로 나는 FCPX)는 이와같은 취지를 유지하며 소개하기로 하겠다.

     

     

    [ 목차 ]

    1. 소개: Intro about Final Cut Pro X.
    2. 인터페이스: Interface.
    3. 작업의 시작과 끝: Start to the End.
    4. 이벤트 1: Event part1 ‘make new Event’.
    5. 이벤트 2: Event part2 ‘Funtion’.
    6. 이벤트 3: Event Area.
    7. 클립 가져오기: Import clip.
    8. 프로젝트: about Project.
    9. 스키밍과 구간선택: Skimmer andSkimming.
    10. 타임라인 1: Timeline part1 ‘Funtion’.
    11. 타임라인 2: Timeline part2 ‘ability & Timeline tool.
    12. 도구막대 1: Toolbar part1 ‘Timecode’.
    13. 도구막대 2: Toolbar part2 ‘Media browser’.
    14. 인스펙터: Inspector part1 ‘for Video’.
    15. 인스펙터: Inspector part2 ‘for Audio’.
    16. 뷰어: Viewer.
    17. 출력: Export(Share).
    18. 번외편: FCPX 최적화 1: Transcoing inside Preference.
    19. 번외편: FCPX 최적화 2: Transcoing Outside of Preference.
    20. 번외편: FCPX 클립 관리: Management for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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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2018-11-03 16:13

    [영상편집] 10. FCPX: Timeline part1 ‘function’.

    가독성 좋게 수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