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영들 조직도 – 활동.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악의 영들 조직도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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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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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21:26

    Papa Francesco bacia la mano di David Rockefeller, Henry Kissinger e John Rothschild

    (구글번역) 데이비드 록펠러, 헨리 키신저, 존 로스 차일드의 손에 키스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La religione è sempre stata una stampella per il capitalismo . Elementi di prova per coloro che non sono ancora convinti : Papa Francesco bacia la mano di David Rockefeller, Rothschild e John Henry Kissinger a destra … I grandi magnati del sistema di schiavitù moderna.

    (구글번역) 종교는 항상 자본주의의 버팀목이었습니다. 아직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증거 :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른쪽에있는 데이비드 록펠러, 로스 차일드, 존 헨리 키신저의 손에 입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대 노예 제도의 위대한 거물들입니다.

     

    Il bacio della mano inizia da 4 minuti e continua fino alla fine del video:

    (구글번역) 그들의 손에 키스하는 장면은 영상 4 분부터 시작하여 동영상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Pope Francis visits Yad Vashem Holocaust Museum with President Shimon Peres and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구글번역) 프란치스코 교황이 시몬 페레스 대통령과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와 함께 야드 바셈 홀로 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합니다.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2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3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4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5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6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8

    Le pape François embrasse la main de David Rockefeller, John Rothschild et Henry Kissing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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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와 영상은, 그냥 참고만 하면 되겠다.

    기사의 제목 및 내용과는 달리, 영상에선 보이지 않는 인물들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손등에 입을 맞춘다는 의미는 "섬김과 충성"의 의미다.

    따라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슈케니짐 원로들의 손등에 섬김과 충성의 의미로 입을 맞췄다는 건,

    시사하는바가 크다.

     

    위 영상보다 더 비밀스럽고 은밀한 영상들고 난 몇번을 본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영상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을수가 없다.

    어제 읽었던 기사가, 내일이면 사라지고 없어지는 세상이 왔으니,

    비밀은 점점더 깊게 숨으로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한 연대를 알 순 없지만,

    사사로이 내 의견을 피력하자면, 로스차일드 가문이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과 손을 잡고 바이에른 광명회,

    또는 일명 광명회(일루미나티)를 탄생시키면서 역사의 흐름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역사의 흐름이란,

    본래 사단을 추종하는 사단의 종들, 그러니까 그림자들이 없었다는 뜻은 아니다.

    왜냐하면 일루미나티 탄생 이전에 이미, 제수이트가 있었고 프리메이슨 또한 존재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는 제수이트의 사제이기도, 하다.

     

    다만, 이전 토픽(글) "음모론 관점 – 미군, 부정선거에 쓰인 해외서버 전격 압수?" 에서도 언급했듯,

    로스차일드 가문을 필두로 하는 그 아슈케나짐 유태계 자본가들에겐 그들만의 막강한 정보력이 있었고,

    이 정보력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해 전쟁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들은,

    더욱더 대담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했으며, 오직 돈을 쫓는 영혼이 없는 육으로 거듭난 집단이 된 건 분명한 사실이다.

     

     

    타이타닉(?).

     

    생각해보니, 43기어 운영을 시작하면서 아직 한번도 거론하지 않은 주제가 "타이타닉"이다.

    "타이타닉"에 관련된 음모는 차후 새로운 토픽(글)으로 소개해 보도록 하고, 다만 여기선,

    다음과 같은 팁(Tip) 하나를 남기기로 하겠다.

     

    • 화폐를, 국가가 아닌 금융재벌이 찍어내는걸 반대한 에이브러험 링컨이 암살된 날짜는 1865년 4월 15일이다.
    • 타이타닉호 침몰은 "1912년 4월 15일 오전 2시 20분" 이라고, 역사는 증언한다.
    •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로, 유태계가 아닌, 미국의 역사와 함께했던 전통적인 미국의 금융재벌들은 모두 죽었다.
    • 타이타닉호에 전통적인 미국의 금융재벌들, 그러니까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설립을 반대했던 비 유태계 금융재벌들을 초대해 승선시킨 장본인은 바로 "J.P 모건"이며, J.P 모건은 타이타닉호 출항 직전 살며시 승선하지 않았다.
    • FRB를 설립했던 그들, J.P 모건, 록펠러, 모시즈시프, 야곱쉐프... 이들은 모두, 로스차일드의 충견들이다.
    • 그리고 이 타이타닉호 침몰 이후, 1913년 12월 23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가 탄생한다.
    • 다시 사기업(금융재벌)이 찍어내는 화폐를 반대하고 국가 화폐(통화)를 만드려했던 존 F 케네디 암살은, 1963년 11월 22일이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다시 타이타닉호 침몰에 관한 이슈, 이전으로 돌아가보자...

     

     

    바벨론의 저주.

     

    위 영상은 명목상 "홀로 코스트" 추모를 위한 의식이었지만,

    분명한 건, 저보다 더 비밀스러운 의식과 제사가, 오늘날 이스라엘, 그중에서도 아슈케나짐(즈)에게 만연되어 있는 일이라는 점이다.

    분명한 건, 그들 모두가 하나하나 제거되면서, 예를들면, 링컨이, 미국의 전통적인 금융제벌들이, 케네디가...

    미국은 미국의 주권을 "아슈케나짐(즈) 유태인들"에게 빼았겼고, 그 아슈케나짐(즈) 유태인들은 더 깊숙히 미국의 골수 끝까지를 장악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아슈케나짐 유대인은 결국, 육을 끊어내지 못했고, 그래서 그들 자신의 거짓과 위선을 버리지 못했다.

    아슈케나짐 유대인은 결국, 그들의 욕망과 욕심으로 인해, 다시금 사단에게 빠져나올수 없을만큼 붙잡혔다.

    이제 전 세계를 아울러, 그 아슈케나짐 유대인이라 불리우는 그들이,

    가장 높은 상전의 자리에 앉아있음은, 분명한 사실로 여겨진다.

     

    그리고 성경적으로, 혈통적으로, 역사적으로,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그 아슈케나짐 유대인의 혈통해서, 나올 것이다!

    그 유대인이 어디에서 살고있는 유대인이든. 그가 프랑스에서 태어난 프렌치이든, 그가 미국에서 태어난 아메리칸이든.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분명히, 유대인에게서 나온다!

     

    그리고,

    육신의 정욕, 욕심, 욕정, 거짓에 사로잡히지 않은, 영으로 "진짜 유대인"인 그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고,

    그 육신의 정욕, 욕망, 욕심 그로인한 거짓과 저주에 스스로 사로잡힌 "사단의 회에 속한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애굽에서 구원해낸 예수를 버린것 같이, 이제는 사단 곧 적그리스도를 예루살렘에 앉히려 할 것이고,

    사단을 섬기며 자신들의 유전을 우상으로 만들려했듯, 그 적그리스도와 세상 임금이 되고자 할 것이다.

    인류의 역사는 그렇게, 끝나게 될 것이다.

     

    롬9: 6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표면적 유대인이 다, 유대인이 아니다(롬2: 28).

    진짜와 가짜를 분별해야 하듯, 영으로, 진짜 유대인과 가짜 유대인을 분별해야 한다.

     

    ---

     

    과연 제프리 엡스타인의 단상이 제프리 엡스타인만의 단상일까.

    과연 소아성애 놀이를 하고, 소아동성애 놀이를 하는 그들이,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인물들, 그들 뿐일까.

     

    성전기사단에서 출발했고,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등장한 그들,

    일루미나티라는 더 비밀스럽고 전혀 다른 금융 자본이란 힘이 가세하였고,

    로욜라의 제수이트는 바티칸을 자신의 시녀로 만들었다.

     

    점조직화 되어있는 사단의 종들은,

    사단의 뜻에 따라 사단의 문화, 곧 바벨론의 문화를 세상에 뿌렸고,

    그들은 여전히 오래된, 전통있는, 비밀스럽고 어두운 유럽의 오래된 성에 모여,

    비밀스러운 파티를, 소아성애 놀이를, 동성애 놀이를 즐기고 있으며,

    여전히, 어린아이들을 사단에게 제물로 드리는 "인신제사 예배"를 이어오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등장한 단어들이 바로 "렙틸리언"과 같은 단어들이며, 증언들이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자신이 충성을 맹세한 자신의 주인들을 흉내냈을 뿐이고,

    제프리 엡스타인은, 자신의 주인들을 본받으려 했을, 뿐이다.

    그 주인들의 주인인 사단 자신의 "근본적인 사역"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런거다.

    트럼프(?), 어느어느 나라의 대통령(?), 그들은 저 비밀스럽고 은밀한 의식, 예배, 제사엔 끼지도 못한다.

    심지어 빌더버그 모임에 조차 초대받지 않으면, 트럼프(?), 어느어느 나라의 대통령(?), 그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없다.

    중요한 건, 그들의 주인, 그들보다 상석에 앉아있는, 이 세상 임금들은, 절대로, 대중앞에, 나서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성전기사단이 프랑스 국왕 필리프 4세와 교황 클레멘트 5세에 의해 교수형, 고문으로 파멸된 역사 이후,

    그래서 뿔뿔이 흩어져 숨을 죽이며 숨어 살았던 그 역사 이후, 언제나, 그림자들로만 활동한다.

    다시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그림자들로 활동한다.

    등 뒤에서,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을 내세워 조종하는 것이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이는 그들, 사단의 회의 전통이며 "하나의 문화"다.

    진짜 세상의 임금의 자리에 앉아있는 그들 내부의 우두머리들은,

    절대로, 대중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거나,

    절대로, 스스로, 대중을 선동하지, 않는다.

    그들은 반드시, 자신들의 충견들을 내세운다.

     

    그런데도., 그래서.,

    트럼프의 말한마디에 이리저리 치우치고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들은,

    하수다...

     

    그 그림자들은 점점더 강하게 자신들끼리 연대했고, 그들은 이미,

    자신들이 철저하게 "세상 임금의 자리를 지킬수 있는 환경"을, 철옹성과 같이 구축해 놓았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수만가지 이름의 각기 달라보이는 조직(악의 영들 조직도)들,

    예를들면, 빌더버그 모임, 딥스테이트, 각 나라의 정보국, 삼극위원회, 외교관계협의회(CFR)...

    이 조직들은 모두, 자신들이 철저하게 "세상 임금의 자리를 지킬수 있는 환경"을 위한 감시체제에 불과하다.

     

     

    악의 영들 조직도 - 활동편을, 이렇게 작성하려 한다.

     

    그 이유는,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활동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으로 끝난다는 한가지 진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악의 영들의 그 조직은, 성경으로 인류가 끝나게 하기위해, 예수가 아닌, 사단에게, 악인으로 쓰임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다.

    성경으로 시작한 이 인류의 마지막이, 7년 환란이란 대재앙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 영국 여왕, 영국 총리, 중국의 주석...

    이들은 모두, 이들을 등 뒤에서 조종하는 그림자들, 그 악의 영들의 하수인들이다.

    이들이 스스로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

     

    최소한, 눈에 보이는, 우리앞에 미국의 대통령이란 이름으로, 영국의 총리란 이름으로 연설하는 그들이 아닌,

    그들을 등 뒤에서 움직이고 명령하는, 그 그림자들의 존재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상황 판단을 올바로 할 수 있지 않겠나...

     

    그 그림자들이 원하는게 뭔지, 성경은 어떻게 이 세대를 증거했는지, 아는 방법밖엔, 없다.

    그들은 지금도, 사단을 위한 사단이 만들어놓은 그 바벨론의 비밀스럽고 은밀한 제사, 예배 그리고 의식을 거행하며,

    필요한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을 그 제사, 예배 그리고 의식의 현장으로 부른다.

    그리고 명령한다...

     

    트럼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언제나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모든 희망을 거는 이들의 그 희망을 무참히 깨뜨리는 이유는,

    그 트럼프의 말 한마디 한마디란, 자신의 주인의 뜻을 위한 속임수, 쇼에 불과하기 때문이며,

    그 속임수, 그 쇼에 모든 희망을 거는 이들은, 진실이 아니라, 원하는 소설을 만들어,

    희망의 끊을 놓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엡6: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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