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파웰, 독립 정치행동위원회 출범

포럼(Forums) 수수께끼 시드니 파웰, 독립 정치행동위원회 출범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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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9 20:09

     

    시드니파웰-독립정치행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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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파웰 변호사가,

    독립적인 정치행동위원회 "슈퍼팩(PAC)"을 출범시켰다고 한다.

     

    • 슈퍼팩(PAC)은? 정직함, 무결함 그리고 국민을 위한 정부로의 복귀를 위해 목소리 내는 정치행동위원회라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남기고 간 열매가,

    그 열매의 결실로 드러나고 있다...

     

     

    앞서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중,

    세번째 토픽(글) "누가 과연 "UN"을 창설했을까. 과연 누가, "UN"을 통재하고 있을까"를 통해서,

    사단의 회, 곧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조종하는 그림자들은,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을 만들어,

    국가와 민족, 종교를 초월해 자신들이 만든 사적 조직에 충성하는 세계를 끊임없이 실험하고 있으며,

    이 사적 조직의 최종 목표가 바로 "세계단일정부(WG: World Government)"라고 주장했었다.

     

    이들의 사적 조직, 현 세대엔 "UN(유엔)"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 사조직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들은 피라미드화 된 조직 내부에서 그 피라미드 전체를 움직이는 최상위층이 존재하는한,

    현재에도, 국가와 민족, 종교를 초월해 세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어느 때에라도, 사조직을 만들어 국가 위에서 군림할 수 있다.

     

    독립적인 정치행동위원회 "슈퍼팩(PAC)"?

    사실상 미국이라는 국가는 국가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는 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한 게 아닌가.

    이 독립적인 정치행동위원회 "슈퍼팩(PAC)"이 UN(유엔)과 같은 국가 내 다른 사적 조직들과 다른게 뭔가.

     

    지금 현재까지,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의 그림자를 지우지 못하고 있다.

    미국과 미국민, 바이든 행정부와 미군 및 미 군부, 모두 따로 움직이고 있다.

    (추신) 순간, 누가보면 내가, 조 바이든 빠인줄 알겠네. 그게 아닌데...ㅜㅜ

     

    여전히 트럼프를 지지하던 미국인들은, 트럼프라는 그림자를 지우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점점더, 트럼프를 자신들의 구세주 또는 구세주가 되어 주었으면 하고 있다.

    그를 의지하고 싶은 것이다.

     

    심지어 여전히,

    그 트럼프의 장난질에 여기까지 왔는데도,

    국내 몇몇 트럼프를 지지하는 유튜버들 조차 "오래 가지 않을것 같다"는 둥,

    여전히 트럼프가 미국을 뒤엎고, 딥스테이트의 뿌리를 뽑아주길 기다하는 눈치다.

    (추신) 딥스테이트 충견이 어떻게 딥스테이트를 뽑을까...

     

    안타깝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내가 지금, 미국을 걱정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타깝다...

     

    도널드 트럼프와 트럼프 곁에 있었던 그들이,

    미국이라는 한 나라, 나라로써의 가치를 완전히 무너뜨리며,

    미국이란 나라가 나라로써의 구실을 할 수 없게, 만들어 가고 있다.

     

    결국 "세계단일정부(WG: World Government)"라는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위한 그 무대를,

    지금 도널드 트럼프와 그가 남기는 열매와 똑같은 모습으로, 트럼프라는 트로이목마와 그의 곁에서 함께,

    미국, 민주, 정의, 자유를 외쳤던 그들이,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

     

    간단하다.

    미국이 이처럼 처참하게 무너지면 된다...

    트럼프와 시드니 파웰,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전 미국민을 선동했던 그들이...

    지금 미국을 무너뜨리고 있다...

     

    기억해라.

    트럼프 뿐이 아니다.

    트럼프와 동일하게, 미국의 가치, 자유, 정의, 민주를 외치며,

    딥스테이트 또는 진보/좌파세력의 부정, 부패를 뿌리채 뽑겠다고 선언했던건,

    시드니 파웰도 마찬가지다.

     

    기억해야 할 건, 시드니 파웰 역시,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2021년 1월 15일, 의사당 난입 사건을 전후에 잠시 숨어있다 지금 다시,

    독립적인 정치행동위원회 "슈퍼팩(PAC)"과 함께 등장했을 뿐이다...

     

    바야흐로,

    미국이란 국가를 무너뜨리는 그날,

    그날로 "세계단일정부(WG: World Government)"라는 경계와 민족과 국가를 초월한,

    새로운 "UN(유엔)"이 우뚝 설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정말...

    미국과 미국민들에게 '트럼프'는...

    매국노, 매국질, 역적., 그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