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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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10000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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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 때문에”… ‘세월호 기피 현상’, 학부모 “내 딸은 세월호 추모행사에서 빼주세요”

     

     

    세월호-5주년-참석거부-학부모

     

     

    경기도 교육청이  4월 16일 ~ 4월 말일까지 세월호 추모기간으로 지정하고 노란리본을 달도록 강요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 한 학부모가 “내 딸은 세월호 추모행사에서 빼달라”는 내용이 담긴 손편지를 담임 선생에게 보내 논란이 예상된다.

    (아래는 해당 편지 내용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00 엄마예요.

    다름이 아니고, 내일 학교에서 세월호 관련된 어떤 것들을 한다고 00에게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왜 교육기관에서 세월호 행사를 아이들에게 하도록 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세월호는 해상사고였을뿐이고, 안타까운 사고였지만, 정치 공격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월호를 기억해야 하는 건 앞으로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교육과 재발방지 대책이지, 학생들의 죽음을 추모하는 어떤 행위(노란리본, 그림 그리기 등)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 교육감과 교육장관은 아시겠지만, 진보성향의 좌파(전교조와 비슷한) 분들이라 이런 행사를 좋아하고 학교에 권장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학교차원에서 이미 계획된 것들이라면 취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모 행사와 관련된 어떤 것들, 안전교육은 환영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가치있는 추모가 만약있다면, 나라를 위해 싸우다 희생당한 분들(천안함 연평해전, 6.25등) 소방대원이나 훌륭한 지도자들이 아닐까요?

    정부와 교육당국이 세월호 해상사고를 자꾸 정치적 차원에서 이용하고, 마치 기념일처럼 슬픔을 강요하는 것이 중단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선생님께 갑자기 편지드리게 되었습니다.

    00에게 늘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00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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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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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TV] 황교안 등 13명 처벌? 세월호 선동 5인 문책!

     

     

     

     

    이상하리만치…

    어떤 유튜브 동영상은 업로드가 되지 않는다…

    어떤 특정 동영상에 한해서…

    (2019-04-17 추가)이제 된다…

     

     

    스크린샷 2019-04-16 오후 5.06.44

     

     

    위 이미지처럼…

    ‘워드펜스’는 43기어가 선택해 사용중인 보안 프로그램이다…

    왜 안전하지 않다고 하는지…

    이유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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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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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4.8이 준 암시…

     

     

     

     

     

     

     

     

     

     

     

     

     

     

     

     

     

     

     

     

     

     

     

     

     

     

     

     

     

     

     

    프리메이슨-노란리본

     

    노란리본의 비밀…

     

     

     

     

     

     

     

     

     

     

     

     

     

     

     

     

     

     

     

     

     

     

    프란치스코-프리메이슨

     

    범인은 반드시 현장에 다시 온다…

     

     

     

     

     

     

     

     

     

     

     

     

     

     

     

     

     

     

     

     

     

     

     

     

     

     

     

     

     

     

     

     

     

     

     

     

     

     

     

    프리메이슨-사인

     

     

     

     

     

     

     

     

     

     

     

     

     

     

     

     

     

     

     

     

     

     

     

     

     

     

     

     

     

     

     

     

     

     

     

     

     

     

     

     

     

     

     

     

     

     

     

     

     

     

    바포멧

     

    나는, 알고있다…

    네가, 너의 개들에게 지시한 일임을…

    할 수 있는 만큼, 지옥으로 질질 끌고 가거라…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내 발로 가…

    네가 간직한 두려움…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타고난 운명에 절규하는 그 두려움…

    그래서 너는, 절대로,

    너의 개들에게 ‘지옥‘을 맛보지 못하게 하지…

    모두가, 널 배신할까봐…

    그 두려움을…

    난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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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8588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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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에 갇힌 시민들 구하려다 비리 ‘누명’쓰고 강제전역 당한 해군참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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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해 부대 18진 환송식서 인사말 하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 뉴스1 >

     

     

    전국 곳곳에서 당시 사건을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월호가 차가운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순간에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인물이 있다.

     

    심지어 그는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아이들이 차가운 물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구조선’을 출동시키려다 자신도 모르는 비리에 휩싸여 재판을 받았다.

     

    그는 바로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다. 황 전 해참총장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즉각 참모들을 소집한 뒤 인근에 있던 ‘통영함’을 출동시키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상부는 정확한 이유 없이 그의 명령을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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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전체 뉴스”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인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이로써 한가지가 더욱 분명해졌고, 세상은 거대한 음모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다시한번 확신한다.

    내가 이러한 기사를 기뻐할 순 없지만, 한편으로 내 영이, 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이 옳았다를 증명해 준 건 고맙다.

     

     

    아마도 박근혜는 자신을 미러내고 대통령이 된 문재인, 또는 이미 정해져있는 그 다음번 대통령이 될 인물이 달갑지 않을 것이다.

    저들 모두가 충성을 맹세한 이는 오직 하난데, 박근혜의 머릿속엔 자신의 주인의 마음을 꼬드겨 자신의 자리를 빼앗은 이들에게 치를 떨 것이다.

    만약 이들의 주인이, 차기 대통령으로 황교안을 정해 놓았다면, 박근혜는 황교안이 끔찍이 싫었을 것이다. 분명히.

    최소한 속이 널디 넓은 여자도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아마도, 박근혜의 머릿속엔 저들이 자신들의 주인에게 어떻게 충성을 맹세했기에,

    나를 밀어내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 그 생각으로 가득차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건 없다.

    제 주인에겐 찍소리도 못할테니까.

    그게 개의 숙명이니까.

     

     

    분명하게, 한가지가 더욱 분명해 진 그 결과는,

    박근혜도 바티칸의 개이지만, 문재인도 바티칸의 개이며, 황교안도 바티칸의 개라고,

    나는 확신한다.

     

    우? 좌? ㅋㅋㅋㅋ.

    그런거 없다. 그저 개일 뿐이다.

     

     

    나는 본래(내가 쓴 글을 읽어본 기어들은 알겠지만),

    사람을 빠는 자를 기독교로 인정하지 않으며,

    박근혜를 빠는 자는 박근혜를 따라 지옥으로 가리라 말하였고,

    문재인을 빠는 자는 문재인을 따라 지옥으로, 김대중을 빠는 자는 김대중을 따라 지옥으로, 그리고.,

    황교안을 빠는 자는, 황교안을 따라 지옥의 뜨거운 불구덩이로 떨어지리라! 이미 밝혔다.

     

     

    사람을 빨지 마라.

    필요하다면, 그저 관망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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