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단 하나의 방향을 향해 빠르게 회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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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9-06-25 13:56

    2019년 6월 24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9;08분에 올라온,
    도널드 J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윗을 한 번 살펴보자.

    도널드트럼프-트위터

    원본


    위 내용은, 호르무츠 해협에서 연일 벌어지고 있는 유조선 피격 사건을 견향한 발언이다.
    알겠지만 호르무츠 해협을 통해 전세계로 흘러나가는 원유량은 90%에 이른다.
    한국 역시 호르무츠 해협을 통해 거의 대부분의 원유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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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J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위터 내용인 즉,
    중국은 수입하는 원유의 91%를 호르무츠 해협을 통해 수입하고 있고, 일본은 62%.
    그런데 왜 미국은 그 오랜 시간 동안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면서 전세계의 유조선을 보호해 주고 있었는가…
    이다.

    이 발언엔, 셰일가스 혁명으로 대변되는,
    미국이 원유생산량 1위 국가가 된 배경이 깔려있다.
    미국은, 미군이 보호해 주고있는 유조선 들 중 미국의 유조선 보호는 커녕, 호르무츠 해협을 통해 원유 수입을 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국의 셰일가스가 원유생산량 1위인 역량때문이다.
    따라서 남의 나라 유조선, 남의 나라 경제를 위해 미국이 제로 보상으로 그들을 보호해 줘야할 이유는 없다!
    가 골자다.
    그러니 너희들 각자가 너희의 유조선을 지키고 보호해라! 이다.
    맞는 말이다.

    역사적 배경, 각자 다른 의견과 다른 견해?
    오늘 글에서 이와같은 부분은 논외로 하려한다.
    스스로 자신이 믿는 믿음을 따라가라. 그렇게 따라가서, 각자 살만큼 살다 가면 된다.

    은혜도 모르는 인류가 아닌가.

    제2차 세계대전을 치룬 이후, 현재의 평화는 분명히 미국의 역할 때문이다.
    미국이 아니었으면 중국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미국이 아니었으면 중국 따위는, 이미 밀려 내려오는 이슬람에 초토화가 되었을 것이다.
    미국이 아니었으면 진실이란 존재하지 않는 이슬람과 그들이 일삼는 분쟁을 억지하지도 못했을 것이며,
    미국이 아니었으면 중국을 중심으로 한 분쟁을 막지도 못했을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러시아란 국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냐. 러시아란 국가는 얼마나 믿음이 가는 나라냐.
    그들은 서스름없이, 타국의 영토에 전투기 순찰을 보내는 파렴치한 국가다.
    그들은 예의란 모르는 국가다.
    미국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평화는 찾아오지도 않았다.
    그런데도, 고마움은 고사하고 반미를 외치는 국가!

    은혜는 고사하고 명예(honor)라는 개념도 없는 대한민국이란 허상의 국가.

    피켓을 들고 반미를 외치는 정치꾼들 대다수의 자식들이 미국에서 살고있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겠다는 여자는 허구헌날 미국으로 여행을 다닌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콧물 만큼도 모르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좀먹고, 미국여행을 꿈꾸며 반미를 외치고!
    가짜를 만드는게 자랑인 그 중국이란 나라에서 가짜를 사다 파는 불법을 자행하는 자들이,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고 외치는 나라다.
    난 구역질이 난다. 주둥이나 다물지.

    미국의 행보는 작은 일이 아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미국의 행보는 세상의 끝자락을 향해 길을 열고있다.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대통령이 바뀌면 또 어떤 정책의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단추를 다시금 채우기 시작한 미국이란 나라에게 큰 변화를 없으리라 예상해 본다.
    워싱톤 DC발 정책의 변화는, 단순히 대통령 한 사람의 기조는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에라도, 미국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같은 인물이 다시 기어나와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미국 역시, 그게 끝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누가 뭐라해도, 창조자가 자신의 장자에게 준 땅이기에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땅이며, 그 길을 열고 있음은 인류의 마지막을 향한 여정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그 성전을 적그리스도가 빼았고 3년 반 동안 그 보좌에 앉아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성경의 타임 테이블데로 항해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위터 발언은, 단순히 원유에 관련된 일이 아니다.
    국가와 국가, 민족과 민족 사이, 초 긴장 상태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내가 스스로 능력을 갖추지 않으면 손가락을 빨아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미국의 도움을 받는다 할 지라도, 댓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이전도, 5G도, 호르무츠 해협에서의 유조선 피격 사건도, 인류는 그 끝자락을 향해 달음박질 하고있다.
    그 배후가 누구 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세상은, 적 그리스도가 등장할 수 있는 토양을 깔고있다.
    인류는 반드시 성경으로 시작해 성경으로 끝이난다.
    예수가 창조자란 유일한 진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살자.
    남이야 뭘하든 말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너도 또 나도, 오늘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
    창조자의 타임테이블이, 인류의 마지막으로 향해있다…

    에스겔 38장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7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8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9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1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11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12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13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
    14 인자야 너는 또 예언하여 곡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하는 날에 네가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15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떼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16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1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 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1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19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20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21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22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하리라
    2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