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개표소 분류기 이상했다” 선관위 “기계 이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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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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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17:47

     

    • 부여군 개표 참관인들 "분류기 이상했다.
    • 1번 투표용지 묶음에 2번 용지가 섞이기도"
    • 선관위 "1번과 2번 용지가 섞일 일 절대 불가
    • 재확인용 표가 많을 경우 재검표 많이 한다"
    •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서 정진석 후보 당선

     

    무제

     

    A씨에 따르면 후보별 득표수는 제2개함부에 있던 개표사무원(사회복무요원)의 노트북 컴퓨터 화면에 나타났다. 이를 본 A씨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1번 후보가 2번 후보보다 지나치게 많은 표를 얻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노트북 화면에 뜬 득표수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1번)가 180여표 정도를 얻어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를 100표 가까이 앞섰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트북 컴퓨터를 다루는 개표사무원을 포함한 선관위 측에 집계한 투표지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고 했다. A씨는 “개표 용지를 보니 1번 투표용지 묶음에 2번 투표용지가 섞여 있는 것도 발견했다”고 말했다.

     

    A씨는 “개표를 다시 해야 한다”고 했고, 부여군 선관위는 A씨의 주장을 수용했다고 한다. 결국 투표용지 415장을 다시 모아 분류기로 재검표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개표사무원이 노트북 컴퓨터를 껐다가 켠 다음 분류기를 작동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

     

    무제 2

     

    투표지 분류기와 노트북 컴퓨터를 담당했던 개표사무원은 "A씨가 화를 냈고, 재검표가 이루어진 것은 맞지만, A씨가 왜 화를 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다른 개표사무원 C씨는 "기계(분류기) 가 이상해서 재검표 한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기사내용 전체를 확인하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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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되면 사실상 한 국가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는 시스템이라 보기 어렵다.

    선관위 해명대로, 바로 옆 무소속 정연상 후보의 투표지가 섞여있을 정도면,

    실수가 비일비제 했다 한 들, 그 안에서 어떤 실수가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게 한 국가의 국회의원 선거냐.

     

    애초에 A씨가,

    노트북 컴퓨터를 다루는 개표사무원을 포함한 선관위 측에 집계한 투표지를 보여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으며,

    그러면 그냥 지나갔을게 아니냐. 그러면 부정선거가 되는거다.

    A씨 요구가 아니었으면 1번 투표용지 묶음에 2번 투표용지가 섞여 있는 것도 발견되지 않았을것 아닌가.

    그러면 부정선거가 되는거다.

     

    선관위는 여러 변명들을 늘어놓고 있지만 결정적인 변명은 하지 못하고 있다.

    A씨 증언에 따르면, A씨가 노트북 컴퓨터를 다루는 개표사무원을 포함한 선관위 측에 집계한 투표지를 보여달라고 요구하기 전까진,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1번)가 180여표 정도를 얻어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를 100표 가까이 앞섰는데,

    막상 A씨의 요구에 의해 투표지를 확인해 본 결과, 오히려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 보다 앞섰다는 것이다.

    선관위는 이 부분에 관해선 해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게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아니냐.

     

    "재검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 159표,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 170표였다. 정 후보가 11표 차이로 앞서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 중앙일보 위 링크 원문 중"

     

    선관위 왈,

    • 바로 옆 무소속 정연상 후보의 투표지가 섞여있을 정도인데,
    • 1번과 2번 용지가 섞일 일 절대 불가하다?

     

    총체적으로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얼마든지 가능한 "환경"을 만든 자들이,

    그 "환경"을 질타하는 국민을 향해 고소/고발이란 단어로 협박하고 있다.

     

    이런 선거가 왜 필요한가.

    이런 선관위가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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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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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17:53

    부여 개표기는 콩고에서 이미 써먹은 주작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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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서 QR 코드에 특정후보자를 계속 찍게하는 오버카운팅(overcounting) 명령이 들어있었다고 하며,

    오른쪽은 투개표기에 CIS가 인식하고 USB 등을 꼽을 수 있다는 그림임.

    콩고에서는 거기에 SIM이 박혀있었다고 알려진다. ㅋㅋ

     

    니네들도 알다시피 콩고에서 한국산 전자개표기 쓰지 말라고 미국이 권고까지 했지. ㅋㅋ

     

    지금 전국에서 이런 주작이 쓰였을 가능성이 높고

    부여에서는 다행히 개표 지켜보던 참관인이 이런 오버카운팅을 눈치 채서 잡아낸 거다.

    니들도 알다시피 참관인은 원래 그냥 돈 세는 기계처럼 돌아가는

    개표기에 찍히는 숫자만 확인할 뿐 실제 수검표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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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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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22:29

    핵심은, 재분류 후, 투표결과가 뒤집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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