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일 정보당국, 김정은 유고설 제기!

포럼(Forums) 수수께끼 미, 일 정보당국, 김정은 유고설 제기!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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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14:57

    트럼프-김정은

     

     

     

    https://youtu.be/a4662vXCXts

     

    분명히 6.25 발발 70주년을 전후하여 전쟁을 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정은의 신변에 문제가 있어서, 우왕좌왕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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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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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김정은은,

    • 3주째 다시금 모습을 감추곤 공식석상에 나타나고 있지 않으며,
    • 국무위원장 추대 4주년 행사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고,
    • 캔 고스 미 해군 분석센터(CNA) 적성국 분석국장은, '지금 중요한 건 그가 공개활동에 나서는지 여부가 아니라 북한 내부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캔 고스 미 해군 분석센터(CNA) 적성국 분석국장의 발언에 대해,

    이는, 북한내부 즉 북한의 수뇌부에 회오리 바람이 불고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논평했다.

    다시 말해서 북한내부, 즉 북한 정권 수뇌부에 굉장히 큰 폭풍후가 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정권, 권련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지난 4월 중순부터 흘러나왔던 김정은 사망설 또는 김정은 유고설...

    나 역시 그 소식을 기록했고 글로 작성했으며, 사라졌던 김정은이 모습을 드러내던 날,

    "김정은 사망설 관련 – 이렇게 마무리 하겠다."로 일단 사망설 관련 이슈를 마무리했었다.

    지금도, 우선 그렇게 마무리했음이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김정은 유고설이 다시 수면위로 붉어져 올라오고 있는 이 시점에,

    김정은 건강이상설 > 김정은 사망설 > 재 등장한 김정은은 김정은이 아니다란 주장...

    이 일련의 과정을 되짚어보며,

    지금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왜? 그와같은 발언을 했을까?

    고민해 봐야할 시기가 왔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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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우리에겐 임무가 있다. 우리는 책임을 가진 이가 누구이든 북한에 핵프로그램은 그들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으며 비핵화를 해야 한다는 점을 설득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책임을 가진 이가 누구이든...

    다시 말해서 누가 책임자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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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폼페이오

     

    당시 이와같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발언은, 다만 실수로 나온 발언이 아니었다.

    그들은 언제나 건강이 아니라 '잘 해결되길 바란다' 또는 '잘 지내리라 생각한다' 등...

    어쩌면 당시의 상황은, 김정은 유고 또는 사망이 아니라, 김정은 실각(失脚)이었을지도 모른다...

     

    남한내 친북 매국노 기래기들은,

    연일 백도혈통을 무슨 거대한 대하드라마처럼 포장하고 떠들며,

    김여정을 차기 지도자로 띄우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지만,

    어쩌면 사망설 이후 김정은의 재등장, 그리고 김여정의 나댐역시,

    이미 실각한 김씨들을, 필요에 의해, 얼굴마담 겪으로 사용하고 있는것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다.

     

    아마도 지금 가장 답답한 자들은,

    친북 좌파 빨갱이들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장 정보에 어두울 것이기 때문이다.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을 부정할테고, 동지라 여기는 북한 내부에서 친북 좌파 매국노들에게 정보를 줄 일도 없다.

    이게바로, 가짜는 처음부터 가짜로 시작해 가짜로 끝날수 밖에 없는,

    태생이 가짜인, 가짜들의 진면목이다...

     

    더 두고봐야 알 일이지만...

    만약 김정은을 비롯한 김씨일가가 실각(失脚) 되었다면,

    지금 그들의 모습은, 그들을 실각(失脚)시킨 새로운 지두체제, 지도부에 의해 끌려 다니고 있는 모습일 것이다.

    살기 위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알고 있었을테고,

    알고 있었기에, 그와같은 발언들을 한 것이 아니었을까.

    "책임을 가진 이가 누구이든..."

     

    위 영상...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가 운영하는 신인균의 국방TV,

    10분 5초(10:05)부터...

    작은 실마리라 생각한다...

     

    이미, 리병철 정치국 위원이란 자가, 또는 그를 아우르는 새로운 그룹이,

    이미, 북한의 제1인자로 올라선 상황은 아닐까.

    이미, 김정은, 김여정을 아우르는 그 백두혈통이란 자들은,

    그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시키면 시키는데로 해야하는 처지가 된 건 아닐까...

     

    무제 22

    무제 23

     

     

    분명한 한가지 사실은,

    사단의 종들은 분명히,

    김정은과 북괴라는 자신들의 충견들을 통해서 제2차 남북전쟁을 발발시킬 의도였던 것으로 확신한다.

    다만 창조자가 이를 막았을 뿐이다. 최소한 오늘, 지금 이 순간까지는,.

     

    그리고 남한 땅에 기생하는 그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은,

    그저, 희생양으로 삼을 생각이었던 것으로, 나는 강하게 느낀다...

    대한민국과 함께...

     

     

     

    jamnetkr
    Coins: 53,020
    2020-07-01 17:55

    북(北) 연락사무소 폭파 진짜 원인은 리설주? 충격적인 이유는?

     

     

    https://youtu.be/8oF_eYmi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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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3

     

    •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北주재 러시아 대사
    • "北지도자 부인 향한 모욕·저열한 전단"
    • 박상학 "급 떨어지는 전단 보낸 적 없어"

     

    하지만 이에 대해 박(박상학) 대표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렇게 급이 떨어지는 것(대북전단)을 보낸 적 없다"며 "북한이 반발하는 것은 드론을 이용해 평양에 대북전단을 살포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박 대표는 또 자신이 뿌린 전단에는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북한인민해방전선)'이라는 문구를 넣는다"고 했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전단엔 이런 문구가 없다.

     

    마체고라 대사는 전세계로 코로나 감염병이 확산된 지난달 29일 같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북한에 코로나 감염자가 없다'는 북한 측의 주장을 옹호하기도 했다. 그는 "북한이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는 데 성공했다는 북한 측의 발표를 믿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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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일단 러시아 대사(또는 짱깨 대사 등)의 말을 믿지 않는다.

    리설주 때문에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했던것이란 그의 주장을 믿지 않으며,

    북한엔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없다는 북측 주장을 옹호한 그의 주장도 믿지 않는다.

     

    밝힐려면 얼마든지 밝힐수 있겠지만,

    또한 박상학 대표 역시 '자신들은 저런 저급한 전단을 살포한 적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하지만 누군가 저런 저급한 전단을 뿌린건 사실로 보인다.

    누가? 어디에서? 어떤 의도로? 뿌렸는지가 관건이다.

     

    내가 마체고라 대사의 신뢰할 수 없는 발언등에 주목하는 이유는,

    북한체재에 중대한 변화가 있는게 사실로 보이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마르크스 이론에 의해 공산주의 국가의 길을 걸어왔던 국가다.

    그들이 민주주의 국가로 탈바꿈 했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표면적 모습에 불과하다.

    그들의 체재도, 그들의 내면도, 여전히 뼛속까지 공산주의에 쩌들어 있을 가능성이 99%다.

     

    이런식의 발언을 통한 이런식의 연막이 무엇을 반증하나.

    뭔가, 북한 내부에 심각한 변화가 있는 것이고, 러시아는 이를 감추고 싶은 것이다.

    왜? 감추고 싶겠나. 북한이란 나라를 포기할 의사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 일본, 한국이 북한에 관심을 기울이는걸 차단하고 싶을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북한이든 남한이든,

    분명하게 사단의 종들에게 붙잡혀 있는 나라들이다.

    6.25 전쟁 자체가, 그들이 김일성을 앞세워 일으킨 전쟁이었다.

     

    설사 쿠데타, 또는 리병철이란 인물이 자신의 세력을 만들어 북한 정권을 장악했다 할 지라도,

    그 사단의 종들 - 곧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 들 - 에게 허락을 맡아야 정권창출이 가능하다.

    박정희도, 전두환도, 냉정하게 말하면, 그들의 허락하에 정권창출을 한 것이다.

     

    지금, 김정은의 신변이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러시아 대사 마체고라의 뜬금없는 주장 "북(北) 연락사무소 폭파 진짜 원인은 리설주 때문?" 은,

    북한 내부에서 뭔가, 북한이란 나라에 대한 정리정돈이 되고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게 북한이란 땅 또는 나라에 대한 지분에 관한 것이든 정권과 지도자에 관한 것이든...

    아마도 그 계산대에 러시아와 중국이 끼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