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최종 전쟁터는 한반도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미국과 중국의 최종 전쟁터는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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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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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15:28

     

     

    2020년 10월 28일,

    김필재TV의 김필재 기자는, 일본의 "통일일보(참고로 통일교와는 아무런 상관없음)" 기사를 소개하며,

    "미국과 중국의 최후의 전장(전쟁터)는 한반도" 라는 기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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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김필재TV의 김필재 기자가 소개한 통일일보 기자의 기사가 아니더라도,

    미국과 중국의 최종목표는 적화통일을 위한 한반도 제2차 남북전쟁임은,

    얼마든지 그 정황이 포착되었고, 그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동안,

    이 땅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적화되어 있는지,

    정치꾼의 타이틀을 달고는, 그리고 그런 정치꾼들과 연합하여 나라를 거덜내고,

    앞다투어 그림자들에게 줄을 서선, 매국적 행위를 일삼으며, 오직 자신의 영광과 유익을 위해,

    국가를 파멸로 이끌어가는 이들을 수없이 목격했다.

     

     

    이들에게 국가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로 대변되는 그림자들에게 줄을 서선,

    그 그림자들에게 빌붙어 이 작은 한반도에서 한자리 해먹고 싶은 욕심만 가득한 자들이다.

     

    나라? 국가의 미래?

    이들에겐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설사 스스로 국가관이 있다고 주장한다 한들,

    저들이 말하는 국가관은 이미,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 안에서의 국가관이다.

     

    그리고,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그들의 주도로 움직이는 프리메이슨들을 통해서,

    그들이 정해놓은, 그들이 짜놓은 이 한반도라는 작은 땅, 작은 나라의 미래가 무엇인지도,

    수없이 목격했다.

     

     

    내가 뷁원 갤러의 음모이론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이유?

    이따금씩, 또는 자주자주 목사라는 감투를 달고 설치는 삯꾼들을 삯꾼이라 말하는 이유?

     

    알고있니...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기어 너가, 신내림 받았다는 무당을 찾아갔다고 가정해보자.

    그 대신, 진짜 신내림 받은 진짜 무당이어야 한다.

     

    그 무당에게 "신(神)이 진짜 존재하느냐"고 물어라. 그러면 그 무당이 예외없이, 가짜가 아니라면,

    "하늘신(神)은 저~기~ 위에 계시고, 내 신(神)은 여기쯤 위치하는 신(神)이라 대답할 것"이다.

    왜? 하늘의 진짜 신(神) 곧 창조자가, 당신의 존재를 사단과 마귀와 그 졸개들인 귀신들이 부정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신내림 받았다는 무당들을 붙잡은 그 신의 존재 = 타락해 사단과 함께 떨어진 귀신

     

    그 무당이 진짜 신내림(귀신에게 붙잡힘) 받은 무당이라면,

    그 무당은 창조자의 존재를, 절대로 부정하지 못한다.

    다르게 표현하면, 자칭 목사라는 그 삯꾼들 보다,

    귀신에게 붙잡힌 그 신내림 받았다는 무당들이,

    영에, 영의 세계에 더 밝은 것이다.

     

    다시 반대로 말하면,

    자칭 목사라는 그 삯꾼들의 영은, 이미 죽은 영이다.

     

    그 신내림 받았다는 무당들도 자칭 목사라는 삯꾼들보다 다가올 미래를 더 잘안다.

    왜냐하면 그 신내림 받은 무당들을 붙잡고 있는 그 신들(귀신들)도, 예수와 사단을,

    우리보다 더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14.8 또는 어떤 음모론 또는 그 음모론을 파혜치는 이들의 글들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단 자신이 예수가 자신에게 허락한게 어디까지인지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알기 때문이며,

    왜냐하면 그 사단이 자신의 종들을 통해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우리보다 더 잘 알기 때문이다.

    되든지 안 되든지, 사단이 준 영감에 따라, 영혼을 지옥을 끓고 가고가 하는 그자들은,

    그래서 그 사단이 준 영감에 따라 음모를 진행한다.

     

     

    문제는 누구의 편에 서서, 누구의 관점으로 세상을 볼 것인가이다.

     

    지난 1주일동안,

    나는 내가 스스로 작성했던 수많은 토픽(글)을 다시금 찬찬히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어떤 정황도, 어떤 상황도, 그 그림자들이 꾸미고 있는 음모는, 결국 제2차 남북전쟁을 통한 적화통일임을 부정할 수 없게 한다.

     

    김필재TV의 김필재 기자가 소개한 저 통일일보의 "미국과 중국의 최후의 전장(전쟁터)는 한반도" 라는 기사?

    그러면 미국은 그 음모론자들에게 줄서있는 자들이 아닌데, 어쩔수 없는 최후의 전장이 한반도란 말인가?

    아니면, 미국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워준단 말인가?

    문제는, 누구의 편에 서서, 누구의 관점으로 볼 것인가 이다.

     

    미국도, 중국도, 그 그림자들의 명령에 의해서 움직인다.

    그 누구도, 한반도, 한국인,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미국과 중국의 최후의 전장 곧 2차 남북전쟁을 통한 적화통일은, 그림자들의 시나리오다.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그 순간부터,

    그는 충실하게 로스차일드의 명령과 뜻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 인물이다.

    대한민국? 한국인? 한반도? 이런건 없다.

     

    트럼프는, 로스차일드의 뜻에 따라서,

    세계경제의 중심을 중국으로 옮기려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같은 일루미나티일 지라도, 같은 프리메이슨일 지라도, 같은 사단의 회일 지라도,

    로스차일드가 완전하게 세계를 주무를수 있다.

    중국이 자신들이 조종하고 움직이기에,

    자신들 이외에도 수많은 자신들이 존재하는 미국보다,

    로스차일드에게 좋은 나라인 것이다.

    이게, 팩트다.

     

    저들의 내부 분열은,

    결국 같은 일루미나티, 같은 프리메이슨들 중에서,

    로스차일드의 충견들과 그렇지 않은 반대편에 서있는 일루미나트, 프리메이슨들 간의 충돌이다.

    분명히, 이 충돌 이외의 다른 충돌은, 없다!

     

    우리는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이 역사를 기억하자고 이 글을 작성하고 있다.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전쟁이 정말 전쟁이로 이어지는지 아닌지는,

    오로지 주권자에게 달려있는 문제다. 오로지.

    예수가 허락해야만 가능한 전쟁이다.

     

    하지만 저들은,

    우리가 예수를 앞서 갈 수 없듯 예수의 뜻을 모르고, 창조자의 존재를 모르고,

    다만 자신들의 유익, 돈을 위해, 한반도에서의 두번째 남북전쟁을 준비해 놓은게 확실하다.

     

    그 전쟁을 위해 다양한 실험도 진행중이다.

    연평도에서 살해당한 공무원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바라보는지도 분명하게 확인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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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질병으로 전염병으로,

    치료라는 명목의 이름으로, 약을 투약함으로,

    우리들의 손과 발을 묶을 것이고 묶어 나가고 있다.

    옴짝달싹 못하게...

     

    그들은 국민의 이름으로, 아무것도 못하게,

    그림자들이 언제나 그렇듯 자신들의 존재를 그림자처럼 숨기듯,

    아무런 진실도 묵도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감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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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가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창조자의 존재를 기억해라.

     

    사람앞에 서서, 대중이란 이름의 군중을 상대로 무엇을 할 수 있겠나.

    사람을 설득한들, 군중의 귀를 사로잡은들, 창조자를 속일수 있겠나.

    사람을 만족시키고, 군중에게 박수를 이끓어 낸 들, 창조자가 박수를 처 주겠나.

     

    이 글을 읽는 기어 니가 진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러면 그저, 그냥, 그에게 매달려 있으면 돼...

    그가 너를 죽음의 골짜기로 인도하면 무슨말 하겠나...

    설사 그가 너를 죽음의 골짜기로 데려간다 한들, 그저 매달려 있으면 그만이야...

     

    너의 육신의 벌벌떨림도 뒤로한채, 너의 손발이 파르르 떨릴지라도,

    너의 영혼은 예수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만 구해. 그거면 돼...

     

    피할수 있다면 피해라. 약 따위? 투약하지 마... 지금은 그럴때가 아니라...

    그저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렴. 오늘 너에게 전화를 걸어와 너를 다그칠 지라도 움직이지 말아라...

    그저 예수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에게 매달려 있으렴...

    그가 너에게 필요하다면, 니가 피할곳으로 널 데려가...

     

    세상은,

    이 땅을 향해 자신들을 위한 피비릿네 나는 전쟁을 모의하고 준비하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돈을 위해, 이 땅에서의 두번째 전쟁을 위한 수많은 행사와 쇼를 준비하고 펼치고 있지만,

    주권자는 하나라! 주권자가 허락해야만 가능해!

    너의 창조자가, 알곡을 모아 곡간으로, 쭉정이는 활활타는 장작에 던지우리라.

     

    우리는 연약해서 늘 쓰러지고 넘어지고, 흔들리고 불안해하지만,

    너의 창조자는, 너의 진짜 하나님은, 예수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아.

    그가 창조한, 그의 주권하에 있는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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