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는 신(神)을 향한 인류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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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14:32

    돈이라는 신(神)

     

    황소

     

    미국의 제28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우드로 윌슨 대통령으로 부터 FRB 승인이 정식으로 떨어지자마자,

    FRB는 제일먼저 통화량을 늘린다. 이게 1914년에서 1919까지의 일이다.

    이로 인해 미국인들은 많은 돈을 은행으로 부터 빌리게끔 강요당했다.

    언론의 선동으로, 그 언론에 출연한 그림자들의 충견들에 의해서.

     

    국민들은 돈이 시장에 돌자 돈을 빌려 주택, 주식투자 등 자산 부풀리기에 열을 올린다.

    1920년, FRB는 갑작스럽게 빌려준 돈을 회수하기 시작한다.

    시장의 자금량이 수축되는, 통화량이 줄어들기 시작한 것이다.

     

    은행에서 돈을 빌렸던 미국인들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특별한 이유도 없이, 불어닥친 은행의 대출금 회수에,

    대출받은 돈을 갑작스럽게 갚을 능력이 없었다.

     

    결국 파산, 부도로 내몰리고, 이들에게서 쏟아져 나온 자산을 FRB는 헐값에 매입한다.

    이 기간동안 파산한 미국 전역의 소규모 은행만도 5,000여개 은행에 달했다.

     

    그리고 이들의 이 수법은 1921년에 똑같이 재현된다.

    돈을 쉽게 빌려쓰게 만든뒤, 그 돈을 갑자기 회수하며 빚을 갚을 준비가 되지않은 미국인들의 자산을 헐값에 자기 소유로 만들었던 그 방법, 그 방식 그대로, 1921년, FRB는 또다시 통화량을 두배 가까이 올린다. 돈을 마구 찍어내었다는 말이다.

     

    많은 자산을 - 집, 토지, 은행의 예금, 심지어 자동차까지 - 잃어버렸던 미국인들은 이를 새로운 기회로 여겼다.

    역시나 언론은 돈을 빌려쓰게 하기위해 선동에 여념이 없었다.

     

    FRB가 돈을 찍어내고 은행에 제시한 돈을 쉽게 빌려쓰게 하는 방법과 방향을,

    다시 은행들은 미국인들에게 돈을 쉽게 빌려 투자하는 방식을 선전했고,

    미국인들은 앞다투어 돈을 빌려 다시 주식투자, 주택투자 등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덩달아 월가의 주가는 치솟았다.

     

    그리고 1929년.

    FRB는 주식투자를 위해 돈을 찍어내며 국민들에게 빌려줬던 돈을 다시 회수한다.

    사람들은 거리로 나앉고 빚쟁이가 되어 몰락했다.

    이 사건이 그 유명한 검은 목요일 사건이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대공황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FRB는,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돈을 찍어내는 인쇄기만 돌려서 부를 축적했다.

    돈 즉 빚의 노예가 되게 한 후, FRB는 미국인들이라는 그 빚쟁이들을 향해 각종 규제와 제도를 남발하기 시작한다.

    반대로 말하면, 이처럼 돈 즉 빚의 노예가 되고나면, 그들의 말을 거부 또는 거절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단의 회 곧 세상임금의 자리에 앉아있는 그림자들은,

    돈이란 굴레에, 빚이라는 속박에, 시민을, 국가를 올가매려 하는 것이다.

    갚아야 하는 것이니까...

     

     

    대한민국 정부, 그들의 하수인이라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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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자산-투자

     

    국민연금 안팎에선 당장 올해 국민연금이 위험자산 목표 비중을 현행 65%에서 급격하게 높이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위험자산 투자 규모도 아직 65%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올해 2월 기준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는 △국내주식 20.9% △해외주식 24% △대체투자 10.7% 등 위험자산 55.6%와 국내외 채권 및 단기자금 등 안전자산 44.4%로 구성돼 있다.

     

    국민연금의 급격한 리밸런싱(포트폴리오 조정)이 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매년 점진적으로 비중을 조정할 전망이다. 국민연금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기금이 늘어나는 2040년까지 최대한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위험자산 비중을 늘려나간다는 것이 현재 국민연금의 기본 방향”이라면서도 “시장 여파와 안정적 운용을 위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변화는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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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 11월,

    알랙상드르 드 롯쉴드 차기 로스차일드 가문의 적통 후계자가 한국을 방문했고,

    그는 국민연금공단, 우정사업본부 등 기관 투자자들과 면담을, 그리고 삼성생명, 삼성증권 등 기업 관계자들도,

    만났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없는건 과연 그 기관투자자들이란 국민연금공단과 우정사업본부에,

    로스차일드 가문의 지분 또는 영향력이 어느정도 흘러들어갔는지 이다.

    저들은 사실을, 말하지 않을 것임으로, 우리는 정확한 사실을 알 수는 없다.

     

    다만 분명한 건,

    김영삼 정부시절에서 김대중 정부시절에 이르는 IMF 사태를 기점으로,

    그들의 자본에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자본시장은 잠식당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각기 다른 이름으로, 은행을 매입하고, 기업을 매입하고, 투자를 늘렸지만,

    그 모든 자금의 원 출처는 다름아닌 '로스차일드 가문'이다...

     

    그 IMF 외환위기를 전후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아니더라도, 사실상 그들의 자본에서 자유로울순 없는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국민연금의 위험자산 투자?

    나라빚이 2천조에 육박하고 있다는 현실?

    문재인 정부발 세금일자리 주도로 인한 가짜일자리만 남은 상황?

    냉정하게 이는, 자본잠식을 통한, 자본시장 붕괴를 통한, 통제사회를 만들겠다는 그들의 전략이라고 봐야한다.

    그들이 이 장고의 세월, 역사를 통해 어떻게 인류를 잠식했는지 보여주었던 그들의 열매이기 때문이다.

     

    노예로 만들고, 왕으로 군림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가장 간단한 방법,

    빚을 쥐어주고, 빚더미에 앉게하여 스스로 설 수 없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

    그 빚 때문에, 마음데로 칼을 휘둘러도 반항할 수 없는 세상과 사회...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방법이었다...

     

     

    그들이 원하는 축복, 담무스.

     

    그들은 왜?

    사단이 만든 바벨의 삼위일체에 매료되었을까.

    돈이라는, 물질이라는, 축복 때문이었다...

     

    세미라미스의 아들 담무스...

    이 바벨탑의 삼위일체의 신 담무스가 이집트에선 호루스로, 이스라엘에선 몰렉이란 이름으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세상에 뿌리내리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

     

    이 축복의 신 담무스를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황소'로 상징한다.

    그래서 월가에 거대한 청동 황소 동상이 서있는 것이고,

    그래서 대한민국 이곳저것 곳곳에 이 황소가 서있는 거고,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 축복의 신 몰렉(황소) 동상 앞에서,

    어린 자녀들을 활활 타오르는 불가마니에 던져 인신제사를 드렸던 것이다.

    왜? 부귀영화, 축복 때문이다...

    육신의 굴레고 육신의 안목이다...

     

    이 육신의 굴레, 육신의 안목 때문에, 이 육신의 눈의 나약함을 알기에,

    사단도 예수를 시험할 때 다음과 같이 시험했다.

     

    마4: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 육신의 굴레, 육신의 안목, 이 육신의 나약함을 알기에,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는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굴복시킬수 있었고,

    이 육신의 굴레, 육신의 안목, 이 육신의 나약함을 알기에,

    부귀영화, 재물이란 이름의 그 '축복'으로 사단은 이 장고의 세월동안,

    자신의 충성스런 종들을 거느릴 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건 오로지 축복이다.

    영혼과는 상관없는, 육을 위한 축복, 바로 재물, 물질이다.

    그들은 그 물질이란 힘으로 세상을 지배해 왔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더 물질의 힘을 잘 알고있는 존재들이다.

    인류의 역사속에서, 모두가, 이 물질앞에 무릎꿇는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줘왔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세상의 지배자들은,

    자신들이 원할때 전쟁을, 자신들이 원할때 살육을, 자신들이 원할때 대공황을 만들었고 성공시켰다.

    로마제국의 무너뜨린 검은귀족의 역사에서 성전기사단의 역사를 거치며, 그들은 더 은밀하게,

    자신들의 정체를 겉으로는 '천사'로, 그림자로 숨어선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의 형상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방법을 터득했다.

     

    그들은 더 집요하게, 세상의 모든 부를 자신들을 위해 존재하게 하기위해 '666'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문제는, 그들의 부모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그들의 조상이 살아 숨쉬기 전부터 있었던,

    그 성경의 예언이, 자신들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게, 사람이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를 배워야 한다.

     

    삿2: 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가로되 내가 너희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고 인도하여 너희 열조에게 맹세한 땅으로 이끌어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에게 세운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2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리함은 어찜이뇨 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4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예수(여호와)가 아브라함 사후 400년후에, 너의 후손들이 그땅 가나안을 가지리라 한 이유는,

    그 가나안 족속의 죄악이, 창조자의 심판을 받을만큼 관영치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아브라함 사후 400년후, 그 후손들인 이스라엘에게 창조자는 그들의 죄악을 그 땅에서 뿌리채 뽑으라고 명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다...

     

    때만되면 자신들의 죄악과, 충성되지 못한 자아 때문에 울부짖던 유대인들은,

    예수(여호와)의 준엄한 충성되지 못한 그 행위에 대한 심판을 오래 기억하지 못했고,

    그들은 그들의 왕 예수(여호와)가 있었음에도, 한낯 인간을 왕으로 세워달라 애원했고,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란 창조자의 말을 기억하지 못한채, 각종 사단의 제사의식에 동참했다.

    그리고 솔로몬의 때엔, 자신들의 행위를, 완전히 망각하게 된다.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666의 시대가 되면, 그들은 행복할 수 있을까.

     

    과연 그럴까.

    그들이 인류를 관통하는 역사를 써내려온 장본인들이라 할 지라도,

    그래서 원하는 때에 전쟁을, 살육을, 돈과 빚의 노예로 전락시키며 인류를 난도질했다 할 지라도,

    자신들이 설계한 모든 계략, 만행, 음모와 술수가 성공을 거뒀다 할 지라도,

    그 666의 시대가 시작되면, 그 짐승의 시대가 열리면,

    그들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불행히도, 그런 세상은 없다.

    지금까지의 성공에 도취되어 망각하는 것이다.

     

    성령에 의해 쓰여진 이 성경이 이미,

    그 짐승의 시대, 666의 시대를 여는 자신들을 예언하고 있음에도,

    유대인들이 여호와께서 자신들을 향해 말씀한 말씀,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한 그 말씀을 잊은것 같이...

    망각하길 기뻐하는 인생들은 또,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우로가나, 좌로가나, 결국 자멸이다...

     

    중국발 우한폐렴, 코로나19와 코로나 백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사망에 이르면 이를수록,

    그만큼, 두려움이 그들에게 엄습하리라...

     

    인생을 죽음으로 인도한 그 두려움은 더 큰 두려움에 휩싸이게 할 테고,

    더 큰 두려움은, 결국 그들의 영혼을 삼키고야 말 것이다.

     

    계16: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666, 짐승의 숫자 곧 그 짐승의 표...

    그들에겐 온 몸에 독한 헌데가 일어난다고 성경이 증거했다.

    헌데가 뭔가. 온 몸이, 살이, 허는 것이다. 몸과 살 이곳저곳에 곰팡이가 피고,

    가려워서 벽돌로 긁어 피가 주르륵 주르륵 떨어지게 하는, 그 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그리고 그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은, 인류의 종말을 향해, 곧 자신들의 종말을 향해,

    달려갈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젠,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 그 전염병을 핑계삼아 등장한 백신의 시간대,

    각 나라와 족속의 경제를 무너뜨리고 마비시켜가고 있는 그들의 발거음,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의 징조...

     

    내가 확신하는 바, 이 한 시대, 세대를 종식시키려는 그들의 리셋 계획은,

    망각하기 기뻐하는 이 육신이 또, 아주 잠시잠깐, 안전하다 평안하다 생각하는 그 순간에, 한 순간에, 

    한꺼번에 폭발하듯 폭발하여, 우리를 애워쌀 것이다.

     

    그 다음 세상...

    어떤 이에게는 그 다음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노아의 때에, 미래의 일에 관하여 경고를 받은 노아가, 믿음으로 방주를 예비하던 그 때에도,

    노아의 식구 그 여덟 명을 제외한 모두가, 그런 노아를 손가락질하고 비웃었었다.

     

    하지만 별 일 아니란다...

    정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무겁고, 마음이 편하지 않은 때가 오거든,

    좌로든 우로든 치우치지 않으려는 너희보다,

    그들이 받아야 할, 그들이 감당해야할 고통이 훨씬 더 크다는 한가지 진실 많이라도,

    기억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