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리셋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 Feat. 조지소로스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대한민국 리셋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 Feat. 조지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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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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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28일, 신인균의 국방TV 방송 내용은,

    한마디로 말해서,

    조지 소로스의 오픈 소사이어티가 후원하고 등 뒤에서 배후 조종하는,

    "휴먼 라이츠 워치"가 대한민국 레짐체인지를 향해, 본 격 시동을 걸었다는 소식이다.

     

    휴먼 라이츠 워치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은 대부분 UN(유엔) 소속 인권변호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이 북한이 아닌 남한 문재인 정권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레짐 체인지 작업에 착수했다고 한다.

     

    휴먼 라이츠 워치의 전신은, 우리가 다 아는바 헬싱키 워치이다.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의 헬싱키 협약 위반 및 동유럽 국가 전반의 인권침해 문제를 국제사회의 문제로 이슈화 시켜,

    결국 그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을 해체시킨 단체가, 바로 휴먼 라이츠 워치의 전신인 "헬싱키 워치"다.

     

     

    6.25는 포츠담에서 결정되었을 것이다.

     

    사사로이, 내가 여전히 6.25 전쟁, 그러니까 김일성을 앞세워 고려인을 학살해라!

    그 결정은, 얄타 회담이 아닌, 포츠담 회담에서 최종 결정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루즈벨트 대통령이 사망했기, 때문이다.

     

    전 미 합중국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는,

    얄타회담(1945년 2월 4일 ~ 2월 11일)이 열린 직후인 1945년 4월 12일에 사망했다.

    그래서 이어진 포츠담 회담엔 대통령 대행이 되었던 당시 전 미 부통령이었던 해리 트루먼 (Harry Truman)이,

    클레멘트 애틀리(당시 영국 총리), 이오시프 스탈린(옛 소련 서기장)과 독일을 어떻게 통치할 것인지를 논의한 회담이다.

     

    그러니까 루즈벨트에서 트루먼으로, 그리고 처칠에서 애틀리로 이전 얄타 회담 주역들이 바뀐 셈이다.

    그 중에서도 루즈벨트는 처칠과는 사뭇 다른 인물이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새로운 토픽(글)으로 작성해 보겠다.

    어쨌든... 루즈벨트가, 돌연 사망했다.

     

    인류의 역사에서 그림자들은, 자신들의 뜻에 부합하지 않거나, 혹은 자신들의 계획에 방해가 되는 인물들은,

    가차없이 사형에 처했다.

     

    로스차일드 공동체로 알려진 아슈케나짐 유태인 금융 재벌들에게,

    자국의 통화 그러니까 달러 발행을 허락하지 않으려 했던 링컨도 케네디도, 모두 사형당했다.

    하고싶은 말은 이런 것이다. 사단의 회, 그 그림자정부는 언제나 동일한 발자취를 남겼기에,

    혹 루즈벨트는, 한반도 전쟁, 더 낳아가 베트남 전쟁을 반대했던 인물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이란 것이다.

    그래서 사망한게 아닐까...

     

    어쨌든...

    정치란 이래서 복잡하다.

    겉으로는 미디어 앞에 서선,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는 쇼를 해 보지만,

    돌아서는 순간, 누가 김일성을 앞세워 한반도 전쟁을 읽으키고 고려인을 학살하라 명령했는지,

    누가 그 명령을 하달받아 철저하게 실행에 옮겼는지,

    김일성도 미국도, 영국도 소련도, 진실 앞에서 자유로울순 없을테니까...

     

    그래서 정치란, 복잡한게 아닌가.

    앞에서 보여줘야 하는 쇼맨쉽과 돌아서서 꾸며야 할 그 음모가,

    자신들의 정체, 시나리오, 계획은 잘 감추면서도, 그 시나리오, 그 계획대로 실현될 수 있게,

    잘 짜맞춰줘야, 할테니 말이다...

     

     

    그들은, 그들의 운명을 모른다...

     

    언제라도 쓰다, 버리면, 그만인 운명이야 말로,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에 충성맹세를 한 그들이다.

    김정은도, 문재인도, 트럼프도, 아웅산 수치도, 그리고 시진핑도, 그들은 그들의 운명을 모른다...

    리셋월드, 리셋코리아, 세계단일정부 수립을 위해 이들중 누군가는,

    이미 제거대상 명단에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리셋월드를 위해선, 반드시 새로운 얼굴마담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진핑이 말을 잘듣는 충견이라 할 지라도, 그를 과연 살려둘까.

    그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쓰다, 버리면, 그만인, 소모품들에 지나지 않는다.

    리셋코리아 더 낳아가 리셋월드가 실현되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가 통치할 시간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에서 오랫동안 훈련받고 동거동락한,

    다르게 표현하면 그들 스스로, 전세계를, 직접 통치하려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선 기존 인물들, 기존 시스템은 모두, 제거되어야만 한다.

    이게 그 그림자들이 보여주었던 역사고, 사단의 역사다...

     

    분명한 한가지 사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건,

    지금 중동을 배경으로 한 이스라엘과 대 아랍전선의 분쟁,

    그리고 미얀마 사태로 붉어져 흔들리고 있는 국가라는 가치,

    분명히,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라는 신(神)을 만든 그들에 의해서, 그 민주주의 최고의 가치라고 부풀려진 투표, 선거가 무너진 지금,

    부정투표, 조작선거도 오직 정치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진실이란 존재하지 않는,

    아무도 믿을수 없는, 국가가 아닌, 국가란 가치는 사라진,

    오직 슈퍼맨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세상...

    누가, 이 세상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왔는데?

    레짐 체인지...?

     

     

    미국의 대 문재인 정권 레짐체인지 움직임?

    누가, 그들의 등 뒤에서, 심각한 인권문제를 만들라고 명령했을까.

     

    아무려면 조지 소로스가 한국인을 위해 레짐 체인지를 하려 하겠나.

    아무려면 조지 소로스가, 세상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자신의 신(神)과 같은 자금(돈)을 지원하겠나.

    공산주의, 좌파의 우두머리가?

    로스차일드의 충견이?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레짐 체인지?

    그들은 지금, 세상을 "리셋" 시켜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활활 타오르는 불씨는, "대한민국 리셋"으로 정점에 다다를 확률이 매우 높다.

    완전한 통제사회, 초 감시사회, 세계단일정부 수립,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수 있는 환경...

    그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나는 오늘, 또 하나의, 그들의 발걸음을 소개해본다...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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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19:08

    “文 대북정책은 오마이갓, 믿을 수 있나 의문”

     

     

     

    美 조야 “속 터놓고 함께 일할 수 있겠나”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과 한미관계에 대해 미국 조야에선 “노무현 정부 때보다 훨씬 나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은 29일 조선일보 데일리 팟캐스트 모닝라이브에 출연, “최근 들어 미국 조야의 친구들에게 듣는 얘기가 ‘한미 간에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노무현 정부 시절이 그래도 나았다’고 한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미국을) 속이진 않았다. 의견이 달라도 다시 치고 받고 뭔가 해결하려는 방법을 찾았는데 문재인 정부는 속을 탁 터놓고 얘기할 상대인가 의문이 든다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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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화상으로 열린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뉴시스>

     

    최 부원장은 “문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변죽만 울렸다’고 한 것은 상대방이 들으면 굉장히 기분 나쁠 얘기”라면서 “(미북 정상회담이 열릴 때는) 그렇게 칭찬하고 브로맨스를 자랑하다가 (트럼프가 퇴임해) 나가고 나니 딴소리를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도 ‘내가 그만 두면 나중에 무슨 얘기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며 “트럼프와 바이든 두 사람 모두 기분 나쁘게 하는 비외교적 발언이었다”고 했다. 또 “문 대통령이 ‘중국몽을 따른다’고 하고 ‘중국은 큰 봉우리, 우리는 작은 나라’라고 하고 시진핑을 칭찬했는데, 미국 입장에선 황당했을 것”이라고 했다. 최 부원장은 “이런 상황을 보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가장 좋아했을 것”이라며 “한국이 미국의 동맹 네트워크에서 가장 약한 고리임을 재확인하고 다시 공세를 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 정부와 대화를 통해 한미일 협력의 틀을 만들고 망가진 울타리를 고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도보다리 풍경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지금은 평화의 시계를 돌릴 때”라며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진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북한 핵·미사일에 대한 한미 공조를 강화하기 보다는 남북관계 진전을 강조하면서 ‘기승전북한’의 태도를 보인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끝까지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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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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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16:37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0% 무너졌다...10·20대서 21%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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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치인 2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긍정평가)은,

    •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내린 29%.
    • 역대 최저치 지지율.
    •  ‘콘크리트 지지선’이라 평가 받던 30%대가 무너진 것.
    • 부정평가는 지난주에 변함없이 60%를 기록.
    • ‘모름·무응답’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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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정책 나아진 게 없어요" 대통령 앞에서 울어버린 청년 - 엄창환(오른쪽 사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가 2019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에서 "정권이 바뀌었는데 청년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엄 대표의 발언을 듣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이날 간담회에는 참여연대·소비자연맹 등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별로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 밑으로 떨어진 곳은,

    • 대구·경북 16%,
    • 대전·세종·충청 24%,
    • 부산·울산·경남 26%,
    • 서울 29% 등.
    • 30% 이상의 지지율이 유지된 곳은 광주·전라 54%, 인천·경기 31%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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