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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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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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10:26

    2021년 1월 28일 기사.

     

    President Putin: A War Is Coming That Will ‘End Our Civilization’

    (구글번역) 푸틴 대통령 : '문명 종식'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푸틴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has warned that a massive war is coming that will cause the “end of our civilization.”

    (구글번역)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문명의 종말”을 초래할 대규모 전쟁이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Speaking at the World Economic Forum this week, Putin said that the elite’s crackdown on people’s civil liberties has exacerbated global tensions and warned that there is “every reason to believe that the tensions might be aggravated even further.”

    (구글번역) 푸틴 대통령은 이번주 세계 경제 포럼에서 사람들의 시민 자유에 대한 엘리트들의 단속이 세계적 긴장을 악화 시켰으며 “긴장이 더욱 악화 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모든 이유가 있다”고 경고했다.

     

    Citing experts who have compared the current global crisis to the situation in the 1920’s and 30’s, Putin warned fellow world leaders that the world was heading down a dangerous path.

    (구글번역) 푸틴은 현재의 세계적 위기를 1920년대와 30년대의 상황과 비교한 전문가들을 인용하여 세계가 위험한 길을 가고 있다고 세계 지도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In the 20th century, the failure and inability to centrally resolve such issues resulted in the catastrophic World War II,” Putin said.

    (구글번역) 푸틴은 “20세기에 이러한 문제를 중앙정부에서 해결하지 못해 실패하고 무능하게 되면서 재앙적인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습니다.

     

    “Of course, nowadays such a heated conflict is not possible, I hope that it’s not possible in principle, because it would mean the end of our civilization.”

    (구글번역) "물론 요즘에는 그런 격렬한 갈등은 불가능 합니다. 우리 문명의 종말을 의미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불가능했으면 합니다."

     

     

    Summit.news reports : Putin said that the “destruction of traditional values” and freedom itself was on the line if the situation is allowed to deteriorate to the point of conflict where it’s “all against all.”

    (구글번역) Summit.news 보도 : 푸틴은 "전통적 가치의 파괴"와 자유 자체가 "모든 것에 반대하는" 갈등의 지점까지 상황이 악화 될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Elsewhere in his talk, Putin addressed Internet censorship, asserting that social media networks were now competing with elected governments over monopoly of power.

    (구글번역) 그의 연설에서 푸틴은 인터넷 검열에 대해 언급하면서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가 이제 권력 독점을 놓고 선출된 정부와 경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We are now talking about economic giants, aren’t we? In certain areas, they are competing with states and their audience can include millions and millions of users,” said Putin.

    (구글번역) “지금 우리는 경제 대기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특정 지역에서 그들은 주와 경쟁하고 있으며 그 청중에는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라고 푸틴은 말했습니다.

     

    “Here is the question, how well does this monopolism correlate with the public interest?” he asked.

    (구글번역) "여기에 질문이 있습니다. 이 독점이 공익과 얼마나 잘 관련되어 있습니까?" 라고 그는 물었다.

     

    라고 한다...

     

    ---

     

    안타깝지만...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이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서,

    마치 로스차일드 가문과 적대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많으로,

    그 블라드미르 푸틴이 딥스테이트에 맞서 선한 싸움을 하고 있는냥, 응원하는 이들이 있다.

     

    어떤 이들은 한국인들의 독해 또는 이해력을 핀잔주며,

    이도저도 아닌, 마치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려 애쓰는 모습을 연출해 보지만,

    그럴필요, 없지 않나.

     

    (추신) 인정하는 바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인긴 하다. 한국인들은...

    예를들면, 내가 무슨 말을 했을때, 그 말이 마음에 들거나 자기 마음속 생각과 같다면,

    그 말의 진위여부를 몇번에 걸쳐 되묻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면...

    그 말이 맞는거지? 정말이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도 되는거지?

    하지만 이런건 약자의 마음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뭐랄까... 남아있는 잔재? 일종의 식민지 근성?

     

    정작 중요한 건, 그렇게 한국인들의 언어 또는 독해와 이해능력을 핀잔주는 자들의,

    소위 한국인들의 그릇된 근성이다. 누군가에게, 어딘가에, 빌붙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근성...

    조금만! 아주 조금만 내 마음에 들어도, 거기에 빌붙어 흥분하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그 가벼움...

    그러면서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 원하고, 변명꺼리를 찾아야만 하는 두려움을 간직한 민족...

    뭐든지 자기 마음데로, 자신이 원하는 비전으로 설명하고, 홍보하고, 보도하고,

    그런 다음에 자기 생각과 같지 않았다면, 이해력을 탓하려는 그릇된 자세.

    핀잔을 주기전에, 양심에 손을 얹어라...

     

    나는 지금부터,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왜 연일, 그림자정부와 그들의 외부 조직중 하나인 딥스테이트 그리고 록펠러를 통해 운영하는 그 비밀스러운 조직들과 왜?

    대립각을 세우는 쇼를 하는지, 정리해 보려고 한다.

     

     

    물론,

    사실상 43기어를 통해서 그리고 진실추적(Truth Tracking) 노트를 통해서 이미,

    작성하고 기록했던 부분들이다. 그러니까 진실추적(Truth Tracking) 노트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많은 증거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몇번에 걸쳐 연재될,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을 시작하며,

    아래와 같은 고민거리를 남기려고 한다. 그러니 먼저, 스스로 고뇌해보면 어떨까.

     

    • 블라드미르 푸틴 현 러시아 대통령은 KGB 출신이었다.
    • 그는 무너진 소비에트 연방 시절, 경제를 살려내지 못하고 답을 찾지 못하던 보리스 옐친 시절 해성같이 등장했다.
    • KGB? CIA, MI6, 모사드 등... 이 세상 모든 정보부는 그림자 정부의 소유다. 더 정확히 말하면 로스차일드 가문이 만들고 관리하는 조직들이다.
    • 로스차일드의 대리인들을 통해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록펠러가 진두지휘하던 그 시절, 록펠러의 자금이 미국과 소련을 자유롭게 넘나들수 있었던 배경엔, 그 아슈케나짐 유대인 금융재벌들의 강한 네트워크, 파워도 있었지만, 절대로, 겉으로는,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그들이 활용한 그들의 일꾼들은 다름아닌 KGB와 CIA였다.
    • 블라드미르 푸틴 자신이, 그 록펠러와 그 위의 로스차일드, 다시 그 위의 제수이트의 하수인이었기 때문에 해성같이 등장할 수 있었던 거고, 대통령이 된 인물이다.
    • 블라드미르 푸틴을 대통령의 자리에 앉힌 인물들이 록펠러 그 위의 로스차일드 그리고 다시 그 위에 앉아있는 제수이트 바티칸이라는 것이다.

     

    그런 푸틴이, 엘리트들이라 부르는 그 금융재벌과 금융재벌의 상층부에 앉아있는 제수이트 바티칸과 싸운다?

    불가능한 일이다...

     

    만약 지금의 푸틴을 앞세운 이 ""가 진짜라면, 그렇다면, 푸틴은 이미 죽었다...

    링컨이 죽었듯, 케네디가 보란듯이 죽었듯...

     

    나는 과거에 작성했던 토픽(글) "자중지란(自中之亂)"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었다.

     

    미국이 청교도가 세운 나라다? 이 말은, 미국의 프리메이슨들이 지어낸 말이다.

    마치 영국이 스스로를 신사의 나라라고 선동한것과 똑같은 이치야.

    왜? 무엇을 위해서? 남의 것을 빼았고, 피비릿네 나는 살육으로 자기것으로 만든 그 역사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고, 그 이름을 이용해, 청교도가 세운 나라라고 스스로를 홍보한거잖아.

     

     

    알고있니?

    미국이란 신대륙 발견 이후,

    그 미국이란 신대륙으로 이주해간 많은 무리들 중,

    청교도의 숫자는 불과 100여명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그 100여명에 불과했던 청교도들 중 절반 이상이, 인디언의 공격을 받고, 추위와 질병과 싸우며 채 1년도 되지않아,

    절반 가까이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이 청교도가 세운 나라란 말인가.

    그 해답도, 위에서 소개한 예전 토픽(글) "자중지란(自中之亂)"을 통해 증거했다...

     

    우리는 그들이, 프랑스 대혁명을, 그리고 러시아 대혁명을 어떻게 완성할 수 있었는지,

    그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정반합...

     

    그들이 어떻게 선전-선동하는지 글을 읽으며 머리로 생각해 본 적이 있니.

    그들이 내세운 그들의 트로이 목마들이, 그들을 비판하는 모습을 취하지 않으면, 대중은 쉽게 선동당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절반의 군중들의 마음과 원하는 것을 채워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프랑스 대혁명때도, 러시아 대혁명때도, 선동가들은 군중을 향해 자신들의 왕, 만을 비판하지 않았다.

    그보단 명목상 그들의 제1의 비판 대상이었던 부류는 바로 대 자본가들, 대 금융재벌들이었다.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하는 그 아슈케나짐 유태인들은,

    뒤에선 선동가들에게 자금을 주며 나라를 혼란에 빠뜨려 무너뜨렸고,

    그들에게 자금을 지원받아 그들의 뜻과 자신의 야망을 이루어낸 선동가들은,

    앞에선 자금을 지원해준 그들을 비판하고 뒤에선 그들에게 자금을 지원 받으며,

    군중이 그들의 돈에, 정말 무서운 그림자들의 노예가 되는 길로, 이끌었다...

    이게 팩트(Fact)다...

     

    군중들 앞에선 그 자본가들, 엘리트들, 금융재벌들을 비판했는데 어째서 그들은 지금도 유럽 전체를 통제할 수 있게 된 걸까.

    어째서 히틀러가 연설하는 곳곳마다, 히틀러가 다니는 곳곳마다 제수이트의 사제들이 함께 있었을까.

    유대인 대 학살의 장본인으로 역사에 남은 히틀러에게 어떻게 유대인 친위부대가 있었고, 어떻게 유대인 특수부대가 있었을까.

    어떻게 그 많은 유대인들은 독일 군부의 주요 요직에 있었을까.

    유대인 대 학살이란 문구가 빠지지 않는 제2차 세계대전을 치루며, 어떻게 아슈케나짐 유대인과 금융재벌들은 살아남았을까.

    어째서 레닌이 연설하는 곳곳마다 그들이 있었고, 어떻게 제수이트 사제들은,

    러시아 대혁명 당시 러시아를 누비며 군중 선동의 최전선에 서 있을수 있었을까.

     

    언제나 그래왔듯...

    그들이 연출하는 정반합(正反合)의 무대는,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의 싸움인것 같지만,

    그들이 남기는 열매는, 한가지다.

     

    지금, 민주주의도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산주의도 전쟁을 운운하고 있다.

    이게, 중요한 열쇠다...

     

    미국도 그들의 군부를 이리로 또 저리로 움직이며,

    작금의 이 세상이 마치 위기에 처해있는 세상인것 마냥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리고 이 호들갑의 연출이 가능했던 이유가 바로 "중국"이다.

     

    러시아도 전쟁을 운운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고 나면, 다가올 전쟁은 피할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이게, 그들의, 정반합(正反合)의 무대다.

     

    사실상 자신들만 없으면 아무 문제없는 세상인데...

    그 세상 속 군중들을 선동해서 전쟁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전쟁이 필연인 세상으로 이끌고...

    군중은 선동당할 것이고, 군중은 그 전쟁이 누구를 위한 전쟁인지도 모르는채,

    의싸 의싸를 외치겠지...

     

    블라드미르 푸틴의 발언을 통해서,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한가지 진실이 이것이다.

    그들이 미국이란 신대륙 발견 이후에, 미국을 자신들의 아틀란티스로 정한 것처럼,

    그들은 분명히, 다가올 미래의 자신들의 새로운 아틀란티스를 정해 놓은 것이다.

     

    자신들의 아틀란티스를 위해, 세상을 또다시 전쟁으로 이끌 것이고,

    엄청난 피바람이 불겠지...

     

    그리고 그들의 그 시나리오의 포문이,

    분명히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이라는 그 전쟁으로 열릴 것이라고,

    난 감히, 생각한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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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18:55

    (2) 당신은 미국이란 나라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워싱턴-프리메이슨-지도

    <워싱턴 - 프리메이슨의 상징 컴퍼스, 직각자 그리고 육각별>

     

    사진 몇장을 더 감상하고 지나가자.

     

    1달러-달의신-태양신

    <미국 1달러 화폐속 호루스(담무스)의 눈과 피라미드다. 옆 사진은 프리메이슨의 컴퍼스와 컴퍼스 속에 있는 달의 신 이시스(세미라미스)와 태양신 오시리스(니므롯)이 있는 모습이다.>

     

    프리메이슨-육각별

    <위 사진들은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육각별의 변천사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이란 나라의 건국과 건국배경을 아는건,

    어쩌면 현대사 뿐 아니라 인류의 역사가 사단의 회에 의해 만들어졌고, 또한 이어져 왔음을 이해하는데,

    결정적 단서가 될 지도 모른다.

    오늘,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두번째 토픽(글)을,

    "(2) 당신은 미국이란 나라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로 정한 이유이며,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 (2) 당신은 미국이란 나라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통해서,

    미국이란 나라의 탄생 배경과 실체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고 나면,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게 옳은지,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는 지도자들, 정치인들의 발언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들은 지금, 세상을 어디로 이끓어가고 싶은 것인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다시 말하지만,

    인정하든 안하든,

    그를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이 창조자이며, 주권자이며, 전능자다.

     

    나는 그를 알기에, 그를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가 창조자란 기준으로 이 글 또한, 작성해 보려고 한다.

    그가 선택하고, 그가 결정해서, 그가 공표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그게 누구일 지라도, 사람을 바라보는건, 무익하다...

     

    그러면 미국 건국과 그 배경을 글로 남기려는 이 글이 어째서 성경이 기준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아래 에베소서 6장 12절의 성경구절에, 그 답이 있다.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이 글의 시작을 이렇게 시작해 보려고 한다.

     

    워싱턴 D.C에서 그 D.C가 무슨 뜻인지 알고있나.

    D.CDistrict of Colombia의 약자다. 컬럼바 여신의 이름을 딴 프리메이슨 컬럼버스파의 지역 또는 땅이란 뜻이다.

    컬럼바 여신은 중세 로마에선 다이아나란 이름으로, 옛적 이스라엘 땅에선 아다미 여신으로, 그 이전엔 아스다롯으로, 그 이전 이집트에선 이시스로, 그 이전 사단이 자신의 종교를 창궐시켰던 그 바벨에선 세미라미스로 불리웠던 바로 그 달의 여신이다.

     

    그렇다면 뉴욕은 무슨 뜻일까?

    영국 프리메이슨 요크파의 새로운 근거지 또는 새로운 본부라는 뜻이다.

     

    다시말해서 초창기 프리메이슨들은, 발견된 모든 신대륙의 중심지를,

    자신들의 것으로 선포하고 프리메이슨의 상징으로 그 도시를 장식했다.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일루미나티 본부가 있듯,

    워싱턴 D.C도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캠퍼스와 삼각자를 중심으로 세워졌으며,

    조지 워싱턴을 기념한 국회의사당 앞 오벨리스크,

    미국 1달러 화폐 속 피라미드와 호루스의 눈,

    미국의  국새(Great Seal), 32개 깃털의 독수리, 13개의 별, Novus Ordo Seclorum 시대의 새질서 즉 신세계질서,

    그리고 에펠탑의 건축가 구스타프 에펠이 프리메이슨에게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 발 아래 새겨진 프리메이슨의 캠퍼스와 삼각자 심볼 등은 모두,

    미국 건국 자체가 이집트 신화에 매료되어 사단숭배의식을 유럽에 전파한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에서 출발하여,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 프리메이슨들의 "신아틀란티스 제국"임을 알리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국.

     

    미국은 누가, 어떤 사람들이 건국한걸까.

    역사학자들은 미국이란 신대륙 발견 이후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이주해간 부류를 크게 다섯 부류로 분류한다.

     

    • 첫째.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이다. 하지만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이주해 간 청교들의 숫자는 100여명 남짓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학자들은 그들의 숫자를 102명이라고 정확한 숫자를 언급하기도 할 정도로, 그들의 숫자는 많지 않았다. 그나마 그들중 과반수 이상은 인디언의 습격, 추위,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고 많다.
    • 둘째. 1492년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황금을 찾아서 수많은 유럽인들이 남북 아메리카에 들어왔다. 다시 말해서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 황금을 찾기위해 수많은 유러피언들이 신대륙 미국으로 이주해 갔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내 파벌이 생기기 시작했고 독일어, 프랑스어 등 공용어가 없었다. 이를 프리메이슨들은 바로 그 "청교도"란 단어로 극복해낸다.
    • 셋째. 영국사회의 골치아픈 범죄자, 무기수들이었다. 이는 영국정부가 범죄자, 무기수들을 호주로 이주 보냈던 정책과 동일한, 영국 특유의 이주라는 이름의 사실상 범죄자들을 추방하는 정책 다름 아니었다. 이런 이유로 초창기 신대륙 아메리카를 영국인들은 범죄자들의 유배지라 불렀었다.
    • 넷째. 노예와 노동자들이다. 신대륙 남부 지방에 농업이 활성화 되면서 노동력 확보를 위해 아프리카의 흑인들이 노예로 대거 끌려갔고, 대륙횡단 철도와 다리건설, 댐 축조등의 대규모 토목공사를 위해 심지어 중국인 노동자들도 몰려들었었다.
    • 다섯째.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프리메이슨 자본가들과 동유럽에서 활약하던 공산주의/사회주의 자들이다. 신대륙 미국에서 본격적인 개척이 이루어지면서 큰 붐이 일어나자 거대한 자본력을 갖고 있던 유럽의 프리메이슨들이 대규모 사업확장을 위해 무더기로 건너갔다.

     

    여기까지는 미국인들 스스로도 인정하는, 미국의 일반적인 건국의 역사다.

    따라서 미국인들 스스로도, 미국을 프리메이슨과 유태계 자본가들이 만든 나라임은, 부정하지 못한다.

     

    다만 그들이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건,

    바로 그 프리메이슨들과 유태계 자본가들이 미국을 개척하기 시작할 무렵,

    동유럽의 수많은 공산주의/사회주의 이론가들 그리고 공산주의/사회주의 철학자들이 미국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사실상, 공산주의/사회주의 이론은 소련에서 꽃피우지 않았다. 미국에서 꽃피웠다.

    소련은 명목상 공산주의 국가였을 뿐이고, 공산주의를 창궐한 국가로 역사에 남았을 뿐이다.

     

     

    프리메이슨이 만든 신대륙 아틀란티스.

     

    이쯤해서 우리는 전세계 프리메이슨들의 웹사이트를 통해서,

    그들은 자신들 스스로를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프리메이슨-성전기사단

     

    • 픽션(소설) : 프리메이슨은 다빈치 코드에서 설명 된대로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과 직접 연결됩니다.
    • 팩트(사실관계) : 프리메이슨들의 일부는 중세 기사단이 프리메이슨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론을 세웠지만, 널리 알려진 연구와 문서는 형제회가 운영중인 석재 길드에서 개발 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수세기에 걸쳐 오늘날의 조직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줍니다.

     

    위 프리메이슨 펜실베니아 그랜드 롯지가 소개한 프리메이슨의 정체성은,

    오늘날 그 어떤 프리메이슨 그랜드 롯지가 소개한 프리메이슨의 정체성과, 동일하다.

     

    그들은 자신들이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에 출발했다는 사실을 부정도 그렇다고 긍정도 하지 않는다.

    그러면 처음부터 그랬을까. 아담 스미스와 같이 그림자 정부를 추적하던 작가들에 의하면,

    그들의 비밀유지, 비밀스러운 문화가 자신들의 정체성 마저 비밀스럽게 유지하게 된 배경이라고 한다.

    그들이 스스로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의 후예들이라고 말하기엔, 프랑스 대혁명의 배후설, 러시아 대혁명의 배후설 등,

    그들에 관해 속속 밝혀지는 진실 앞에서 그림자로써 대중의 눈에서 멀리 떨어져 세상을 지배할 수 없을 것이란 두려움 때문이었다.

    사단이, 사단의 정체를 들키는 걸 가장 두려워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어쨌든...

    그들 프리메이슨들이 스스로를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라고 소개하고 있든 아니든,

    그들 스스로, 자신들을 어떻게 정의하든,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 예루살렘 솔로몬 성에서 유럽 사회로 돌아온 이후,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 유럽사회에 씨뿌린 그들의 문화,

     

    • 바포맷을 숭배하는 의식,
    • 십자가에 침을 뱉는 의식,
    • 인신제사를 연극 또는 무극으로 재현하며 사단을 위한 축제를 즐겼던 행위,
    • 비밀스러운 가입절차를 만들어 나체로 자신의 알몸을 드러낸 후에야 프리메이슨이 될 수 있었던 의식,
    • 오벨리스크를 숭배하고, 바벨론에서 이집트로 건너간 사단의 삼위일체 즉 오시리스(니므롯), 이시스(세미라미스), 호루스(담무스)를 숭배하던 제사 등,

     

    프리메이슨은 오늘날까지,

    그 바포맷을 숭배하며, 오벨리스크를 숭배하고,

    이집트의 삼위일체인 오시리스(니므롯), 이시스(세미라미스), 호루스(담무스)를 자신들의 주인으로 섬기며,

    여전히, 자신들이 그 옛날 솔로몬의 성에서 알게된 이집트의 건축기술과 숫자의 비밀을 자신들의 상징으로 홍보하고,

    자신들이 그 옛날 바벨탑을 세웠던 주역들임을, 세상의 임금들임을 들어내고 있다.

     

    오늘날까지, 프리메이슨이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고 전통으로 간직하고 있는것 만큼은 비밀이 아니란 뜻이다.

    지금의 프리메이슨들이 추구하는 의식, 철학, 종교가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의 그 규모와 형태에 비해 보다 광범위해지고 조직이 성장했을 뿐이다.

     

     

    • 맨리 팔머 홀(Manly P. Hall) : 1901년 3월 18일 ~ 1990년 10월 29일 생을 산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의 작가이다. 1901년 3월 18일에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18세에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으로 신비주의 철학과 우주 보편적 법칙의 공부에 매진하였다. 1928년에 '모든 시대의 비밀 가르침'을 출간하였고, 1934년에는 고대의 철학, 종교, 과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철학연구소를 세웠다. - 출처(위키리스크)

     

    맨리 팔머 홀은, 대표적인 미국의 프리메이슨이며, 앨버트 파이크와 비견되는 대표적인 프리메이슨의 철학자다.

    살아생전 맨리 팔머 홀은 "아틀란티스"에 관해 몇차례 언급하기도 했는데, 아틀란티스가 과거 온 세상을 다스렸던 제국이었으며,

    언젠가 다시 재건 될 것! 이란 주장등이다.

     

    물론 이러한 아틀란티스에 관한 주장들은 맨리 팔머 홀에게서 처음 나온 주장은 아니다.

    그 옛날 옛 적,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 솔로몬 성을 지키겠노라고 예루살렘을 떠났다가,

    오히려 이집트 신비주의와 이집트의 삼위일체, 그리고 고대 중동지역의 건축기술과 숫자에 담긴 비밀을 알게 되면서,

    도리어 사단을 숭배하게 된, 그리고 그 신비주의, 건축기술과 숫자의 비밀을 간직했다는 상징으로 자신들을 석공들이라고 소개한,

    다시 말해서 스스로를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 그들의 그 철학 또한, 그들이 꿈꾸는 세상이 노아의 때의 그 세상,

    바로 그들이 말하는 아틀란티스 제국의 회귀임은,

    사단의 회의 오랜 꿈이고 계획이고 기획이다.

     

    참고로 아틀란티스라는 이름이 처음 세상에 등장한 때는 "플라톤의 대화록" 중 플라톤에 의해서다.

    플라톤은 온 세상을 다스렸던 그 아틀란티스의 중심이 오늘날 대서양 중앙에 위치해 있었다고 주장했다.

     

    노아의 때...

    대홍수가 일어나기전 발전했었던 인류의 문명, 네피림이 창궐하고 하이브리드들이 세상을 지배했던 그 때를,

    사단의 회, 사단에게 속한 그들은 꿈꾸고 있다.

     

     

    미국 건국자들과 이 프리메이슨들의 꿈,

    신세계질서를 향한 계획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 옛날 옛 적,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 솔로몬 성을 지키겠노라고 예루살렘을 향해 떠났다가,

    오히려 이집트의 신비주의 철학과 이집트의 삼위일체를 알게되고, 바벨탑 신화를 듣게되고, 중동지역의 건축기술과 숫자에 담긴 비밀을 알게 되면서,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은 도리어 사단을 숭배하게 되고, 그 신비주의, 그 삼위일체, 그 건축기술과 숫자의 비밀을 유럽사회에 퍼뜨리기 시작했다.

     

    교황 클레멘트 5세가 1312년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 조직을 공식적으로 해산시켰고, 그런후에,

    프랑스 필립보 4세에 의해 바포멧(염소머리)을 우상으로 만들어 숭배한 죄, 십자가에 침을 뱉는 행위, 음란하고 이단적인 입회식을 하는 등의 죄를 물어 성전기사단의 단장이었던 자크드 몰레가 화형 당한 후, 그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하지만 적어도,

    그들이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든 아니든,

    세상은 미국이란 신대륙의 역사도 유럽의 근대화도 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 이든 아니든,

    성전 기사단(템플 기사단)이 예루살렘에서 돌아온 후 온 유럽사회에 전파시켰던,

    이집트의 신비주의 사상과 이집트의 삼위일체 오시리스(니므롯), 이시스(세미라미스), 호루스(담무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함께, 호루스의 눈과 함께, 그들은 유럽사회에 다시 등장했고,

    그들은 미국이란 신아틀란티스 문명의 시대를 열었다.

     

    그들이 스스로를,

    바벨탑을 쌓아올린 주인공들, 그 석공들의 후예라며,

    그들 스스로를 컴퍼스와 직각자, 그리고 기하학(Geometry)으로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프리메이슨이 열광하는 프리메이슨 철학자 맨리 팔머 홀이 말했듯,

    그들은 하이브리드들이 지배하는 세상, 대홍수가 나기전 인류를 다스렸던 문명,

    그 아틀란티스를 포기한 적도 없고, 오히려 철저히 그 아틀란티스의 신세계질서를 꿈꾸며,

    철저히 준비하며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보는게 합당하다.

    그들은 현재에도 철저하게, 자신들의 세상, 자신들이 지배하는 세상,

    아틀란티스를 꿈꾸고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란 나라...

    100여명에 불과한 청교도가 나라를 건국할 수 있다고.

    노예들이, 노동자들이, 대자본이 없이 나라를 건국할 수 있을까.

    그들은 자신들의 아틀란티스로 미국이란 신대륙을 선택했던 것이고,

    그 미국이란 신대륙을 아틀란티스로 우뚝 세우기위해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러일전쟁을 통해서 러시아를 침몰시켰던 것이다.

     

     

    역사적으로 프랑스 대혁명과 맞물리는 시기가 바로 미국의 독립전쟁의 시기였다.

    러시아 대혁명은 러일전쟁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니, 그 이전부터의 상황이라 해두자.

    분명한 건, 미국의 독립전쟁은, 미국 대 영국의 전쟁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미국의 독립전쟁은, 프리메이슨을 필두로 하는 유태계 자본가들과 영국과의 전쟁이었다.

    그리고 영국은 철저하게 패배했다.

     

     

    사단의 회의 꿈. 신세계질서. 아틀란티스의 질서.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에서 로스차일드는 자신들의 돈을 무기로 한 막강한 정보력으로, 영국의 국부를 손에 넣을수 있었다.

    이와 동일한 수법, 동일한 방법으로, 미국 독립전쟁 당시, 유태계 금융재벌들과 프리메이슨들은 영국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며 영국을 무너뜨렸고,

    동시에 유럽 내 프리메이슨들이 자신들을 아군이라고 생각하는 영국군을 살육하는 일도 다반사였다.

    결국 미국의 독립전쟁은 프리메이슨의 승리로 끝이났고,

    이 전쟁으로, 인류의 지형이 바뀌었다.

     

    로마제국이 무너졌듯...

    대영제국이 무너지는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미국 독립전쟁 이후,

    영국과 영국 왕실은 프리메이슨들과 유태계 자본가들과의 싸움을 철저하게 피한다.

    그 대신,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한 유태계 금융재벌들의 요구사항은 철저하게 들어준다.

    가령, MI6라는 정보부를 신설하겠다는 등의 것이었다.

    그 대신, 로스차일드와 금융재벌들은, 영국왕실을 지켜주겠다 약속한 것이다.

    이게 실제 역사다.

     

    처칠은 스스로 프리메이슨이었기에,

    미국이 자신들 프리메이슨들의 신아틀란티스란 사실 또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가 미국과는 절대로 적이 되지말고 싸우지도 말라고 한 배경도 이 때문이다.

     

    대영제국을 무너뜨리고 자신들의 아틀란티스를 미국으로 확장한 사단의 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유럽을 포기하거나 버리지도 않았다.

    그들은, 결국 자신들과 연합한 유럽내 각각의 왕실의 금고를 채워주기 위해

    연이어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발발시켰고,

    전쟁의 무대를 아시아로까지 넓혀 결국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으로 이어진다.

    유럽의 금융과 돈줄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자신들의 신아틀란티스를 중심으로 손아귀에 넣는데 성공한 장면이다.

     

     

    그들은, 예를들면 조지 소로스와 같은 인물들 그리고 동유럽내 공산주의/사회주의자로 활동하는 인맥을 동원해,

    전체 유럽을 파탄에 이르게 한 뒤, 파탄난 그 나라의 경제를 헐값에 인수하는 방법으로,

    동유럽과 서유럽의 경제를 잠식한다.

    유럽 전체가,

    아슈케나짐 유태계 금융재벌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배경이 이것이다.

     

     

    대영제국을 무너뜨렸듯, 미국이라는 아틀란티스도 끝났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대영제국을 포함한 유럽을 포기하지 않은 것처럼,

    미국이란 그 땅도, 손아귀에서 놓아주지도, 포기하지도 않을 것이다.

    노예로 삼은 그들이 있어야 더 큰 노예시장을 개척할수 있다는 그들의 논리는,

    이번에도 비켜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분명히,

    더 쉽고, 더 말 잘듣는, 더 편한 상대인 중국이란 신대륙을,

    자신들의 새로운 아틀란티스 제국으로 만들 것이라 확신한다.

    이번엔, 그 신대륙으로 이주했던 이주자들을 귀합하기 위해 "청교도"와 같은 거짓말을 홍보할 필요도 없다.

     

     

    사람을, 바라보자 말아라...

    러시아를 무너뜨리고 소비에트연방공화국을 세운 그들, 다시 소비에트연방공화국을 무너뜨리고 러시아를 세운 그들...

    블라드미리 푸틴이, 어떻게 그 사단의 회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에게서 자유로울수 있겠나...

     

    인류의 역사는,

    그 역사의 등 뒤에 숨어서,

    그림자처럼, 그들의 트로이목마들을 움직이는 그 그림자들을 알아야 진실을 볼 수 있게 된다.

     

    푸틴이 로스차일드와 날을 세우는 모습?

    트럼프가 딥스테이트와 날을 세우는 모습?

    이런 모습들은, 그들 스스로,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정반합의 무대일 뿐이다.

     

    단지 100여명의 청교도가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이주했던 그 땅 미국...

    그런데, 그 땅을 자신들의 아틀란티스로 세우기 위한 그림자들에게, 반감을 갖는 미국인들이 등장했었다.

    그들중 대표적인 인물이 아브라함 링컨과 같은 인물들이다.

    또 대내외적으로 미국이란 나라의 정당성을 홍보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미국은 청교도가 세운 나라! 라고 대 미국인들을 향해 선전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래서 프리메이슨으로, 자신들의 아틀란티스 건국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신대륙으로 이주했던 조지 워싱턴이,

    겉으로는 그리스도인인척을, 했던, 것이다.

    대 미국인들을, 자신들의 발 아래로 끓어 모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이 중요하다...

     

     

    그들의 신아틀란티스는 미국에서 중국으로,

    그리고 그들의 신 이집트의 삼위일체를 위한 신바벨론은,

    이스라엘 일 수 밖에 없다.

     

     

    우선 왜? 왜 그들의 아틀란티스는 다시 이동해야 할까이다.

    • 첫째,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전 세계를 다스리기 원하기 때문이다.
    • 둘째, 아틀란타스 제국이 없으면, 그들이 전 세계를 상대로 돈을 긁어모으지 못할까. 그렇지 않다. 그들이 아틀란티스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들의 종교 즉 사단 때문이다.
    • 셋째, 그들은 자신들을 위한 더 안전하고, 세계를 복종시킬수 있는 더 안전한 국가를 원하기 때문이다.
    • 넷째, 복음, 때문이다...

     

    다른 모든 이유를 차치하고,

    이게 성경이 예언한, 예언이기 때문이다.

     

    나는 기어들 모두가, 그리스도인이라 생각지는 않는다.

    오히려 사람의 육신은 어두움을 사랑하기에, 창조자를 부인하려고 애쓴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다.

     

    하지만 그 예수를 원하든 원하지 않든,

    내가 그 예수란 존재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진실은, 그가 창조자란 한가지 진실밖엔 없다...

    그리고 나는, 그 예수란 존재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복음은...

    그 복음이 움직이는 곳에 어김없이 사단의 역사도 일어난다.

    반대로 사단이 역사하는 곳에 또한, 성령의 역사도 강하게 일어난다.

    복음이 움직이는 곳으로 사단도 따라 움직이고, 사단이 움직이는 곳으로 복음도 움직였다.

    대 미국인들을 자신들의 발아래로 끓어모으기 위해, 사단의 회는 "미국은 청교도가 세운 나라!" 라는 거짓말을 했지만,

    그 말에 심취했던 미국인들은, 복음에 물들었고, 그 예수의 복음을 전세계로 퍼 나르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이란 땅에 복음이 전파된 역사이기도 하다...

     

    다시 말하지만,

    그 사단의 회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은...

    다른 말로는, 아슈케나짐 유태인 세력은...

    분명히, 자신들의 신세계질서를 위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를 위해,

    중국을 새로운 아틀란티스로 만들려고 계획을 세워놓았을 것이다.

    난 이렇게 확신한다.

     

    그 다음은, 그 아틀란티스가 결국, 유대인의 땅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시오니스트들의 꿈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복음이 움직이는 곳으로 사단도 움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성경적으로, 성경의 예언은?

    이스라엘에서 버림받아 온 세계로 흩어졌던 그 복음이...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사단과 사단의 회가 계획하는 그 모든 계획 역시, 성경의 예언 안에서의 계획이다.

    주권자, 창조자는 예수지 사단이 아니다...

     

    아마도 그들은,

    중국을 자신들의 돈줄 또는 자신들을 위해 존재하는 은행 정도로 만들려 하지 않을까 싶다.

    자신들의 신앙 또는 자신들의 성전을 이스라엘에 둔 채, 세계의 경찰이란 그 구호를 미국에서 중국으로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크다.

    그래야만 전 세계를 손아귀에 쥐고 흔들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들에 의해서 미국인들은 자신들을 청교도의 후예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여전히, 절반의 미국인들은 그럴 것이다.

     

     

    남북전쟁이후,

    북에서 피난 내려온 140만의 피난민들에 의해, 남한이 산업화가 되었듯,

    청교도 신앙의 후예라는 사실에 고취되었던 그 미국인들은 지식, 산업, 경제에 있어서 그야말로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는 이들이었다.

     

    사단의 회가 뭐든지 마음데로 할 수 없는,

    이성과 지식 그리고 신앙심으로 똘똘 뭉쳐있었던 나라가 미국이다.

    그들의 눈에, 중국을 다를 것이다.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바로 그 신아틀란티스 제국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그런 아틀란티스 제국 말고, 민주주의 또는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 그런 제국 말고...

    자신들이 꿈꾸며 철저하게 준비해온 그 신세계... 신세계질서가 서는 세상...

    전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신아틀란티스의 탄생!

     

    그들은,

    자신들의 정반합의 무대를 통해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양 쪽 진영이 모두, 그 신아틀란티스가 다가오고 있다를 홍보하게 하고있다.

     

    "푸틴 대통령 발언 : '문명 종식'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의 의미는 무엇일까. 리셋이다.

    민주주의도 아닌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도 아닌, 이제 그림자들에게 완전한 노예로 전락하고 마는 세상.

    리셋된 세상, 신세계질서가 다가오고 있음을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땅엔 홍석현이란 충견을 세워놓고 리셋코리아를 세뇌시키듯,

    전세계를 향해 대립구도를 형성해 양 쪽 모두에서, 리셋되는 세상을 외치게 하고 있다.

    미국의 법과 법치를 무너뜨린 이유, 미국이란 한 나라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키고 있는 이유,

    모두 이 신세계질서, 새로운 아틀란티스 제국을 위한 계획이다.

    신세계질서가 오고 있음을 확성기를 틀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신세계질서, 다시 말해서 신아틀란티스 제국이 세계단일정부라는 이름으로 세워지는 날,

    중국은 세계의 경찰의 역할을, 그리고 적그리스도는 예루살렘 성전에 앉는 날이 되지 않을까.

    중국이 세계의 경찰... 정말 볼만하겠지...

     

    하지만,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어디까지나, 그들의 계획은 그렇다 혹은 그럴것이라 확신한다는 말이다.

     

    그 신의 한 수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롬2: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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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13:47

    (3) 대항해 시대라는 거짓말.

     

    포르투갈-고아-캘리컷-요새

    <영국이 인도 진출을 하기전, 포르투갈이 인도 고아의 캘리컷에 세운 요새>

     

    만약, 누군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두었다면?

    만약, 우리가 배우고 알고있던 그 역사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둔 그 누군가의 거짓말이라면?

    그렇다면, 과연, 자신이 가진 경험, 지식의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란 존재는, 그 거짓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세번째 글의 시작을 이와같은 문구로 시작해보려 한다.

    그가 학자일지라도, 그가 박사일지라도, 또는 그가 석학이라 할 지라도,

    사람이 가진 모든 경험, 지식, 학식, 학문은, 어디까지나 한정적인 것이다...

     

     

    콜롬버스는 어떻게 아메리카 대륙을 삼킬수 있었나. 다름아닌 전염병이란 무기였다.

     

    일반적으로 콜럼버스 이전의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이란, 마야, 잉카 그리고 아즈텍 문명으로 대변된다.

    이들이, 코레아(Corea)와 형제들인지 아닌지의 판단은 나중으로 미루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들이 코레아와 함께 태양신이 된 니므롯을 도와 바벨탑이란 저주를 쌓아올렸던 민족임은 확실하다.

    여호와가, 그 바벨탑을 저주하고 무너뜨렸던 그날에, 그래서 코레아도, 이들도 도망친 것이다. 창조자의 진노가 무서워서...

    그리고 우리는 지금의 이 땅에, 저들은 더 멀리, 더 깊이, 여호와를 피해 도망쳐 그곳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했다.

    이 부분은 이어지는 다음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에서 이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며 다뤄보겠다.

     

    하지만 이 부분을 지금 잠시나마 언급하는 이유는,

    • 첫째, 이 부분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고나면 다음편 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을 통해서 인간이 가지는 일반적인 오해가, 조금은 해소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둘째, 그 인간이 가진 경험, 지식 또는 학식과 학문은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지만, 동시에 경험이라는 단어가 채워지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경험...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기는 단순히, 콜럼버스라는 그 이름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미화된 그 역사의 이면도 냉정하게 바티칸이 일으킨 바티칸대 반바티칸 세력의 전쟁이었다.

    그 바티칸의 종교가 곧 유럽의 종교였기에, 역사는 이를 종교전쟁이라 한다.

    누가 일으킨 전쟁인데?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는데?

    그 전쟁 어디에, 예수란 그 이름이 있는데?

     

    유럽사회내 민족갈등은, 그들로 하여금 무기제작과 전쟁에 능숙하게 만들었다.

    문화라는것도 없었고, 지중해를 건너면 막강한 이슬람세력이 버티고 있었기에 무역을 위한 판로도 없었다.

    유럽사회는 이슬람과의 전쟁을 종교전쟁으로 규정하며 동시에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했다.

    가진것이 무기와 전쟁에 익숙한 훈련된 병사들 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발상이다.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역사에 남은 그 전쟁은, 사실상 ""의 전쟁이었던 셈이다.

    바티칸과 바티칸 사제들이 있는 유럽 내 각국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팔아, 종교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유럽 사회를 선동했고, 전쟁에 참여를 결심했던 이들은 그들을 선동했던 주체세력과는 달리,

    실로 예수라는 그 이름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참여했다.

    이는 마치, 미국 군대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이 땅에서 피흘리기까지, 죽어간것과 동일하다.

    그 전쟁을 주도했던 주도자들의 계획, 음모, 뜻과는, 상관없이, 죽어갔던 것이다...

     

    다시 콜럼버스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콜럼버스가 천염두를 퍼뜨려 아메리칸들을 살육했던 그 살육도,

    성전기사단(템플기사단)이 돈에 눈이 멀고, 이집트의 삼위일체에 빠지게 된 배경도,

    우연이, 아니다...

     

    적어도 이들은,

    자신들의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부패했던 자들인지 알고 있었던 인물들이며,

    그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전쟁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던 인물들이다.

    콜럼버스는 한 나라, 한 지역, 그 주민들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역사와 지식, 학문과 학식을 통해 알고 있었을 것이고,

    유럽 사회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전쟁과 살육, 종교전쟁을 통해서, 돈을 위해서라면 살인쯤은,

    종교 지도자란 자들이 앞장서서 자행하는 일련의 과정임도, 배웠을 것이다.

     

    이 콜롬버스의 전염병 천연두를 이용한 살육과 남아메리카 정복기는,

    이후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그리고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대 약탈의 시대를 만들어 냈다...

    돈을 위해서라면, 자신들의 부를 위해서라면, 살인과 살육을 정당화시키는 문화가 자리잡게 된 것이다.

    누구 때문에? 예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던 바로 그 종교 지도자들과,

    유럽 각국의 왕들에 의해서...

    이 역사가 만들어졌다...

     

    그 역사, 그 경험이 끊임없이 축적되며, 이들은 신세계질서를 꿈꿀수 있게 되었고,

    그 살육, 그 살인의 열매로 부가 축적되고, 그런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인류를 발견했기 때문에,

    인류대청소의 비전, 인구감축의 계획 등을 세울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자신들 눈앞에서 충성스럽게 활동하는 그 인간들을 보며,

    아직, 자신들이 살아있음에, 두려움이, 사라진 것이다.

     

    그 대신, 어떻게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들에게 충성맹세를 하게 만들수 있는지,

    이들은 역사와 지식과 쌓여가는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그 대 약탈의 시대,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역사 속 또다른 역사를 살펴보자.

     

     

    데이비드 사순(David Sassoon).

     

    그는 바그다드 태생의 유태인이었다.

    페르시아의 유태인 박해를 피해 인도 뭄바이로 자신들의 거점을 옮겼던 그 유태인 행렬과 함께 인도 뭄바이로 이주했으며,

    영국의 인도 면직물 발견 이후, 영국의 직물 회사들과 걸프의 원자재 상인들간 중개인으로 활동하며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후 항만 부동산(harbour properties) 사업 등 규모가 있는 굴직한 사업에도 투자자로 참여하며 사업을 확장했던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로스차일드 가문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 참고) 훗날 데이비드 사순의 아들(또는 손자, 자료를 다시 찾아보겠음) 에드워드 사순이 로스차일드 파리 분가(현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 프랑스 분가 가문)의 딸과 혼인을 했을 만큼, 사순 가문 역시 사업수환이 탁월했음을 짐작하게 하고, 동시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사순 가문을 어느정도 신뢰했는지도, 짐작케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눈에 띈 사순은 , 이후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고, 로스차일드 가문의 배후 지원을 통해,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에 자신의 거점 지역을 만들고 이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아편밀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 아편밀매를 통해서 사순 가문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된다.

     

     

    바로,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일반적으로 아편전쟁을 떠올릴때, 중국과 영국의 아편전쟁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건, 아편전쟁은 유태인 사순 가문의 동인도 회사와 중국(청)과의 전쟁이었다.

    한 나라 대 나라의 전쟁이 아닌, 유태계 자본가들과 중국(청)과의 전쟁이었고,

    이 전쟁에서 중국(청)은 패전하고 많다.

     

    사순 뿐 아니라 유태인들의 기질, 그러니까 사순 역시,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를 잇는 자신의 아편밀매업의 중심에 자신의 아들들 또는 유태인들이 각각의 사업장을 관리하게 한것처럼,

    유태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회사 또는 지사 혹은 거점에 유태인들만을 관리, 감독자로 세운다.

    그렇게 유태인들이 다른 유태인들을 세상 이곳저곳에 세우며 그들은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다.

    오늘날 유태계 자본가들이 알게모르게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무르고 있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탄생한 정보부일 지라도 동남아시아에선 유독 모사드의 정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유태계 또는 유태인들의 네트워크가 단단하다는 반증이다.

     

    역사를 깊이있게 관찰해보면, 이는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실제로 서양과의 교역을 위해 개방했던 광저우의 13행로, 그 13행로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있었던 이화행,

    그리고 이화행의 주인이었던 오병감,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지난 1천년간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바로 이 오병감의 양자였던 인물이 "포브스"지로 유명한, 미국 최대의 철도 사업가였던 바로 그 "존 머레이 포브스"다.

    포브스는 오병감 곁에서 8년간 오병감의 사업을 도와준 댓가로 막대한 유산을 얻었고, 그 자금으로 철도왕이 될 수 있었다.

    이 포브스와 록펠러 가문과의 인연에 관해선, 다음에 다시 토픽(글)으로 남기겠다...

     

    중요한건,

    역사는 유태인들을 지속적으로 내몰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내몰렸던 유태인들은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 그 특유의 재질로 살아남았고,

    살아남았을 정도가 아닌, 역사의 이면의 주인공들이었다는 점이다.

     

    역사는 분명하게,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이 면직물 때문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 영국은 다시,

    차(Tea) 때문에, 중국을 점령하기에 이르른다. 이게, 우리가 알고있는 아편전쟁의 시발이다. 차(Tea) 때문에...

    그리고 이 대 약탈의 역사가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되어 왔다.

     

    그 내면을 조금더 들여다보면,

    역사는,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을 면직물 때문이라고, 다시 대 중국 점령을 차(Tea) 때문이라고 남겼으나,

    실상은, 전세계에 걸쳐 조직화 되어있던 유태계 자본가들에 의한 경제 약탈 전쟁이었다...

    아편전쟁에서 동인도 회사가 대 중국(청)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이전 데이비드 사순과 같은 유태인들을 통해 그 지역 상권, 패권을 이미 장악했던,

    로스차일드와 같은 유태계 금융세력의 막강한 정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배우고 있는 서양인들이 만들어놓은 그 역사는, 이처럼 다리에 다리를 건넌 허구의 역사인 것이다.

    그러고보면 마오쩌둥이, 아편으로 자신의 나라를 무너뜨린 그 로스차일드 또는 유태계 자본가들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린건,

    어쩌면 마오쩌둥의 입장에선, 정말 중국이란 나라가 선택해야 했던 미래 또는 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러시아혁명을, 조금더 깊게 살펴보자.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일루미나티의 처음이 예수회(제수이트)에서 사사한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창설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ㄴ 누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창설하게 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음모론을 추적하는 이들 사이에선 제수이트(예수회) 내 리키 장군이란 인물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만들게 했다는 주장들이 다분히 존재한다. 나는 아직 확신에 찰 만큼의 이 부분에 관한 자료를 얻지 못했다ㅜㅜ

     

    분명한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의 일루미나티에 관한 비전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동참했다는 점이고,

    이를 통해서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내부 깊숙히 침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로스차일드... 그들이 어떻게 제수이트(예수회)의 금고(자금) 관리인이 될 수 있었는지,

    자료가 다 정리가 되면 토픽(글)을 통해서 공개하겠다.

     

    이렇게 본다면,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로스차일드 및 유태계 자본가들 > 프리메이슨...

    으로, 상하관계를 정리해도, 무방하긴 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다른 한편으로, 유태인들의 가장 큰 적은, 언제나 유태인들이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

     

    이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를, 현대 공산주의의 아버지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있니.

    그는 분명히, 자코뱅 수도원을 본거지로 출발한 자코뱅파의 리더였고, 급진적인 혁명을 추진한 당파의 수장이었으며,

    자코뱅파와 함께 프랑스 혁명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엔, 제수이트(예수회)의 장군 레도차우스키, 그리고 그가 이끄는 볼셰비키당와 함께 러시아 혁명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참고) 제수이트(예수회) 내부엔 "장군"이라고 불리우는 인물들이 존재했다. 아마도 제수이트(예수회)가 대단히 점조직화된 조직이며, 한 나라, 한 조직 또는 사회를 무너뜨리는데 있어서 전사적으로 무너뜨리는 방법, 군사적, 정신적 체계를 무너뜨리는 방법등을 훈련받는 집단이기에 이런 이름의 전통이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Quite apart from finance, we identified other, and possibly more significant, evidence of Wall Street involvement in the Bolshevik cause.

    (구글번역) 금융과는 별도로, 우리는 볼셰비키 운동에 월가가 관여했다는 다른 증거를 확인했습니다.

    The American Red Cross Mission to Russia was a private venture of William B. Thompson, who publicly proffered partisan support to the Bolsheviks.

    (구글번역) 러시아에 대한 미국 적십자사 절단은 볼셰비키에 당파 적지지를 공개적으로 제안한 윌리엄 B. 톰슨의 민간 벤처였다.

    British War Cabinet papers now available record that British policy was diverted towards the Lenin-Trotsky regime by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ompson with Lloyd George in December 1917.

    (구글번역) 영국 전쟁 내각은 1917 년 12 월 톰슨이 로이드 조지와 개인적으로 개입하여 영국 정책이 레닌-트로츠키 정권으로 전환되었다는 기록을 발표했습니다.

    We have reproduced statements by director Thompson and deputy chairman William Lawrence Saunders, both of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strongly favoring the Bolshevists.

    (구글번역) 우리는 톰슨 국장과 윌리엄 로렌스 손더스 부회장, 두 연방 준비 은행의 성명을 재현했습니다. Bolshevists를 강력하게 선호하는 Bank of New York. John Reed는 월스트리트.

    John Reed not only was financed from Wall Street, but had consistent support for his activities, even to the extent of intervention with the State Department from William Franklin Sands, executive secretary of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

    (구글번역) John Reed는 월스트리트에서 자금을 지원 받았을뿐만 아니라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의 총무 인 William Franklin Sands의 국무부 개입 범위까지 그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In the sedition case of Robert Minor there are strong indications and some circumstantial evidence that Colonel Edward House intervened to have Minor released.

    (구글번역) 로버트 마이너의 진정 사건에는 에드워드 하우스 대령이 미성년자를 석방하기 위해 개입했다는 강력한 징후와 일부 상황 증거가 있습니다.

    The significance of the Minor case is that William B. Thompson's program for Bolshevik revolution in Germany was the very program Minor was implementing when arrested in Germany.

    (구글번역) 미성년자 사건의 중요성은 독일에서 볼셰비키 혁명을위한 윌리엄 B. 톰슨의 프로그램이 독일에서 체포되었을 때 미성년자가 시행했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 Anthony Sutton의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중...

     

    • 참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위 링크 "Anthony Sutton,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 PDF"는,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상황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필요하거나 도움이 된다면,

    내가 작성했던 이전글들을 살펴보기 바란다.

     

    • 프리메이슨의 청일전쟁, 이어지는 프랑스 대혁명에서 출발해 동일한 모습, 동일한 방법으로 러시아 짜르 공화국을 무너뜨린 그 이름 러시아 대혁명, 그리고 이와 맞물려 일어났던 미국의 독립전쟁은, 동일한 인물들에 의해서 작성된 한편의 시나리오속 연속적인 음모였고, 그 동일한 집단이 일으킨 내전 또는 혁명이었다.
    • 이들의 배후에서 이들을 움직일수 있었던 힘은 바로 돈이다. 돈에 관해서라면 이미,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은행(FRB)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지난 토픽(글)들을 통해 남겼다. 로스차일드의 대리인들, 그중에서도 야곱 쉬프는 일본에 자금을 공급하여 청일전쟁을 일본의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고, 미 대륙의 돈을 로스차일드가가 찍어낼 수 있게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 돈 즉 자금줄이 로스차일드 가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면, 정치적으론,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에 의해 모든것이 기획되고 조종되고 있었다. 이들은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채울수도 있었고, 그 동일한 로스차일드의 자금과 유태계 금융 재벌들과 연합하여 일루미나티를 창설한다. 그리고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을 장악하게 되었다. 이 일루미나티를 중심으로 마르크스와 레닌을 후원하였고, 이 일루미나티를 통해 공산주의 사상을 완성해 나아갔다.

     

    이들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노림수는 간단하지 않다.

    정치적으론,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그들의 음모가 성공한 것으로만 보이지만,

    그 내면에 숨어있는 사단의 비전은 또, 다르다.

     

     

    러시아의 왕 짜르, 그 짜르 체제의 붕괴는, 동방정교회의 몰락이었다.

     

    동방정교회는 비록, 바티칸과 같은 카톨릭이지만, 그들의 교리는 바티칸과 같은 타락한 교리가 아니다.

    그 동방정교회의 몰락. 바티칸의 오랜 앙숙이었으며 라이벌이었던 동방정교회의 몰락은,

    동방정교회 뿐 아니라 러시아 전체를, 사단에게 산 재물로 바치는 바벨의 인신제사 의식의 연속이었다.

     

    소비에트연방공화국이 누구의 손에 의해 탄생했는데?

    자신들의 손으로 탄생시킨 소비에트연방공화국과 레닌 동상을 누가, 대중을 선동해 다시, 쓰러뜨렸는데?

    블라드미르 푸틴 스스로, 자신들이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것이란 사실을,

    자신들이 그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만들어졌고 다시 붕괴했고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인물이다.

     

    그런 블라드미르 푸틴 왈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달러로 부터 완전 독립 선언"?

    푸틴은 지금, 이미 인류 역사의 비밀을 알만큼 알고있는 인생들을 상대로, 자신의 조국은 대 러시아인들을 상대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각심, 유태계 금융재벌들을 향한 반감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동시에, 그들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설계자인 제수이트(바티칸)의 설계에 대항할 힘을 상실시키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발자취와 동일한 것으로,

    트럼프 자신을, 푸틴 자신을, 선각자 혹은 그림자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포장하여,

    대중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의 설계의 진행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고있는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말 "'문명 종식'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문명 종식 전쟁이, 준비되어 왔고, 우리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푸틴 스스로, 자신의 주인의 뜻을, 모르지 않을테니까...

    왜나하면 그 푸틴이야말로, 인류의 역사를 누가 만드는지, 자신들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 주인 마음데로 무너뜨릴수도 있고, 그 주인 마음데로 다시 세울수도 있으며, 또 다시,

    무너뜨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대중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이런 부분이다.

    처음부터 그 대립각의 무대의 한편을 장식하기로 내정되어 있던,

    각가의 대중, 미국민들과 러시아인들 앞에서 백마탄 기사의 가면을 쓰고있는,

    도널드 트럼프와 블라드미르 푸틴이라는 트로이목마들...

    꿈에 부풀어있던 대중 앞에서, 어느날 갑자기, 돌연,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계획을,

    한방에 관철시키는 그 순간이다...

     

    하지만 이런 트로이목마들 때문에, 대중은 절대로,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없다...

    트럼프와 푸틴이 그들의 충견으로써의 정체를 들어내는 날, 또는,

    그들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앞에 머리를 조아리는 그날,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그날 그 순간이, 적어도 미국과 러시아가,

    그들에게 무릎을 꿇는 순간이 될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주인,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그들과 연합한 유태계 금융재벌 세력, 그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미래를,

    이제 블라드미르 푸틴은 그들의 나팔수가 되어서, 외치며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애쓰지 말라고. 어차피 그들의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주인이 완전히 통치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이렇게, 봐야한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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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17:55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

     

    박영선-편의점-AI

     

    적어도 진실을 직관하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그렇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맨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재보궐선거를 통해 서울시장 당선을 노리는 사람이,

    편의점을 방문해 무인편의점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도 모자라 통역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찾아가 AI 통역이란 말을 꺼냈다.

    맨 정신인 사람이, 재보궐선거를 통해 서울시장 당선을 노리는 사람이,

    내뱉을수 있는 말일까.

     

    박영선은 편의점 무인슈퍼 망언후, 그 망언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연이은 통역대학원 학생들을 찾아가 AI 번역을 소개하는, 믿을수 없는 행동을 했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에서 나올수 있는 행동일까.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이라면,

    기어들이 재보궐선거를 통해 서울시장을 꿈꾸는 사람이었다면,

    박영선과 같은 발언을, 편의점에 찾아가선 아르바이트생에게 무인편의점을 건의하고,

    통역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찾아가선 AI 통역을 소개할 수 있을까.

    그럴수 있냐.

     

    누군가, 그 누군가, 박영선의 등 뒤에서 박영선을 코치하고 지시하는 명령권자가 있는 것이다.

    그 명령권자가 텔레비전 혹은 언론매체를 통해 알게 모르게, 우리앞에 공개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정작 공개되었다 할 지라도, 우리 눈 앞에서는 절대로, 명령권자로 행세하지 않는다.

    그러니 주와 객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박영선 조차도, 자신을 코치하는 그 코치와 자신 사이의 "주와 객"의 위치를 몰랐을수도 있다.

    그만큼 인간은, 자기기만에 빠지기 쉬우며, 모든걸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박영선일 지라도,

    선거의 결과가 누구의 손에 달려있는지 모를리 없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415 재보궐 선거에 부정과 조작이 있었다면, 그건 어디까지나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이었을 것이다.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위 성경구절을 언급한 이유, 내가 세상을 보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 성경구절은 이에 대한 답을 준다. 그 누구의 뜻을, 따르는 자가 종이다.

     

    그림자들이 누군가에게 붙힌, 그 누군가에게 조언과 아첨을 하는 그들이 그 누군가를 섬기는것 같지만,

    그 누군가들은 결국, 스스로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고,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남는건 자신을 향해 조언과 아첨을 하며, 자신에게 비전을 주었던 그 그림자들의 하수인들의 종이된 자기자신 뿐이다.

    내가, 황교안이 김현장의 종이며, 황교안이 김형오의 종이며, 황교안이 홍석현의 개라 말하는 근거다.

     

    박영선은,

    왜 그런 말을 하게 지시했는지, 왜 그른 말을 하게끔 시켰는지, 그 이유도 몰랐을 확률이 크다.

    그 이유를 몰랐으니까, 끝끝내, 희망이란 끊도 놓치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왜 그랬을까?

    그들은 왜 재보궐 선거를 코앞에 두고 박영선으로 하여금 민심을 완전히 바닥나게 했을까?

     

    그게 오세훈이라는 내정자가 이미, 정해져 있었기 때문일까.

    단순하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재창조를 위한 흔들기, 리셋 코리아, 재창조를 위한 파괴쯤으로 해두자.

    오세훈 때문도, 국민의 힘 때문도, 대한민국 때문도 아니겠지.

     

     

    이 글은,

    43기어 카테고리 내 > 수수께끼 카테고리 > 대각성 카테고리를 통해서 공개할,

    지난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시리지의 마지막 편이다.

     

    그 마지막편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을 이와같이 시작하는 이유는

    그 역사를 만들어가는, 우리앞에 세워진 장기말들이 아니라, 그 장기말들을 움직이는 등뒤에 숨어있는,

    진짜 주인공들을 알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싶기, 때문이다.

     

     

    그림자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훈족과 아틸라.

     

    451년 샬롱 전투에서의 패배를 딛고 일어난 아틸라는,

    452년 이탈리아 반도를 침략, 아퀼레이아를 비롯 일부 도시들을 약탈한 이후, 로마로 진격해 들어갔다.

    서로마 황제였던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아틸라의 요구대로 지참금을 보냈는데,

    이때 지참금을 아틸라에게 전달한 인물들이 젠나디우스 아비에누스, 멤미우스 애밀리우스 트리게티우스, 그리고 교황 레오 1세였다.

    이들과의 만남 이후, 아틸라는 돌연 철수한다. 철수의 이유에 대해선 밝혀진게 거의 없다.

    다만, 레오 1세가 로마를 침략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뿐이다.

    이게 일반적으로 모든 역사학자들과 역사가 증언하는, 역사다.

     

    적어도 교황청과 황제 그리고 지참금을 아틸라에게 전했던 그 세 인물들은, 아틸라의 정체를 분명하게 알고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아틸라의 정체도, 훈족의 정체도, 금기에 붙혔다. 왜?

     

    탄핵당한 박근혜.

     

    과연 박근혜는 정말,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었을까.

    박근혜의 세례명 율리아나는 분명히, 로마 교황청으로 부터 받은 세례명이다.

     

    • 참고) 이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 토픽(글)에서, 구구절절, 박근혜 또한 그림자들에게 충성맹세를 한, 제수이트 바티칸의 여자라는 말은, 되풀이하지 않겠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제수이트 바티칸이 그리고 사단의 회인 그 그림자정부가,

    박근혜의 미래, 박근혜의 운명까지, 알려주지, 않았을 것이란 확신이다.

    박근혜는 분명히, 자신이 그렇게 될 줄 몰랐을 것이다. 자신의 운명을 박근혜는 몰랐다.

    세상의 이치로만 보면, 배신이다. 써먹다 버림받은 것이다.

    하지만 이게, 사단의 회의 진면목이다.

     

    쓰다 버려도, 버려지면 버려지는가보다.

    또 이렇게, 이용당하면 이용당하는가보다.

    그뿐이다...

     

    단언컨대, 아웅산 수치의 승리? 미얀마 군의 승리? 그런 세상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

     

    과연 미국이 아웅산 수치를 도울까.

    아웅산 수치가, 미국 좌파들, 그 좌파들을 이끄는 심장들,

    그러니까 조지 소로시와 조지 소로스 등 유태계 자본가들의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힐러리에 의해 만들어진 인물임은,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다.

     

     

    아웅산 수치가 모국 미얀마에서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쥘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앞에서는 보기좋게 "민주주의"란 단어로 대중을 선동하지만, 뒤에선 조지 소로스의 힐러리의 지원을 받으며,

    국가를 파멸로 이끌고 있었던 장본인이다.

     

    그 아웅산 수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힐러리와 조지 소로스를 바라보며,

    동시에 미얀마 군부를 비웃으며, 힐러리가 자신을 꺼내 주는 날!을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을 것이다.

    결과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미국이 과연 아웅산 수치를 도와줄까.

    그렇다면 도널드 트럼프란 트로이 목마가 등장하지 말았어야 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힐러리가, 조지 소로스가 아웅산 수치를 또다시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꺼내줄까.

    그 그림자정부가 세워놓은 자신들의 나팔수 "UN(유엔)"이 과연 아웅산 수치를 도울까.

    난, 그렇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이 과연 우크라이나를 도울까? UN이란 그림자정부의 난팔수가 우크라이나를 도울까.

    미안하지만 그런 세상도, 없다.

     

    핵을 없애라! 그리고 나토에 가입하라!

    그 말을 믿고 핵을 없앤 우크라이나.

    그런데 러시아는 또다시, 우크라이나에 이빨을 들어냈다.

     

    지금 언론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했다고 보도되는 그 보도는,

    일말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 모종의 합의에 의한게 아니다. 뿐만 아니라, 완전히 철수하지도 않았다.

    러시아와 푸틴은, 협상 또는 협의를 한게 아니라, 힘으로 자신들이 원하는걸 다 얻었기 때문에,

    몇미터 물러선 것이다.

     

    물론 미국도, 바이든도 프랑스의 마크롱도 연일 "러시아와 푸틴"을 비판한다.

    하지만 이런건 모두, 언론을 통한 선전, 홍보에 불과하다.

    이런 ""말고, 과연 정말, 우크라이나를 도울 것인가 이다.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저 우크라이나를 이용하고 있다.

    핵을 없애라! 핵을 없애면 UN(유엔)에 가입시켜 주겠다.

    가입하면? 그러면 뭐가 달라지나.

     

    정작 핵을 포기했더니, 우크라니아에 돌아온 답변은,

    러시아에게 침공당한 크림반도를 포기하라는 명령과도 같은 명령이었다.

     

     

    그 이전 UN(유엔)총회에서 소위 열강이라 불리우는 그들은,

    찬성 100개국, 반대 11, 그리고 58개국의 기권으로 우크라이나 결의안 채택이란 ""를 보여줬다.

    그러면 뭐하나. 언제라도, 필요하면, 휴지조각에 불과한 약속이고 문서고 쇼인것을...

     

    그리고 이런 우크라이나의 핵 포기 및 핵 파기를 위해 선봉에 섰던 인물이,

    다름아닌 도널드 트럼프 미 합중국 대통령이었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 합중국 대통령으로 내정된 건, 거스를수 없었던 그림자들의 계획.

     

    도널드 트럼프라는 인물이야말고, 트로이목마 중 트로이목마다.

    애초 트럼프는, 로스차일드에 의해 기획되고 만들어진 인물이다.

     

     

    트럼프의 튀고 싶어하는 성향, 돌출행동 때문에 그가 발탁된 것이겠지만,

    오히려 그 튀는 성격, 돌출행동 때문에, 원하지 않았던 상황의 연출도 꽤나 많이 있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어쨌든...

    그 도널드 트럼프란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미국을 중심으로 세상엔 보편적인 가치들이 무너지고 말았다.

     

    트럼프는,

    미 합중국 46대 대통령 선거 전후에도 "정의와 진실, 자유"라는 표어로 대중을 선동했지만,

    이는 어디까지 말 뿐이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는 실제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다.

    선전구호, 선동구호에 지나지 않았었다.

     

    수많은 대중은 여전히,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하지만 이후에도, 그는 처음부터 명령을 하달받는 자였지, 명령권자가 아니었기에,

    그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사회, 사회의 뿌리, 그 근간을 흔든것 뿐이다...

     

    오히려 미국의 근간이며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민주주의 근간인 투표라는 제도를 무너뜨렸다.

    수많은 부정선거, 부정투표, 조작선거 의혹을 자기 스스로 제시했지만, 결과는, 무였다.

     

    한국과 미국의 관계역시, 트럼프에 의해서 결정적으로 깨졌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우방국이란 개념을 달리해야 하는 시대의 포문을 연것도, 바로 도널드 트럼프다.

     

    트럼프의 등장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니었나, 감히 확신한다.

    도널드 트럼프라는, 손쉬운, 튀기 좋아하는 성향의 그 남자를 트로이목마로 내세워,

    그림자들은, 정반합의 완성된 무대, 초 감시사회라는 듣도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더욱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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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반합의 무대. 초 감시사회라는 리셋을 향하여.

     

    누구 한 사람의 잘못, 누구 한 사람을 겨냥해 탓하자는게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시간히 흐르듯, 역사도 흐른다.

    하지만 눈앞에 보여지는 그 인물들, 그림자들이 자신들의 주사위로 세워놓은 그 인물들을 바라보곤,

    절대로 진실을 알 수도, 절대로 본질을 알 수도 없다는 말을 하려는 것 뿐이다.

     

    그래서 아틸라를 거론했고, 박근혜를, 아웅산 수치를 그리고 우크라이나까지 거론해 보았다.

    우리앞에 흘러서 흘러서 도착할 미래를, 함께 지켜보자.

    과연 미국과 열강들이 우크라이나를 돕는지,

    과연 힐러리라, 조지 소로스가 그 아웅산 수치에게 다시 권력을 주는지,

    한번 지켜보자...

     

    분명한 건, 도널트 트럼프와 같은 인물을 바라보곤, 절대로 진실을 마주할 수 없다는 진실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그림자들이 있음을, 세상의 진짜 임금들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넉넉한 마음으로, 다가올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이미, 초 감시사회, 초 통제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앞서 많은 토픽(글)들을 남기며 여러차례,

    그림자들에겐 미국과 미국인보다 중국과 중국인민이란 계급이 훨씬 자신들의 이상에 부합할 것이다란 말을 했었다.

     

    말세 중에서도 지말에 가까워지고 있는 이 세대에,

    점점더, 지도자 다운 지도자들이 사라지고 트럼프와 같은 말 잘듣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유도,

    더글라스 맥아더와 같이, 존 F 케네디와 같이, 아브라함 링컨과 같이,

    자신들에게 반기를 드는 인물들을 하나하나 제거했기 때문이다.

     

    그들을 통해서가 아니라면 정치를 할 수 없다는 현실을 알고있는 이들이라면,

    그 정치판에 끼려고 하지 않게 된 것이고, 그들의 횡포와 사악함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에게 머리를 숙이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기준이 있어야 한다.

     

    나의 기준은 성경이다.

    이 글을 읽을 기어 너가 너의 기준으로 무엇을 삼을지는, 너의 몫이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은 있어야 한다.

     

    나에겐 그 기준이 성경이기에, 지금 그림자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미래가,

    666을 위한 세상, 단일정부 실현을 통한 완전한 통제사회, 공산주의를 뛰어넘는 듣도보지 못했던,

    완전한 감시사회로 가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공산주의 소련 체재가 소위 민주주의란 체재인 미국에게 패배한 결정적 원인은, 힘의 집중 때문이었다.

    공산주의는 당 중심의 통제사회다. 어쩔수없이 길드가 형성되고 그 길드에 편입된 자들에게 부가 집중된다.

    한 곳 즉 당으로 모든 힘이 집중되다보니 모든 일의 결정도 한 곳, 당에서 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한 곳에서 점점더 복잡해지는 각각의 전문분야의 모든 일에 관한 결정을 한다는 건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었으며,

    잘못된 판단도 비일비재 늘어나게 되었다.

    시장경제를 표방한 미국이란 나라에 패배한 결정적 요인이다.

     

    모든것은 빅데이터를 위한 빅데이터 실험실.

     

    시장경제의 체재하에선 각각의 전문분야가 각각의 전문분야의 일을 판단하고 결정한다.

    그 복잡하고 다양한 진화된 사회의 요소 요소를 판단하고 결정하는데 있어서, 힘이 집중된 1인 독재, 당 독재 체재에서의 결정보다 효율성, 안정성 측면에서 획기적인 것이었다.

     

    하지만 빅데이터 시대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빅데이터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또다른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는 말이다.

    빅데이터, AI로 대변되는 그 시대는, 데이터가 축적되면 축적될수록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왜냐하면 빅데이터 자체가 데이터 축적에 의해 진화하는 AI 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의 힘을 나누고자 했던 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그래서, 그 누구보다 빅데이터 시대를 요구하고 있었을 것이다.

    빅데이터 시대가 찾아온 지금, 이젠 자신들이 꿈꾸었던 공산주의를 초월한 초 공산주의 사회를 실현해도,

    권력이 한곳으로 집중되도, 부의 집중을 만들어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통제가 가능한 세상이 찾아왔다.

    적어도 그들은 그 미래를 꿈꾸고 있을 것이다. 앨버트 파이크 또는 그 이전부터,

    그들은 그런 초 감시사회, 완전한 통재로 인간을 사육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왔으니 말이다.

     

    다가올 미래.

     

    처음부터 인간을 사육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었던 그들이...

    처음부터 완전한 통제와 완전한 감시사회를 꿈꾸었던 그들이...

    사회주의 이론으로, 공산주의 이론으로, 하지만 완성할 수 없었던 현실이,

    이제 빅데이터란 이름으로 다가왔는데, 그들이 과연 자신들의 꿈을, 포기할까.

    그들이 과연 힘과 권력과 부를, 나누려고 할까.

     

    지금 세상은,

    도널드 트럼프라는 주사위가 등장했던 그 때로부터,

    완전한 통제, 완전한 초 감시사회를 향해, 이 세상에 존재했던 보편적인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고 있다.

     

    인정하든 안하든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이란 나라의 가치를 앞질렀다.

    미국인 미국의 말을, 자국의 법치를 신뢰하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더 예의 주시한다.

    실상 그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선동당한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수많은 이론들,

    예를들면 사회주의 그리고 공산주의, 민주주의 또는 자유주의...

    국가? 가족? 자유? 민주? 공동체? 민족? 가치? 이 모든게, 파괴되고 있다.

    그 대신 트럼프라는 이름이, 게이츠라는 이름이, 또 그 어떤 이름들이 우리앞에 우뚝 서고있다.

     

    사람을, 바라보지 말아라...

     

     

    그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니.

    오늘 저 사람이 했던 저 구호, 저 말은, 지난 4년간 그의 입으로 했던 그 말인데, 그런데, 달라진게 없다...

    내일 그 사람이 외칠 그 구호, 그 말도, 어제 그 사람이 외쳤던 그 구호, 그 말인데,

    그런데 정작, 달라지는건, 없다...

     

    그런데도 사람은, 사람에게 희망을 품고, 사람을 향해 비전을 같는다.

    그만큼 여유가 없고, 그만큼 초조하기 때문은 아닐까.

     

    아마도 사단의 회는 전략적으로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도 또 코로나백신도,

    바로 이 두려움을 심기 위해 선택했을 것이다. 두려움...

    옴짝달싹 못하게 하기 위해서...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히는 자신을 보게 하기 위해서...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

    사육하기 위해서... 666을 인침받게 하기 위해서...

     

    원하는게 있는데, 하지만 끓려갈 수 밖에 없는 초조함...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또다시 사람을 붙잡고 사람에게 기대 보는것 이외엔 답이 없다는 공허험...

     

    나는 물론 도널드 트럼프가 잘한게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정작 진실에선 살짝 비껴나갔을지라도, 대한민국 국회에 서서 대한민국이 어떻게 일어선 나라인지,

    다시금 상기시켜준 대목은, 고맙다...

     

    역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분명한 건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고, 역사앞에, 우리 눈앞에 주사위로 던져진 그 인물들을 바라보면서는 절대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그러니, 그들이 무슨 말을 하든간에, 한걸음 물러서서 나무가 아닌 숲 전체를 볼 수 있는 지혜를 구해보면 어떨까.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나는 지금 산 어디에 서서 산 전체를 보지 못하고, 나뭇가지만 부여잡고 있는건 아닌지...

     

    트럼프든 누구든, 그들을 바라보며 굳이 헛된 희망을 품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하지만 오늘,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그 마지막 편으로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을 작성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연 미국과 열강들이 우크라이나를 돕는지,

    과연 힐러리라, 조지 소로스가 그 아웅산 수치에게 다시 권력을 주는지,

    한번 지켜보자...

     

    다가올 미래...

    자칫 눈깜짝하는 사이, 우리는 이미 노예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자칫 눈깜짝하는 사이, 우리는 이미, 사육되어지게 될 지도 모른다...

     

    눈깜짝하는 사이...

    하지만 이는, 사람에게 기대어 사람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그 사람의 말에 의지해 그 사람에게 자신의 미래를 맡긴 결과야...

    적어도 역사를, 그 역사를 그림자처럼 숨어서 어두움에서 조종하고 있는 세상 임금들의 실체를 아는 이들에겐...

    눈깜짝하는 사이...

    그런 미래를 없으리라 확신한다...

     

    그러면 나는?

    나는 물론, 예수의 존재를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가 창조자란 사실을. 그가 전능자란 사실을...

    그 주권자가 살아있고, 그 주권자가 죽었던 역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적어도 나는,

    다가올 미래 역시,

    인류의 역사가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기에...

    눈깜짝하는 사이의 미래는, 오지 않을것 같다...

     

    사내 대장부 답게,

    허리띠를 동여매고,

    넉넉한 마음으로,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련다...

     

    성경이 분명하게 증거하였으므로...

    인류는 반드시, 짐승이라 불리우는 적그리스도를 탄생시킬테고,

    그가 다스리는 단일정부가 출범할 것이다.

    그리고, 오른손이나 이마에, 666이 찍힐 것이다...

    그러니, 사단의 회가 주사위로 던져준 그 인생들을 통해,

    사단의 회가 세상을 어떻게 선동하고 어떻게 두려움을 심어주며 어떻게 완전한 감시사회로 만들어가는지,

    지켜볼 뿐이다...

     

    육신의 원함은 원함이고, 육신이 가지는 기대는, 그저 기대다...

    그 기대가 진실과는 구별되어야 한다... 또는...

    설사 육신의 원함과 창조자의 결정이 다르다 할 지라도...

    하지만 분명히, 그 창조자가, 여전히...

    주권자란 한가지 진실이...

    우리앞에, 놓여있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