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 – 혼돈

포럼(Forum) 수수께끼 종교, 종교적 관점 다가올 미래 – 혼돈

  • jamnetkr
    2019-11-27 14:47

    생각을 정리한 글을 쓰기에 앞서, 자꾸만 질문을 해오는 이들을 위해,

    이해를 돕기위해 ‘사단의 개’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일루미나티(Illuminati) – 제수이트 맴버였던 ‘아담 바이샤우트‘에 의해서 만들어진 단체. 그런데 이 아담 바이샤우트를 도왔고 일루미나티를 함께 만든 장본인이 바로 로스차일드이다.
    • 로스차일드(Rothschild) –  세계 모든 은행들의 사실상 주인. 모든 특급 정보부를 세우고 관리하는, CIA, KGB, M14, 모사드의 실질적 주인.
    • 일루미나티(Illuminati) = 로스차일드(Rothschild) = 은행으로 인식해야 한다.

     

    • 제수이트(Jesuit)이그나티우스 로욜라(Ignatius Loyola)가 만든 사제단. 훗날 바티칸을 장악하면서 종교 뒤에 숨어 전 세계를 장악함과 동시에 실질적 주인이 된다.
    • 제수이트(Jesuit) = 바티칸(Vatican) = 천주교(Catholic)으로 인식해야 한다.

     

    • 프리메이슨(Freemasonry) – 솔로몬 궁전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으로 떠났던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이 바벨탑에 매료되어 사단의 기사단이 되며 만들어진 조직. 이들의 이름이 메이슨인 이유는 바벨탑을 쌓아올린 그 메이슨들의 후예가 되고싶은 의지의 표현이다.
    • 프리메이슨(Freemasonry) = 각국 정부 및 고위 관료.

     

    위와같이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그리고 프리메이슨을 이해해야 한다.

    그들에 관한 가장 간단하고 명료한 방법이다.

     

     

    돈이 곧 신이며, 돈많이 너를 지켜줄 수 있다고 자식들에게 비전을 심어준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Mayer Amschel Rothschild)‘에게 ‘아담 바이샤우트‘의 비전은 뭔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에 부합했을테고, 그래서 일루미나티를 함께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면 로스차일드는 제수이트의 학교에서 제수이트로 길러진 아담 바이샤우트가 믿음직스러워 손을 잡았을까.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일루미나티 창설 후에도, 로스차일드는 자신의 부와 은행과 자신들이 만든 정보기관과 정보를, 그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고 않고있기 때문이다. 다만 필요에 의해서 정보를 주고받을 뿐이다. 그것도 은연중에.

     

    사단의 개들은, 또는 사단에 속한 자들의 첫번째 특징. 아무도 믿지 않는다. 아무도.

    빨갱이들이 겉으로 보기엔 잘 뭉친다고? 겉으로 보기엔, 또는 그 속을 들여다보면 이미 빨갱이 세계 깊숙이 발을 들여놓은 그 빨갱이가 빠져나올 구멍이 없기 때문이란 생각은 해본적이 없나.

    • 정말, 노무현을 누군가 죽인 거라면?
    • 정말, 유병언이 죽었다면 자신들이 죽였을 것이다.
    • ㄴ 생각건데,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나보다. 그래서 “난 유병언이 자살했다고 믿지 않는다!”로 수정하는 바이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첨부한다.

     

     

    2019.11.29. pm7:58분 추가.

    위 내용중 ‘유병언 관련’ “정말, 유병언이 죽었다면 자신들이 죽였을 것이다“란, 내 의견, 내 생각을 적시한 것이다.

    물론 내가 확인한 바 없고, 내가 수사관이 아닌 이상, 그렇다! 라고 단정 지어 한 말은 아니다.

    다만 난 그렇게 생각하며, 사단의 회는 그렇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유병언은 공인이며, 그 공인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의문사‘ 했다.

    그 공인 소유의 회사 세모그룹이 소유한 청해진 해운 소속 세월호에 탄 수많은 아이들이 단체로 익사해 숨졌고, 밝혀진것도 없고, 이 기나긴 기간동안 나라의 질서는 깡그리 무너졌다. 명예훼손? 무책임하다.

    그 공인에 관하여(공인이 아닐지라도) 내 생각, 내 의견내 공간에서 피력할 수 있다.

    명예 훼손을 운운하고 싶거든 ‘공인’이 되지 말았어야 하며, 명예 훼손 운운하는 분들 스스로 앞장서서 ‘자살인지 타살인지’ 밝히는게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난 생각한다.

    그래서 자살로 판명이 나기라도 하면, 바로 이 글을 작성한 이 공간에서 정중하게 사과하겠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댓글을 어떤 블로거분이 다셨다.

    그래서 이와같은 내용을 추가한다.

     

     

     

    사단의 개들의 미래, 또는 사단에 속한 자들의 미래도 이와 동일하다.

    • 만약 적그리스도가 일루미나티에서 나온다면,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들은 모두, 일루미나티에 의해 죽는다.
    • 만약 적그리스도가 제수이트에서 나온다면,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은 모두, 제수이트의 손에 죽는다.

     

    이게 사단의 개들의, 사단을 선택한 가짜들의 미래다.

     

     

    다가올 미래.

     

     

    앨버트 파이크(프리메이슨 33도)가 설계한 그대로, 그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전제하에,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 – 세계 단일정부를 선포한 날은 14.8이 우리앞에 등장하기 훨씬 이전에 등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장난질은 결국 세계 단일정부 수립을 위한 오래된 전략이며 전술이다.

     

     

     

     

    그들은 언제나 분쟁과 분란과 싸움과 전쟁을 야기한다.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그들은 끊임없이 한 나라안에 적을 나누고 적을 심으며 분쟁과 분란을 야기시킨다.

    따라서 현재에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광기는, 세계 단일정부를 향한 그들의 전략이며 전술이라고 확신한다.

     

     

    참 희한하지…

    앨버트 파이크 스스로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그가 설계한 적그리스도를 위한 세상을 준비하겠다는 그 계획은,

    요한계시록을 정확히 이루고 있는 설정이며 설계다.

    앨버트 파이크 그 자신은 요한계시록을 읽어보지 않았을까.

    앨버트 파이크가 설계한 세계 단일정부를 향한 그들의 항해가 요한계시록을 읽어본 뒤의 설계이든, 아니든, 그 끝이 무엇인지도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는 사단을 선택했다.

    물로 세상을 심판한 신의 진노를 알았음에도 인간들이 ‘니므롯’과 ‘바벨탑’을 선택했듯.

    사람의 육신은 언제나 사단에게 이끌리고 매료된다.

     

     

    2019.11.27.  pm2:45

     

     

     

    홍콩사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런점에서 보면,

    현재 한반도와 한반도 주변상황, 홍콩사태를 포함해 분쟁과 난리가 끊이지 않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홍콩 사람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대만에서의 만행에 관해선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찬퉁카이가 왜 임신한 여자친구 판샤오잉을 대만으로 데려가 죽였는지 우린 모른다.

    만약, 찬퉁카이가 사단의 개들 –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 – 의 개였다면?

    만약, 찬퉁카이에게 판샤오잉을 죽이라고 사주한게 사단의 개 –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 – 였다면?

    냉정하게 홍콩 대학생 찬퉁카이가 임신한 여자친구 판샤오잉을 대만에서 살해한 이 사건이 ‘송환법’을 부추겼다.

     

    눈으로 보기엔 중국은 나쁜놈, 홍콩은 자유를 원하는 이들의 투쟁으로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 세상 모든 데모질은 ‘사단’이 조장한다는 것이다. 누군가 선동하는 선동꾼이 있으며, 부추기는 그룹이 있다.

    그 데모현장에서 죽어나가고 있는 홍콩인들 중 이 데모를 조장하고 선동하고 부축인 장본인들이 있진 않을 것이다.

    그 데모현장에서 죽어나가고 있는 홍콩인들 중 자신들을 부추긴 그 장본인들, 선동을 한 그 장본인이 누구인지에 관해선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이게 사람이다. 이게 팩트다.

    자칭 보수/우파를 자처하는 대한민국 내 언론들 조차 – 우리가 처한 입장 때문인 이유도 있겠지만 – 송환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 홍콩 대학생 찬퉁카이의 살인사건, 그리고 임신한 여자친구 판샤오잉을 살해 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홍콩 시내를 자유롭게 활보하고 있을 찬퉁카이에 대해선 언급하는걸 본 적이 없다.

    보수고 우파가 진실을 외면하면, 그게 보수고 우파냐.

     

     

    • 홍콩인들을 부추겨 길거리로 내몬 것도 사단의 개들 곧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이며,
    • 중국 공산당을 좌지우지 하는 자들도 사단의 개들 곧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이라고 확신한다.
    • 명분은 자유를 위해서지만, 사실상 사단을 위해 쓰임받고 있는 것이다.

     

     

    이게 내가 바라보는 홍콩 사태다.

    최소한 ‘앨버트 파이크‘가 제시한 비전을 이루기까지,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에 따라 적그리스도가 통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끝날때까지, 세계단일정부가 세워지는 그날까지, 이와같은 사태 혹은 분쟁, 분란, 갈등은 계속될 것이다.

     

     

    나는 왜 ‘뷁원 갤러’의 글을 소개하는가.

     

    예수의 존재를 믿지 않아도,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아도, 그 영이 깨어있는 인생들이 존재한다.

    그 영은 살아서 움직이는데, 다만 신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또는 느껴보지 못했을 뿐이다.

    영의 세계에 무감각하고,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 어떤 ‘자칭 목사‘라는 그 ‘삯꾼‘들보다,

    신내림을 받았다는 진짜 신내림 받은 무당들이 영의 세계를 훨씬 더 잘 아는것과 같다.

     

     

    ps) 실재로 신내림 받았다는 무당들은 ‘하늘에 있는 가장 높은 신(하나님)’의 존재도 알고, 자신들에게 임한 신(귀신)의 위치가 어느정도의 위치인지도 잘 알고있다. 목사라는 자들은 모른다.

     

     

    (Q)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왜? 인류 역사의 서막이 창조자의 피조물 중 가장 간교한 뱀의 등장과 함께 였다고 생각하나. 어째서 인류 역사의 마지막까지, 이 뱀이 등장한다고 생각하나. 어째서 파충류에 관한 증언이, 렙틸리언에 관한 증언들이 나온다가 생각하냐.

     

     

    계12: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루시퍼가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그때에, 분명히 루시퍼만 쫓겨 내려오지 않았다. 루시퍼, 그 사단을 쫓고 따르던 사단에게 속해있던 천사들이 모두 함께 떨어졌다.

     

    계12: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나는 루시퍼와 함께 떨어진 그 천사들, 곧 귀신들이 파충류의 모습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이곳저곳에서 사단에게 속한 영혼들 앞에 나타나리라 확신한다.

    그리고 사단에게 속한 그들은, 이 귀신들, 렙틸리언이라고도 불리고 파충류라고도 불리는 귀신들 향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테고, 인신제사를 드리고 갓난아기와 갓난아기의 피를 드리는 의식을 하고 있으리라 알고있다.

    성경이 증거했으므로.

     

     

     

     

    어디까지나 내 기준, 내 기준은 성경이지만,

    내가 아는 귀신들과 ‘뷁원 갤러’가 알고있는 파충류 또는 렙틸리언이라 불리우는 그들은 같은 존재다.

    어디까지나 내 기준, 내 기준은 성경이지만,

    계시록이 증거한 환란의 때와 ‘뷁원 갤러’가 바라보는 환란은 같은 것일 것이다.

    다만 창조자의 존재만 빠졌다…

     

    나는 이처럼,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일줄 아는 인생이 귀하게 느껴진다.

    다가올 미래가 두렵고, 끔찍하면서도, 돌아서면 까먹고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 인생들에 비한다면 더더욱 귀하다.

    그가 예수를 알던 모르던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그건 다음 문제다.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라.

     

    안전한 곳은 없다…

    이 세상에 안전한 곳은 아예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준비를 해야한다…

    그래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뷁원 갤러’가 정말 지혜롭다고 난 생각한다.

    자신이 없으면 없는만큼 더더욱. 뭔가 준비를 해야지.

     

    마음의 준비에서 부터, 필요하다면 ‘뷁원 갤러’처럼 달러를 준비한다던지, 또는 이민을 준비한다던지. 뭔가 준비를 해야한다.

    안전한 곳은 없지만,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움직여야 한다면, 움직여야 할 때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어떻게 프랑스 혁명을 일으켰을까.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선동을 해서 러시안들이 자신들의 왕을 죽이게 할 수 있었을까.

    혼돈이다. 질서의 파괴와 더불어 무질서의 세상이다.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야만 그들이 다스릴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다.

    우리에게 최고의 평화는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이야.

     

     

    2019.11.27.  pm5:16

     

    jamnetkr
    2019-12-18 22:32

    [출처 문갑식의 진짜 TV] 특종!! ‘부엉이 바위’에서 그를 지켜봤던 경호원이 청와대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