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 Feat.중공, 국뽕의 최후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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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13:32

     

    <신인균의 국방TV에 이어서 김필재 기자의 김필재TV 역시,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현재는 그렇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여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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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 19일, 김필재TV의 유튜브 방송은,

    일본언론 JB프레스에 게제된 카와시마 히로유키의 "태평양 발발 전 일본의 행태와 똑같은 중공의 움직임" 칼럼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칼럼 내용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공-우한폐렴

     

     

    어떻게 봐야하나.

     

     

    이미 예상했던바,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는 중국 공산당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말 잘 듣고, 선동하기 쉽고, 세뇌교육이 쉬운 그 중국과 중국 공산당을 앞잡이로 내세워,

    세계를 리셋시킨뒤,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를 실현하여, 단일정부, 단일국가를 건설하려는듯 보인다.

    그런후에, 앞잡이로써 써먹은 후에, 중국과 중국 공산당은 갈기갈기 찢어지리라.

    물론, 이 시나리오는, 어디까지나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계획이다.

    난 여전히, 이렇게 보고있다.

     

    따라서, 위 김필재TV가 소개한 카와시마 히로유키의 칼럼 "태평양 발발 전 일본의 행태와 똑같은 중공의 움직임" 역시,

    그런 일본과 똑같은 길을,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 걸어가려 한다는 것, 정도로 해석하는게 좋으리라 생각된다.

    끝끝내 자신들을 승전국가로 만들어 줄 줄 알았지만, 자신들을 패전국으로 만든 사단의 회, 그림자정부...

    그런 과거의 일본과 현재의 중국 공산당이, 지금 같은 길, 같은 비전에 취해있다는 것이다...

     

     

    다가올 미래.

     

    계13: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성경이 이미, 2천년전에, 명백하게,

    한 짐승 곧 우리가 적그리스도라 부르게 될 그 짐승의 출현과,

    그 짐승이 세상을 다스리게 될 마흔 두달을 예언했으며, 이 짐승이 오른손이나 이마에 666이라는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 예언하였으므로,

    따라서 단일정부, 단일국가의 실현 그리고 그 단일정부, 단일국가의 왕이, 이 짐승이 되리라는 예상은,

    예상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우리 모두의 다가올 미래다.

    그 짐승이, 세상을 살육의 무대로, 피비릿네 나는 암흑으로 이끌게 될 건, 불보듯 뻔한,

    이미 정해진, 다가올 미래라는 것이다.

     

    문제는, 중국과 중국 공산당은, 일본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중국과 중국 공산당에겐, 일본에게 주어졌던 그 시간과 시기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

    써먹을 만큼 써먹은 후엔, 버려지는 일만 남아있고, 그 후엔, 짐승 곧 적그리스도의 세상이다.

     

    중국과 중국 공산당은 처참하게 죽어 나갈 것이며,

    두려워서, 무서움에 몸부림치며, 저기 서있는 산을 향해, 나를 덮어 죽여달라 외치는 날이, 올 것이란 사실이다.

    피할곳은 없다.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너희를 돕지 않는다.

    그날에 나는, 너희의 죽음을, 묵상하리라...

     

     

    육신의 죄악.

     

    롬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사람이란 왜 그럴까.

    동일한 성경이 명백하게 증거하길,

    그가 지은 모든 피조물은, 그를 알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졌다고 증거했다.

    내가, 무신론이란 거짓말을 믿지 않는 이유며, 그들이 핑계를 댈 수 없는 근거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두려움을 모른다...

    창조자를 향한, 두려움이 없다...

     

    내일 죽을 인생도, 자신이 내일 죽을 인생임을 알지 못하므로,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현재에서 고대에 이르기까지 그 유명하다는 모든 제국들이 무너졌음에도, 인생이란 영원을 꿈꾼다.

     

    로마제국은 왜 무너졌을까. 몽골제국은 왜 사라졌고, 페르시아 제국은 왜 사라졌을까.

    알렉산더의 시대도 저물었으며, 아즈텍 문명도, 마야 문명도,

    그리고 사단의 종교가 창궐한 바벨로니아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이스라엘은, 창조자의 율례와 법도를 따르지 않은 죄악으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가시가 되어 줄 줄 알았을까.

     

     

    그러므로 함부로, 사랑을 말하지 말아라.

    창조자의 율례와 법도를 배반하는 사랑? 악을 용납하는 사랑?

    그 사랑이, 사단에게서 온 뱀들의 혀에서 나오는 사랑인 줄 알라.

    악을 용납한 자는, 이미, 그 악과 연합한 자라.

    그 어떤 성경도, 그 어떤 복음도, 예수가, 사단과 연합한다 증거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선한 척(?)도, 함부로 하지, 말아라.

    그 선한 척을 하는 그자가, 악한자라.

     

     

    욥1: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7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어디, 까지라는게, 존재한다.

    사단이 음모를 꾸미고, 사단의 백성 곧 사단의 회에게 영감을 주어,

    살육과 살인과 파괴와 전염병의 창궐과 거짓과 거짓말과 위선과 야비함을 부려도,

    그 처음과 끝을 정하고, 허락하는건, 창조자의 주권이다.

     

    문제는 이런게 아니다.

    문제는, 그래서 그 사단과 손을 잡고,

    살육과 살인과 파괴와 전염병의 창궐과 거짓과 거짓말과 위선과 야비함을 부린 그들이,

    그 댓가를 고스란히 치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염병을 만들어 퍼뜨린 자들은, 그보다 더 큰 전염병에 피비릿네 나는 피눈물을 흘리게 될테고,

    살육과 살인과 파괴를 모의하고 실행한 그들은, 그들보다 더 큰 악에 의해,

    그보다 더 큰 살육과 살인과 파괴와 공포의 제물이 될 것이다.

    이게, 그들의 악함을 오래 참아주고 기다려준, 창조자가 악을 끊어버리는, 그의 본질적인 섭리라.

     

    성경이 명백하게 다음과 같이 증거 했으므로,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그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냐. 허다한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자들이 지옥을 채웠고 채우고 있단다.

    그가 트럼프를 빠는 자라면, 그는 트럼프의 종이니, 그의 영혼도, 트럼프를 따라 갈 테고,

    그가 박근혜란 사람을 지지하는 자라면, 그는 박근혜의 종이므로, 그의 영혼도, 박근혜를 따라 갈 테고,

    그가 김대중을 선생으로 모신 자면, 그는 김대중의 종이니, 그의 영혼도, 김대중을 따라 가리라.

     

    죽는 그 순간에,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0.1초도 안걸려.

    너의 주인이 누구였는지, 너의 본향이 어디인지 그냥, 안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라.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아, 너희는 절대로, 사람을, 빨지 말아라.

    다시 말하지만 둘 다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의 혓바닥이,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말한다고 그리스도인이 되는게,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거냐.

    너희 생각에, 어제까지, 사람을 빨고, 사람을 바라보다가,

    알곡과 쭉정이들이 세차게 갈라지는 날이 되어서 돌이키면,

    그러면 그 알곡들 끼리 살아갈 알곡들의 땅에, 들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냐.

    그러면 그렇게해라.

     

    그러나 확신하는바, 단 한 사람도,

    그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을 빨다가,

    입으로는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며 마음으론 사람이란 우상을 섬기는 그 가증한 자들중 단 한명도,

    알곡들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사내 대장부 답게, 담대하게, 허리띠를 동여매라.

    뭘 할 줄 모르겠거든,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에게 줄 서려 하지 말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거든, 사람에게 희망을 품고, 사람에게 비전을 가지며, 그리스도를 배반하지 말고,

    그저 멍하니, 너의 진짜 하나님, 너의 진짜 창조자, 너의 예수앞에, 그냥, 서있어...

    그거면 돼...

     

    그냥, 그의 앞에, 서있어...

    세상이 요동치고, 오늘보다 내일, 너에게 더 큰 두려움이 찾아온다 할 지라도,

    그냥, 그의 앞에, 서있어... 그거면 돼...

     

    그러면 니가 아니라 그가,

    너희가 꿈꿔보지도 못했던 세상으로, 데려가...

     

    다가올 미래를, 다가오는 환란을,

    그의 앞에 서서, 멍하니, 그의 얼굴을 구하는 것으로, 준비해야 돼...

     

    사단은 사단의 회 곧 자기백성에게 살육과 살인과 공포와 파괴와 전염병 창궐이란 비전을 주었고,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그 사단의 회는 자신들의 앞잡이로 내세운 중국 공산당을 통해, 그 일을 성취하려 하겠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예수가 허락한, 그의 허락 안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란다.

    그가 허락하지 않은 미래는, 존재하지 않아.

     

    그들은 분명히 세상의 리셋을, 대한민국 리셋을 하려 하겠지만,

    분명한 건, 그 전에, 다 끝나기 전에, 알곡과 쭉정이가, 끼리끼리, 세차게 갈라선다...

    그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