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정부 – 삼변회,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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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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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22:20

    [딥스테이트] '삼변회',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반(半)공개 조직' 해부

     

     

     

     

    김필재 기자가 위와같은 영상을 만들었었네...

     

     

    참고로 딥스테이트, 즉 그림자정부 내에 ‘삼변회’라는 조직은, 헨리 키신저와 록펠러가 만든 조직이다.

    그중에서도 록펠러는, 그가 왜 로스차일드에게 충성맹세를 하고 손을 잡았는지 알 순 없으나, 베알이 꼴려서였겠지^^

    로스차일드의 미국내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지하조직을 만들고 관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IA를 포함해서.

    바로 이 때문이다.

     

     

    프리메이슨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줄기차게 한국을 중국안에 짚어넣고 싶어했다.

    그래서 트럼프는 할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엔 그들 – 일루미나티, 제수이티, 프리메이슨 – 내부에 분쟁의 문제로 보일지 모르지만,

    왜냐하면, 프리메이슨은 한국을 중국에 편입시키고 싶어하는데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는 아닌것처럼 보이니까.

     

    그들의 우두머리는 하나로 합쳐져있고, 원래 사단의 회는 ‘분열, 갈등’을 조장하는게 주 무기고 주 특기다.

    따라서 헨리 키신저는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될 수 있게 하라는 명령을 하달받았을 뿐이고,

    그 명령을 충실하게 실천하려고 하는 개에 불과하다.

    그 끝은, 그가 베트남을 공산화 시킨것과 같다.

     

     

    그래서 트럼프는 할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트럼프 역시, 누군가의 명령을 하달받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 끝은 분열과 갈등 조장으로 인한 한국이란 국적의 나라의 파멸이다.

     

    문제는, 이들 개들은, 그 명령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제거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트럼프도 자기 목숨을 보전하는 선에서 딜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이유다. 역대 모든 미국 대통령들도 그랬을 것이다.

    누군가에겐 장난질로 보일수도 있겠고, 누군가에겐 미치광이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자신의 임기중, 한국전쟁이 발발하는 상황은, 한국이 중국에 편입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때로는 장난질을 치는 모양새로, 때론 미치광이로 보이면서,

    트럼프는 할 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 예로, 미국 공화당 전 대선 후보였던 신인균의 국방TV 신인균 대표가 "존 멕테인" 전 공화당 상원의원을 언급하면서,

    트럼프가 한국에서 미군 철수를 할 수 없게 법안 발의를 했었다는 언급을 본 적이 있는데... 신인균 대표가 모르는 부분이었겠지만,

     

    • 중요한 건, 존 멕케인 역시 그림자정부(딥스테이트)에 깊숙히 관련이 되어있던 인물이며, 프리메이슨 명예회원으로 유명한 인물이며, 무엇보다 헨리 키신저의 개라고 알려진 인물이란 점이다.
    • 아니라면, 그가 자신의 주인의 뜻을 잘못 짚은 댓가를 치룬것일수도 있겠지... 죽었으니까...
    • 그 누구도 자신들의 주인을 위해 움직이지, 한국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

     

    트럼프는 이런 여러가지가 계산속에 있지 않았겠나?

    트럼프는 할 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트럼프를 빠는게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과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고 어필하고 싶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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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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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18:36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 미국의 록펠러 가문 이야기

     

     

     

    언제가 한번,

    록펠러가 미 정부에 의해 사업이 찢겨진 후,

    그가 급속도록 그림자들의 편에 서게 되었으며,

    그가 로스차일드의 충견이 된 결정적 이유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어찌되었든,

    세계의 금융은 로스차일드의 소유다.

    그들이, 그 가문이 세계의 금융을 움직이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로스차일드를 도와 미국 주도의 금융시장을 지배한게 록펠러임도 분명하다.

     

    반대로,

    결국 올라가다보면,

    로스차일드만 남는다.

    같은 편인것 같지만 아닌척하는,

    제수이트 역시,

    올라가다보면 그들만 남는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수십가지 수만가지 조직과 사람들...

    그리고 그 수십가지 수만가지 조직과 사람들에 또다시 빌붙어 있는 조선반도의 정치꾼들...

     

    인생들은, 누구나,

    자기 주인이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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