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밀 팔아넘긴 정보부 간부들 –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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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14:25

     

    • 수년간 군사기밀 1백여건 유출
    • 비밀요원 명단까지 팔아넘겨

     

    군 간부가 수년간 돈을 받고 군사기밀을 유출하고 해외에서 활동 중인 비밀요원의 명단까지 넘긴 사실이 드러났다.

    4일 검찰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가 군사기밀을 해외에 빼돌린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전 국군 정보사령부 간부 황모씨와 홍모씨 등 2명을 최근 구속했다고 밝혔다.

    정보사에서 공작팀장으로 근무했던 황씨는 지난 2013년부터 수년간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방식으로 민감한 군사기밀 100여건을 유출한 뒤 정보사 간부 출신인 홍씨에게 돈을 받고 이를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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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부-간첩

    <비무장지대에 설치된 철책. 한국일보 자료사진>

     

    • 정보사 간부 수사 과정서 드러나
    • 5년 전부터 정기적으로 넘겨받아
    • 외국 정보원들은 수사 전 본국으로 

     

    탈북자가 국군 정보사령부 간부로부터 군사기밀을 건네 받아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정보원에게 팔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 탈북자를 구속하고, 일당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8일 한국일보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임현)는 지난 13일 탈북자 이모씨를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수감했다. 이씨는 2013년부터 정기적으로 정보사 간부로부터 군사기밀 등 자료를 넘겨 받아 이를 동북아 지역국가 정보관계자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범행은 검찰이 구속기소한 정보사 간부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검찰은 지난달 15일 정보사 공작팀장 출신 황모(58)씨와 홍모(66)씨를 이씨와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황씨는 2013년부터 올 1월까지 군사기밀 109건이 담긴 컴퓨터 화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자신의 전임자 였던 홍씨에게 돈을 받고 받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홍씨는 이 중 주요 국가들의 무기 정보를 포함한 정보 56건을 외국 정보원에게 누설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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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들은 각각 2018년 6월 4일, 그리고 2018년 7월 19일 기사다.

    같은 내용이다. 따라서 탈북자로 정보부에서 근무했던 이모씨, 정보부 공작팀장 출신 황모씨 그리고 전임자 홍씨는 모두,

    국가 정보 기밀을 유출한 공범들이다. 이들이 빼돌린 정보는 중국 공산당 뿐 아니라 일본 정보부로도 흘러들어갔다.

     

    지금은 그때와는 비교도 안되지 않을까.

    우선 대한민국 한복판에 텐센트 클라우드가 운영되고 있다.

     

     

    화웨이 뿐 아니라 이름도 정보도 없는 중국 여러 기업이 제작한 CCTV가 민간 뿐 아니라 군부대 내에 설치되어 있는 나라다.

     

     

    밝혀지지 않았거나 사실관계 확인이 되지 않았다면 모를까,

    중국의 기업들이 제작한 CCTV, 서버 등이 정보를 가져간다는 증거들이 나왔음에도,

    군부대에 CCTV 및 통신장비 납품을 하는 LG는,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었다.

    대한민국 군부대에 CCTV 및 통신장비, 그리고 서버 납품 계약을 성사시켰던,

    그 LG 유플러스 전 대표이사 부회장이었던 이상철은,

    이후 2018년 중국 화웨이 총괄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어느 나라에든,

    매국질 하는 매국노, 반역자, 국가의 적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국민의 시선, 국민의 입장에서라면, 예컨대 미국인들에게 매국노, 반역자, 국가의 적은,

    그 그림자정부의 하수인들은 빨갱이(진보-좌파) 활동가들일 것이다.

     

    문제는, 대한민국은 법규의 제정에 있어서 너무나 취약하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엄한 법들만 발의되고 있다. 정작 중요한 국가의 안보를 위협받는 상황에서,

    미래엔 더더욱 국가의 안보가 위협받는 상황에 내몰릴텐데, 여전히, 그 정치꾼들은,

    엉뚱한 법규들만 줄기차게 발의하고 있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참고로 현 LG 그룹 회장인 구광모는,

    홍석현의 충신들로 불리우는 스탠포드 7인방 중 한명으로 알려져있다.

    황교안이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혔던 그 김형오 역시 스탠포드 7인방 중 하나다.

    물론 여기엔 구씨 뿐 아니라 허씨 일가도 포함된다. 모두 홍석현과 한배를 탄 인생들이다.

    스탠포드 7인방이란 미 스탠포드대 출신들로 홍석현과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한 자들을 가리킨다.

    그래서 난 저들이 싫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