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에 답변달기

포럼 진실추적(眞實) 수수께끼, 미스터리, 역사추적 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 '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에 답변달기

2026년 03월 23일 1:14 오후

가증스럽고 역겨운 개와 뱀.

 

 

이스라엘-이란-안보수장-라리자니-500여명-이란인-동시-제거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이란의 안보 책임자 라리자니를 죽이겠다고,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곳에 동시다발적으로 미사일을 날렸다는 거다.

 

 

이스라엘-미국-왜-이란-침공-?

 

애초 이 전쟁은, 지난 2026년 2월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던 미·이란 3차 간접 핵 협상이 이루어진 직후에 벌어졌고.

이 협상을 마친뒤 기다렸다는듯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뒤통수를 치며 도발한 전쟁이다. 이게 사실관계다.

 

위 뉴시스 보도 뿐 아니라, 이란은 그 3차 간접 핵 협상 자리에서 놀라운 제안을 했었고, 협상에 참여했던 미국 및 UN 실무진들 조차 ‘협상 합의 가능하다’란 결론을 내렸었고, 이런 전제하에 3차 핵 협상을 마무리 했을 정도 였다는 보다가 전세계 언론을 통해 공개 되었다.

그 3차 핵 협상이 있었던 이틀후, 2026년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을 향해 미사일을 쏘며,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가디언과 같은 영국의 찌라시 생산 언론들은 이를두고 ‘미국 협상팀의 비정형적 접근과 전문성 부족 때문’ 또는 ‘협상 진행 방식과 정보 전달 과정에서의 혼선 때문’에 결국 전쟁이 발발한 것처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 오만하고 교활한 전쟁을 비호하며 책임소재를 불분명하게 몰아가고 있지만 – 저들은 원래 저런 식이다. 원래 – 이스라엘과 미국은 단지 3차 간접 핵 협상이 끝난 이틀뒤, 미사일과 전투기를 투입해 이란을 공격했고, 초등학교에 폭격을 가하는등 피비릿네 나는 살육을, 일방적으로 시작했다.

전문성 부족? 소통의 방식? 정보 전달 과정의 혼선?이 이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살육을 일으켰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이지.

냉정하게, 바라보자. 단지 이틀이 지난 시점에, 소통 방식의 문제와 정보 전달 과정의 혼선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있던 모두가 핵 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다음 협상을 준비하며 3차 핵 협상을 마무리 지었는데, 이틀뒤에 전쟁을 일으킨다?

소통의 문제가 아니었던거다. 정보 전달의 혼선 때문이 아니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교활하게, 야비하고 비열하게 처음부터, 핵 협상을 통해 이란을 안심시킨후 기꺼이 ‘뒤통수’를 치기로 계획하고 있었던 거다.

처음부터 뒤통수를 칠 계획으로 이 전쟁이 시작되었다.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타결을 원하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주도한 전쟁임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이는 앞선 ‘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책임자 조 켄트, 이스라엘 때문에 쓸데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양심선언! 사직서 제출!’에서도 명백히 들어난 사실이고, 이 전쟁을 둘러싸고 있는 이스라엘, 미국, 이란의 주요 인사들 뿐 아니라, 찌라시를 양산하는 영국의 언론도, 영국 정부도, 유럽의 각국도 모두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미국이 이스라엘의 대리군으로 나선 전쟁이고, 일방적으로 일으킨 침략전쟁이다. 언제나 그랬듯.

이게 뱀새끼가 아니냐. 이게 가증스러운 것들이 아니냐.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는, 지난 2026년 2월 28일 이란을 향해 전쟁과 폭격을 시작하며 이란의 미나브 초등학교에 폭격을 가해 170여명의 여학생을 무참히 죽인후에도,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를 죽이기 위해,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주요 지점을 목표로 삼고 미사일 공습을 단행 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까지 밝혀진 희생자만 500여명이 넘는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그러니까 저 이스라엘은, 라리자니를 죽이기 위해 라리자니만 죽인게 아니라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몇몇곳을 목표로 삼고 미사일을 쏟아 부은거고, 그 폭격으로 인해 지금껏 파악된 죽임 당한 이란인들이 또다시 500여명이 넘는다는 거다.

라리자니를 표적으로 삼고, 라리자니를 제거하기 위해 500여명의 이란인들을 또다시 무참히 학살했다.

그리고는 현재 그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 그 가증스럽고 역겨운 아가리로 라리자니를 죽인것을 자축하며 ‘스마트 전쟁’이란 단어를 운운하고 있다고 한다.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500여명의 이란인들을 또다시 무참히 학살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마치 라리자니의 자택을 정밀 타격한 것처럼 선전하며 ‘스마트 전쟁‘이라는 단어를 홍보하고 있다는 거야.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얼마나 야비하고 교활한 뱀새끼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앞서 지난 2026년 2월 28일,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에 폭격을 가해 170여명이 넘는 여학생들을 살육한지 16일만의 살육이다.

저게 바로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그 교활하고 야비한, 그 역겹고도 가증스러운 짓거리다.

 

개와 뱀의 본질적인 저주.

 

어쩌면 그럴수도 있다.

천국이란 저런 씹스러운 것들이 씹창짓을 하며 가는 곳은 아닐까.

처음부터 천국이란 저런 씹스러운 것들이, 힘을 가지고 그 힘으로 남을 살육하고 남의 것을 빼앗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가면을 쓴채 자신들이 살육하고 도적질 한 그 대상(이란)에게 오히려 책임을 떠 넘기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저런 것들. 저런것들의 천국일 거다.

세상을 돌아봐라. 우리앞에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된, 그 대약탈의 시대의 역사가 엄연히 존재한다.

그 이후의 세상은 어땠지. 미국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동인도 회사를 만든 저들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도적질을 위해, 약탈을 위해, 필요하면 살육을, 필요하면 특정 민족을 향한 제노사이드를 서슴치 않으며 세상의 주인행세를 하고있지 않은가.

물론 저들의 앞에는, 저들이 구축해 세워둔 힘이라는 무기가! 살육이라는 무기가 늘 존재해 왔다.

한 나라 한 민족을 짓밝기위해 음모를 꾸미고 > 그 음모를 토해내고 > 언론을 앞세워 선동질을 한 후 > 한 나라 한 민족을 짓밝아 왔다.

이제는, 법이라는 단어를 내세우고 그 법 위에 앉아서는 그 법으로 까지 전 세계인을 옥죄이고, 물론 자신들은 그 법의 처벌을, 받지 않는다.

특허라는 개념을 만들어 이미 빼앗은것! 앞으로 빼앗을것은 내껏! 하지만 자신들의 것은 절대적인 자신들의 소유라고 외치고 있는 세상이다.

저들이 세르비아를 어떻게 살육 했었지. 저들이 예멘과 시리아를 어떻게 짓밝고 그들의 것을 어떻게 약탈하고 있지.

저들이 부르키나파소의 자원을 어떤 방식으로 약탈 했었고 약탈하고 있지. 저들이 필리핀을, 인도네시아를, 말레이시아를, 스리랑카를 어떻게 약탈했었고 어떻게 약탈하고 있지. 아메리카 대륙은. 오세아니아는. 원래 누구의 땅이었으며 저들은 어떤 방식으로 남의 땅을 빼앗았지.

전쟁사는 더 볼 것도 없다. 모두 동일하게, 힘이라는 무기! 살육이라는 무기!를 앞세운 채 음모를 꾸미고 > 언론을 통해 선동질하며 > 그 음모를 사실관계로 둔갑시켜 >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자신들이 꾸민 거짓과 음해 그 음모를 믿으며 > 한 민족을 짓밝고 한 나라를 짓밝고 그들의 것을 빼앗고, 약탈하고, 도적질 해 온 역사다.

 

이게,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변하지 않는 개수작질이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하고 역겨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뱀짓거리다.

똑같다! 똑같은 수작질이고 똑같은 공작질이고 똑같은 술수며 똑같은 방식으로 음모를 꾹미고 똑같은 방식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운다.

 

저따위 동냥질은 누군 못할까. 저따위 아가리질은 누구는 못하랴.

 

개가 스스로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음모를 꾸미더니, 그 개의 아가리로 자신이 꾸민 음모를 토해냈다.

그러더니 뱀을 앞세워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더하면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 시키겠단다. 이게 얼마나 씹스러운 씹창짓인줄 알고있냐.

 

아주아주 간단한 예 하나를 가볍게 소개해 보겠다. 이런 식이다.

음모를 꾸몄는데 그 음모는 구덩이를 파 두고선 나를 떠밀어 그 구덩이에 빠지게 하는거다.

그런다음 뱀을 보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위로한다. 그러니까 저들의 위로는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선 벌이는 겁박이지. 협박이고 일종의 공갈인 셈이지.

저 개와 저 뱀은, 이게 어떤 씹스러운 씹창놈의 짓거리인지 잘 알고있다. 다 알고 하는 씹창짓거리다.

 

지 자식새끼 똥을 치우라며 일주일 내내 내 몸 곳곳에 지옥의 저주의 비수를 꽂았다고 해보자.

하지만 지 자식새끼 똥은 치워야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지들 자식새끼 똥을 치우라고 아픈 니 몸을 일으키라고 저주위에 저주를 쏟으며 재촉한다.

똥을 치우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한다. 다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없던일로 만들려고 뱀새끼의 그 역겨운 수작질을 이어간다.

이게 본질적인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역겨운 뱀짓거리라.

그것으로도 부족하다. 지옥의 똥물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위에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위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저주아래 굴복시켜 저주아래서 더 큰 똥을 치우게 하시겠단다.

음모를 꾸미고, 똥꾸녕에 숨어 그 음모를 쏟은 개와 뱀이,

뱀을 앞세워 그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똥칠하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면서.

동시에 이제와서 없던일처럼. 이제와선 나를 위하는 척. 마치 나를 위해 음모를 토해냈고, 똥칠을 하는 것처럼. 모두, 나에게, 사람에게 둔갑시키고 뒤집어 씌우며 책임을 떠넘기며,

이런 거짓, 이런 위선을 앞세워! 이런 간궤, 이런 간교를 앞세워!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 더 큰 똥을 치우게 하겠다는 거지.

이게 어떤 씹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의 어떤 씹창놈의 짓거리인지, 이 글을 읽고있는 기어 너는 아냐.

 

저 개와 저 뱀만 할 수 있는거냐. 그렇지 않아 보인다.

저 개와 저 뱀의 자식새끼들은 한번 거론해보자. 저 뱀새끼가 또아리를 틀고 머리위에 앉아 진두지휘하는 유대인?

그 유대인이란 자들중 너희가 알법한 자! 아슈케나지! 세상 주관자! 모든 왕들을 참수시키더니, 스스로 공산주의의 왕이되어, 스스로 세상 가장 높은곳에 앉아 이 세상의 피를 쪽쪽 빨아먹는, 그 로스차일드를 예로 들어볼까. 못하겠냐. 이 교활하고 야비한, 이 역겹고 가증스러운 개와 뱀의 짓거리를, 못하겠냐고.

이 세상 전체가 저들의 충성스런 똥개라고 해도 된다. 이게 사실관계니까.

이 땅엔 얼마나 많은 저 로스차일드의 충견들이 있겠나. 매국노 깽들이 전부 다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포함해서!

그 로스차일드가 등뒤에서 지 똥개들에게 지시하며 나 하나쯤 너 하나쯤 지옥의 똥물을 마시게, 저주의 똥물을 마시게 못하겠나.

어느날, 저 로스차일드와 함께 세상 주관자의 자리에 앉아있는 바티칸이 너에게 또는 나에게 새로운 똥을 치우게 하려고,

너를 또는 나를 바티칸 시국 강단에 세우고는, 천사의 미소를 지으며 천사의 옷을 입고는 가증스럽고 역겨운 쇼를 하며 대중에게 너를 소개하며, 너의 머리털을 또는 나의 머리털을 쓰다듬으며,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언제 마시게 했냐는듯 그 가증스럽고 역겨운 위선을 떤다고 해보자.

대중은 그런 너를 세워둔 바티칸을 향해 열광 하겠지. 대중은 그런 너를 보며 열광하기 않겠나. 뭘 할 수 있겠나.

하지만 니 속은 또는 내 속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거다. 그 역겨운 위선을 보며. 그 가증스러움을 보며. 그 씹스러움을 보며.

 

저들은 너에게, 나에게, 우리 앞에서 아가리질 안할것 같으냐.

감언유설을, 너를 나를 위한 것이었다고, 아가리질을 안할것 같아.

힘이 있는 저들이, 권력과 권세가 있는 저들도 언제라도 연출할 수 있는 역겨움이며 가증스러움이며 위선이다.

이게 개새끼의 개수작이며 뱀새끼의 뱀짓거리다.

똑같아.

 

이게 얼마나 씹스러운 짓거리인지, 이게 얼마나 역겨운 위선인지, 이게 얼마나 가증스러운 짓거리인지, 저 씹창새끼들도 다! 알고있다.

천국은 아무도 저런 씹스러운 씹창새끼들의 것인가 보다.

나는 그 사실을 깨닭았다.

 

가장 큰 저주는, 태어나면서 부터 저따위 개새끼의 저주로 저따위 뱀새끼의 저주로, 니 부모로부터 되물림받은 그 저주를 떠않고 살며 저따위 개새끼 따위에게 저따위 뱀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산 저주라.

 

나는 믿는다. 아니어도 아무런 상관도 없다마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개새끼 스스로, 지가 얼마나 씹스러운 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인지, 반드시 증명하게 되리라. 어디한번 보자꾸나. 저 개새끼 따위가, 그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는 심판이란 단어를 운운하며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 그날에,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천국을, 누가누가 가게 되는지, 어디한번 보자꾸나.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아무도 모르게, 야비하고 교활하게, 비열하게 할 짓 안할짓을 다해가며, 그 와중에도 그 잘난 아가리질로 변명과 궤변과 간궤를 쏟아낼 준비까지 해가며 똥칠을 하고선, 자신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없던일로 하자? 당근을 주겠다?

이게 얼마나 가증스럽고 역겨운 씹스러운,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인지, 내가 꼭 보여주마! 제아무리 지옥을 앞세워 공갈을 치고, 겁박을 해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씹창새끼라는 진실을, 반드시 못 박아주마.

 

백번 양보해서,

저 개새끼가 꾸민 음모지만, 저 개새끼가 토해낸 위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개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그 위선, 그 거짓, 그 음모, 그 뱀새끼를 앞세원 토악질 짓거리는 온데간데없고, 다만 내가 조물주라네 하며 자신의 똥꾸녕으로 토해낸 저주를, 음모를,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운다 치자!

나는, 후회가 없다! 지옥을 향해 지옥이라 말했으며! 저주를 향해 저주라 말했으며! 씹스러운 짓거리를 하는 씹창것들에게 씹창새끼라 외쳤으며! 음모를 토해낸 개새끼에게 음모를 토해내는 음모뿐인 개새끼라 외쳤다! 나는, 후회가 없다!

나는 절대로!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똥꾸녕을,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똥꾸녕을, 그 누구들처럼 핥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