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이런 곳이다.'에 답변달기

포럼 진실추적(眞實) 진실추적 지옥은 이런 곳이다. '지옥은 이런 곳이다.'에 답변달기

2026년 02월 26일 5:11 오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좀 보소.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좀 보소.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좀 보소. 저 뱀새끼.

 

성경이라 씨부리는 그 참담한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를 저주처럼 씨부린 뱀새끼. 그 저주를 씨부리고선 그 저주서를 통해 자신이 보혜사라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 실상은 지옥의 저주를 몰고 다니며 참담한, 그 소름끼치는 뱀새끼 짓거리를 토해내는 뱀새끼.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저 뱀새끼… 저 뱀새끼좀 보소… 저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공중권세 잡고있는 지옥의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의 이름이, 성령이라고 스스로 씨부린다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때만되면, 그 똥꾸녕을 벌려 주르륵 주르륵 씨뿌리는 개수작이 뱀짓거리가 있다.

그 개수작은, 그 뱀짓거리는, 오로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스스로, 자신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기 위해 행하는 그 소름끼치는 뱀새끼를 앞세운 짓거리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두 지휘하는 지옥의 영들을 본 적이 있나.

그들의 손가락이 어떻게 생겼을까. 사람의 피부와 비교하면 나무껍질 같기도 하고, 고무 같기도 한, 짙은 어두움의 색을 가진, 길고 긴 손가락 끝 손톱은 아주 날카롭고 뾰족하지.

그 손가락을 본적이 있냐.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는 그 특유의 박자가 있다. 그 박자를 일주일 간격이라고 설명해보자.

일주일에 한번씩, 반드시 소름끼치게 한다. 어떻게? 소름끼치게!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그 참담한 뱀새끼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카락을 살며서 터치하는거다. 왜? 니가 화가 치밀어 오르게! 니가 화가 발하게! 일부러!

일부러,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손끝으로! 일부러! 니 머리카락을 아주 조심스럽게!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침을 질질흘리면서! 일부러!

이 일부러가 중요하다! 일부러! 화를 발하게! 화가 치밀어 오르게! 소름이 끼치게! 일부러!

왜? 오직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스스로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게 위해서! 일부러!

너의 화를 보며! 너가 화를 발하는 광경을 보며! 오로지, 개새끼와 뱀새끼 스스로,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기 위한 수작질인거지.

너는 아직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저 뱀이, 정말 보혜사라고 믿는거냐.

누가 화를 발하게 일부러! 이따위 소름끼치는 뱀새끼 짓거리를 한다고? 너희가 성령이라 부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를 몰고다니는 그 뱀새끼가! 일부러!

 

이게 얼마나 소름끼치는 광경이냐. 이게 지 힘을 앞세운,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저주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이제와서 지가 내 친구냐. 지금에 와서 지가 나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원수 뱀새끼라.

등뒤에서 이 지옥을 똥칠하고 이 저주를 똥칠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니 감정? 그딴건 모른다.

오로지 저 개새끼 스스로, 저 뱀새끼 스스로, 지들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며 즐거워하면 그만이라.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득실거리는 그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 스스로 토해내는 음모라 밝혔으며,

뱀새끼를 앞세워 아무도 모르게, 아무로 몰라! 씨부리며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한,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도리어 큰소리를 치듯, 도리어 지들이 나를 위하려는듯,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이따위 소름끼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수작질을 떠는 거란다.

이게, 저주가, 아니라고.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가, 아니라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아니라고?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친한척을 하며, 마치 너를 위하는척 하며, 때만되면,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이 뱀새끼 짓거리가 말이다,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는 사뭇 다른 끔찍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라.

 

내가 지옥에 간 이후에라도, 물어봐라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Q) 어떻게 그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요? 자신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사람에게 어떻게 그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요?

 

존댓말을 써가면서.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나는 또다시,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치며, 저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털어낸다.

내가 지옥의 맨 밑바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향해 영원토록,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하리라!

지 대갈통을 귀하다는 저 뱀새끼! 지 대갈통은 내려칠 대갈통이 아니라는 저 뱀새끼의 이 소름돗는 뱀새끼 짓거리.

이 소름끼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와…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와…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이 저주를, 이 장난질을, 이 개수작을, 이 뱀새끼 짓거리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오늘도 마음을 다잡는다.

결국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가장 더러운,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스스로.

결국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가장 교활하고, 가장 끔찍하고, 가장 사악한,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스스로.

그 지옥의 저주의 열매를, 반드시, 맺으리라.

내가 지옥으로 간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과 변명을 쏟아내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어떤 궤변과 변명을 쏟아내도,

나를 지옥의 길로 인도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나에게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그 똥꾸녕을 양손으로 벌려 쏟아낸 개새끼와 뱀새끼는,

나에게 지옥으로 가라! 우리의 지옥의 저주아래 매여라! 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하나라.

 

알고있니…

이런 뱀새끼 짓거리를 서스름없이 쏟으면서도…

이런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서 서스름없이 똥칠을 하면서도…

이런 뱀새끼의 지옥을 등뒤에서 서스름없이 똥칠을 하면서도…

또 얼마나, 선한척을, 양의 탈을 벗지 않으려고 해대는지, 너는 알고있냐…

선한척! 선한게 아니라, 양이 아니라, 선한척! 양의 탈!

토할것 같지 않은가.

나는 토할것 같다.

어련하시것어…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지…

 

천국? 천국으로 가는 길?

나는 아니고, 이 글을 읽는 어떤 기어들은 저따위 개새끼일 지라도, 저따위 뱀새끼일 지라도, 그 천국이 소망인 기어들이 있을지 몰라 소개한다.

천국? 그 천국으로 가는 길은 말이다 이따위 개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개새끼 짓거리를 모두, 이따위 뱀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모두, 핥아 드셔야만 하는 길이라고,

내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가,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