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보여준 미래: 마두로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며'에 답변달기

포럼 진행형(進行形) 다가올 미래 트럼프가 보여준 미래: 마두로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며 '트럼프가 보여준 미래: 마두로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며'에 답변달기

2026년 01월 14일 8:35 오후

148카드 85번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이다.

 

 

이재명-다카이치-드럼합주-85-마녀_전쟁북-1

 

다카이치가 학창시절부터 드럼연주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

다카이치가 앵글로 섹슨의 퍼피(Puppy)라는 점,

일본이란 나라가 그 앵글로 섹슨의 대변인, 나팔수 역할을 담당하는 나라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처음부터 14.8 카드 85번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은 다카이치 였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어쨌든 그들의 가스라이팅은 현재 진행형이니까.

어쨌든 그들의 리셋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들이나, 그들의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진두지휘하는 뱀이나,

가스라이팅 방법은 한결같구나.

뱀들은, 언제나 똑같다.

 

거짓된 꿈으로, 교활한 속임수로, 아가리질로, 간교로, 궤변으로,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통째로, 가스라이팅이다.

그 진짜 자식들은 이와같이 그림카드로. 거짓과 선동으로. 미디어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정치꾼이란 얼굴마담들을 앞세워.

 

저들은 왜 전쟁을 일으키고 왜 살육을 즐길까. 그들에게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돌아 올 것 같나. 세상을 사랑해서…

그들은 왜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은혜라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지옥으로 사람들을 끌고가 던질까. 세상을 사랑해서…

 

추신) 나도, 그들의 비전을 받들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 문장을 파란색으로 칠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