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에 답변달기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분별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에 답변달기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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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00:11

Oil기어., 반갑습니다.,!!!

집에 돌아와 라면 한그릇을 하며 올만에 유튜브를 열었더니,

아래와 같은 영상이 목차에 떡 하니, 떠 있더라구요^^

 

 

 

끔찍한 세상이죠...

왜 이 세대에 태어났을까...

성경이란 책이 이미 예언해 놓았던 이 마지막때의 징조의 시대에, 왜 난 이 세상에 있을까...

저 음모와 공작은 어디에서 출발했을까...

누구에게서 저 음모와 공작이 최초 출발했을까...

의문이, 머릿속 한켠을 차지하며 맴도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정도의 생각을 공유해보면 어떨가 싶습니다.

  • 누군가를, 누구든지, 설득하려 하지 마세요.
  • 진실을 말하고 싶을때, 진실을 말하면 그만입니다.

 

일반적인 오해 한가지...

사람들은 복음을 어떠어떤 전도사가 또는 목사가 또는 선교사가 전했다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복음은, 눈에 보이는 사람이 움직인것 같지만, 사실은 예수가 전하는 것이지요.

단 한사람도 없는 황량한 곳에서도, 전도사나 목사나 선교사가 없는 세상에서도,

예수라는 그 이름이 들어간 곳이라면, 예수라는 그 이름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려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판단은 판단자가, 긍휼을 배풀자에게 긍휼을 배푸는건, 하나님의 주권이기, 때문입니다.

그 긍휼을, 내가 배풀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창조자가 아니기 때문이며, 내가 선택하는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설득하려는 그 대상, 그 한사람 한사람에게 연연해하지 마소서...

당신께서 연연해해야 하는 유일한 대상은, 당신의 창조자, 당신의 구원자, 당신의 진짜 아버지 그 한 존재랍니다.

 

그냥 미국이 주도하는 대리전에 소모되어 죽어버릴것이 뻔한 세상 한 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런 세상이라도, 예수란 이름의 그 창조자, 그 구원자가 죽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이, 훨씬 더 중요한 진실이랍니다!

 

그런 세상 한 가운데어서도, 당신의 하나님, 당신의 진짜 아버지, 그리스도를 멍하니 바라보십시오.

그 한가지면, 그 세상이 어떤 세상일지라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답니다.

당신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당신이 바라보는 그 창조자에겐, 불가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한가지면, 됩니다...

 

Oil기어., 자주자주 만나요.,^^

다시한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