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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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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8:13

space0236 기어., 안뇽~^^

"나 자신을 구원해야한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만약, 내가 내 자신, 즉 스스로를 구원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틀렸습니다.

 

사과나무

 

위 사진을 "한그루의 사과나무"라고 해보죠...

나무는 뿌리가 있습니다.

그 뿌리에서 나무가 자라요.

그리고 자란 나무에는 다시 가지가 자라고,

사과는 결국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되지요.

그러면 다시, 나무의 뿌리를 하나님 아버지로, 뿌리에서 자라난 나무를 예수님으로, 그 나무에서 뻣어나온 가지를 우리라고 가정해 볼까요.

 

  • 뿌리 = 하나님.
  • 나무 = 예수님.
  • 가지 = 우리, 즉 사람.

 

가지(줄기)인 space0236 기어라면,

space0236 기어에게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space0236 기어라는 가지(줄기)가 죽지 않으려면 뭘 바라봐야 할까요?

 

가짜는, 열매(사과)를 바라보라고 가르친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 봅시다. 열매(사과)는 가지 스스로 만들수 없습니다.

뿌리에서 나무를 통해 공급해주는 영양분이, 가지를 통해 맺힐 뿐이랍니다.

그 가지에 제아무리 열매(사과)가 탐스럽게 맺힌들, 그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가지도 죽을테고, 그 가지에 매달려있던 탐스러운 열매(사과)도, 썩어버리겠지요...

그래서 가지에게 오로지 중요한 한가지는, 나무에,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실이랍니다.

가지가 죽지 않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뿌리가 공급해주는 영양분을, 나무를 통해 공급받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구원할 수 있을까요.

사람은, 피조물이지 조물자(창조자)가 아닌데요.

사람이, 자기 자신도 구원할 수 없지만, 타인도 구원할 수 없지요.

 

사과나무가, 자신에게 매달려있는 가지(줄기)를 끝끝내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열매가 맺히게 해 주듯,

구원은, 그 사과나무인,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만 가능하답니다.

내가 구원을 하는게 아니라, 예수가, 나를 구원한답니다.

 

오늘은 한번...

사과나무란 예수에게 매달려있는 space0236 기어라는 가지(줄기)를...

곰곰히 떠올려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