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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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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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3 20:50

space0236 기어는 평안하신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을 하자면요.,

우선) 구원을 약속받았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구원의 의미를 모르는 구원의 약속은, 가짜입니다.

 

창15: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2 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14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는, 창세기 15장 9절 이하, 예수 그리스도(여호와)와 아브라함의 언약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한 것이지요.

이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창조자가 스스로 이 땅에 와, 우리의 허물과 죄를 담당하겠다는 약속이었으며,

그래서 창세기 15장 17절, 쪼개진 고기 사이를 횃불이 홀로, 그리고 스스로 통과한 것이랍니다.

이 언약에서 아브라함은 지켜보고 있었을뿐, 약속도 약속을 위한 맹세도, 행함도, 예수 그리스도(여호와) 홀로 했답니다.

그리고 그 창조자 예수 그리스도(여호와)는 이 땅에 와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인간들의 허물과 죄를 담당하여 죽었으며,

다시 부활했답니다.

이게, 대략적인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다음과 같이 증거했답니다.

 

롬4: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2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그러므로 구원은, 그의 이름, 곧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미 약속을 받은 것이랍니다.

 

다만., 거짓말하는 자들이,

이 육신을 덫입고 살아가는 세상 가운데서 이미 구원을 다 이룬것처럼 거짓말을 하는게 문제랍니다.

예를들면, 오늘 space0236 기어가 질문한 것과 같이 크리스찬이고 구원을 약속받았다! 라고 하는 것인데,

그들이 주장하는 "구원을 약속받았다"란 의미는, 구원을 다 이루었다고 하는 것이랍니다.

 

그 이름(예수 그리스도)을 믿는 믿음 하나로, 구원을 약속받았다면,

구원을 약속 받은 자 다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을 약속 받은 자 다운 삶이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포도나무에 죽기 살기로 매달려 있는 믿음 하나입니다.

그래서 구원이란 남자와 여자, 부부사이의 관계와 닮아있습니다.

 

예를들면, 남자와 여자가 혼인을 하면, 부부가 되지요.

부부란 삶을, 운명을 함께하는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예식이며 동시에, 부부는 동행을 하게 됩니다.

그럼 만약 부부가 이혼을 하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동행이, 깨어지고 말지요...

구원이란 이와 같습니다.

 

  • 구원 = 동행

 

이처럼 구원이란, 예수 그리스도란 포도나무에 매달려 있어야 하는 것이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란 포도나무에 매달려 있어야, 그가 날 데리고 갑니다. 내가 그를 데려가는게 아니랍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을 하려면, 역시 그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매달려 있다는 의미는, 전적으로 그가 주권자이며, 그가 전능자이며, 그가 구원자란 사실을 믿는 믿음에서 출발하여,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에게 의지하는 것이랍니다.

이게, 동행입니다. 따라서 이 동행을 우리는 구원이라 말합니다.

 

그의 이름을 믿는 믿음 하나로, 구원을 약속 받았지만,

그 구원의 완성은, 이 육신을 벗어던진 이후랍니다.

천국에 가려는 이유? 또한, 그와 영원한 동행을 하려는 것이랍니다.

 

롬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오늘은 제가,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한 여자를 소개"해 볼께요.

 

짐승탄여자-케이티페리-소향-1

짐승탄여자-소향-다보스-2

 

위 이미지는, 짐승에 올라탄 두 여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여자는 소향이란 한국의 가수랍니다. 2020년, 다보스 포럼에서 짐승에 올라타 축가를 불렀지요.

이 여자가 버젓이 TV 방송에 출연해, 간증까지 했던 여자랍니다.

 

다보스 포럼에서 짐승에 올라타 축가를 부르는 여자가,

과연 그 사단의 회에 충성서약을 하지 않았을까요. 불가능한 일입니다.

저 짐승에 올라타, 저들을 위한 노래를 부른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랍니다.

하지만 이 여자에게 구원에 관하여 묻는다면, 버젖이, 구원을 받았다 대답하리이다.

이게, 문제랍니다...ㅜㅜ

 

그리스도의 사람은, 절대로, 자기영광과 예수를 저울질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절대로, 세상의 영광과 예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절대로, 사단의 회와 연합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그 사단과 연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 하나로, 우리는 이미, 구원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 약속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짊어진 그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이미, 구원을 이룬게 아니랍니다.

 

이제 그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이란 약속을 받았다면,

이제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한 구원에 이르기 위해, 그에게만, 매달려, 그와 동행해야 합니다.

 

space0236 기어가,

이 마지막 다섯 문장을, 늘 마음에 담아 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늘... 또 늘... 평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