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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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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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21:59

마태복음25장이 이해가 잘 안된다는 뜻이라면...

마태복음25장의 열처녀가 등장하는 비유는, 사람의, 내면의, 중심(衆心)에 관한 비유랍니다.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 나와 space0236기어 두 사람은, 자칭 예수를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파하며 살았습니다.
  • 어느날... 그 예수가, 이제 때가 되었으니 방주로 들어오라! 했습니다.
  • 그런데 나와 space0236기어 두 사람의 가족은, 그 방주에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 space0236기어는, 어떻게 할건가요?

 

오늘은 간략하게, 다음과 같은 결론만을, 말할께요.

만약, space0236기어는 가족을 뒤로한채 방주로 들어갔다고 가정해보죠. space0236기어는 정말, 예수의 사람이었던 거죠...

그런데 만약, 나는, 가족 때문에 나홀로 들어갈 수 없으니 다음번 방주를 기다리겠다면 방주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보죠.

결국 나란 사람은, 예수의 사람이 아니었던 거랍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나와, space0236기어 두 사람의 모습은, 똑같이 예수의 이름을 전파하는 예수의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든, 사물이든, 그 곁가지를 부여잡곤, 그 곁가지를 핑계삼아, 예수의 초대를 거절한 사람은, 그 중심이 예수의 사람이 아닌 것이랍니다.

 

그리고 그 열매는 더 큰 참담한 열매를, 결국 보이게 된답니다.

나는, 가족을 핑계삼아 방주로의 초대를 거절했고, 다음번 방주를 운운했으니, 존재하지도 않는, 또는 존재하는지 않하는지 알 수 없는, 다음번 방주를 만들어 낸 것이지요.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는 행위가, 이와 같습니다.

 

이 하나의 거짓은, 전능자(예수)가 아닌, 나 자신을 주체로 만든 행위며, 이 하나의 거짓은, 결국 나 자신을 주인으로 만든 행위랍니다.

이 하나의 거짓은, 결국 더 큰 거짓을 만들어 낼 테고,

이 하나의 거짓은, 결국 예수가 아닌, 나 자신의 영광을 위해 예수의 이름을 전파했음을 증거하게 됩니다.

이게, 하와가, 저지른, 선악과를 따먹은, 원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마태복음25장의 열 처녀의 비유는,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던 그 죄악을, 하와 대신(=) 미련한 다섯 처녀로 비유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관해서, 무슨뜻인지 잘모르겠다 한 것이라면,

박근혜의 주인도, 김대중의 주인도, 또 박정희의 주인도, 김일성의 주인도, 그 주인이 똑같은, 동일한 주인이며,

우파든 좌파든, 그들이 섬기고 있는 주인이 하나라는, 이 한가지 진실이라는 뜻이랍니다.

 

우파든, 좌파든,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정치꾼 모두가,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한 자들이며, 그들에게 충성서약을 한 자들이라는 뜻이랍니다.

2022년 현재, 전 인류의 모든, 지도자라는 이름으로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모두가 그렇답니다...ㅜㅜ

 

우리는 아직, 모르는게 많이 있지요.

전능자많이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겠지요...

 

예를들면, 세월호 사건을 생각해보죠.

똑같은 주인에게서 세월호를 침몰시켜 인신제사를 드리라는 명령을 내려왔다고 해보죠.

그 똑같은 주인이, 좌파들에게 그 명령을 직접적으로 하달했을수 있습니다(물론, 그 반대일 수도 있답니다).

그러면 주인에게서 그 명령을 하달받은 좌파들이 공작을 하고, 작전을 세우고, 실행에 옮겼겠지요.

 

하지만 우파도, 그 명령에 동참했다는 진실 앞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 명령을 수행한 주체 안에는, 경찰도, 군부도, 공권력도, 정부도, 분명히 있으니까요.

다만 우파와 좌파가,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또는 역할이 다르기에, 우리들 앞에서 서로가 서로를 향해 싸우는 연출이, 가능한 것이랍니다...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또는 역할이 다르게 하여 우파와 좌파가 싸우는 연출을 할 수 있어야 그들의 주인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대중앞에 꼭꼭 숨긴채, 등 뒤에 숨어서, 우파와 좌파를 진두지휘하며,

우리를 개, 돼지로 만들수 있답니다.

이는 변하지 않는, 그들의 정반합의 원칙이랍니다...

 

 

space0236기어는, 자신의 부모를 살육한 원수의 목전에 찾아가, 충성맹세를 하고 충성서약에 사인 할 수 있습니까.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그리고 빨리, 눈을 뜨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