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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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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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21:43

space0236기어는,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우선.,

이 답변을 통해 계시록 전체의 스케줄을 다 증거할 순 없으니,

질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답변을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분명히, 단일정부가 들어서게 되겠지요. 그 단일정부의 주인이 적그리스도가 될 테고요.
  2. 현재의 세상은, 그 단일정부 성취를 위해 개개인의 재산, 자산을 무너뜨리고, 개개인의 건강과 책임, 의무, 자유를 무너뜨리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3. 이 과정이, 코로나19로 > 미 FRB의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 다시 우크라이나 대 러시아 특수작전이란 이름으로 > 그리고 남북전쟁으로 > 중국 대 대만 전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4. 다 무너뜨려야, 자유도, 개개인이 누리는 자유를 향한 책임도, 의무도, 양심도, 도덕도, 재산도, 건강도, 국가도, 다, 무너뜨릴수 있을테니까요.

 

전 사실, 이 땅에 바벨탑이 세워지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이미, 바벨탑은, 이 땅 곳곳에, 세계 곳곳에, 세워져 있답니다.

분명한 건, 그 바벨탑이 어떤 바벨탑이든, 적그리스도가 앉을 적그리스도의 보좌는, 반드시 예루살렘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그래야, 적!그리스도가 되지 않을까요^^

 

또 이 땅 전부를, 내어주진 않을거예요. 분명히.

예전에 몇번, 말한바 있지만, 남과북의 역사가 통째로, 바뀌면 바뀌었지, 이땅 전체가 그들의 손아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때엔, 좁은문이라 생각되는 그땅, 그를 따라서, 반드시 가야합니다.

어떤 가증한 자들은, 육신의 안목과 육신의 저주와 이생의 자랑과 이생의 욕망을 끊어내지 못하고 남겠지만,

가령, 누군가는, 언젠간 통일돼. 지금가면 개고생임 할 지라도...

열처녀의 비유처럼, 그들은 결국 쭉정이가 될테고...

쭉정이란 열매가 드리워지는 순간부터 슬피울며 이를 갈겠지만...

space0236기어는, 꼬옥, 그를 따라, 가세요...

 

할로윈데이, 이태원에서 벌어진 살육, 그 인신제사 때문에...

너무 마음쓰지 말아요. 그들 개개인의 선택이고, 와야 할 일이 온 것이고, 이 사건이, 이 나라의 민낯이랍니다.

와야할 사건들이 다 와야, 거처가야 할 사건들이 다 거처가야,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때까지...

부디, 평안하소서...

 

다 끝난것 같지만, 아직 끝은, 아니랍니다.

세상도 종말도, 주권자의 주권하에서, 주권자의 뜻대로만, 이루어진답니다.

그 주권자가 허락한 것! 할 수 있는 모든자를, 지옥으로 질질 끌고 가라 한 그 허락 안에서,

질질 끌고 갈 수 있는 사람들, 질질 끌려가길 선택한 영혼들에게만 허락되어진, 열매랍니다.

ㄴ 2022.11.4 am01:26 - 요 문장, 이해하기 쉽게 수정.

 

늘, 평안하소서...

나도, 힘을 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