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백기완 분향소 허가없이 세우고선 “시민의 뜻”?'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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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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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08:03

방역 위반 고발된 백기완 영결식, 경찰 “무혐의, 이유 못밝혀”

 

 

백기완-영결식

<고(故)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이 지난 2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 장련성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을 어기고 1000여명이 집결해 논란이 됐던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과 관련 경찰이 단순 참여자는 물론 주최 측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남대문경찰서 관계자는,

  • “6월 초에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 “무혐의 결정을 내린 정확한 사유는 밝힐 수 없다”
  • “관련 내용을 검토한 결과, 과태료는 부과할 수 있다고 판단돼 서울시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해놓은 상태”

 

하지만 해당 영결식은 서울시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고발한 사건이다. 지자체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이라고 판단한 사안을 경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은 노골적인 봐주기 아니냐는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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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집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회원들이 3일 서울 종로2가에 모여 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방역 당국 우려에도 서울 도심 일대에서 8000여명(민노총 자체 추산)이 참여한 대규모 집회(전국노동자대회)를 연 데 대해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김진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민노총의 주장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대했던 이때, 코로나가 다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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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막지 않았나.

민노총 집회가 아닌 애국 보수, 우파 집회였다면,

공권력 동원해서 해산시키지 않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