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서 6.9 지진'에 답변달기

포럼(Forums) 뉴스 앤 이슈 글로벌 이슈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서 6.9 지진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서 6.9 지진'에 답변달기

jamnetkr
Coins: 53,020
2021-06-28 13:09

일본 홋카이도, 먼 곳의 진동이 더 큰 이상한 규모 5.4 지진.

 

 

 

2021년 6월 20일 저녁 8시경, 일본 홋카이도 한가운데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상당한 강진입니다.

최대진도는 3을 관측했는데, 최대진도가 나타난 곳은 진원 근처가 아닌 수백 km 떨어진 남쪽의 아오모리였습니다.

이것은 심발지진에서 일어나는 이상진역, 이상한 지진입니다.

 

---

 

 

 

2021년 6월 19일 아침 7시 39분 일본 시코쿠의 에히메현 난요를 진원으로 최대진도 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크기를 나타내는 규모는 4.7, 진원의 깊이는 40km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지진은 일본 최대의 활단층, 중앙구조선 위에서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는 이카타 원자력발전소가 있습니다.

 

---

 

보는바와 같이, 위 두 편의 소박사TV의 유튜브 방송은,

각각 2021년 6월 19일2021년 6월 21일에 방송된 영상이다.

 

요즈음 조금 신경써야 할 일들이 있어서 눈여겨 보지 못했으나,

현재 소박사TV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 업로드 된 방송분을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소박사-동영상

 

마25: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어떤 이들은 ;열처녀의 비유'를,

단지 종말에 관한 예수의 비유,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와 참여하지 못하는자의 비유,

구원받는 자와 구원받지 못하는 자의 비유로, 소극적으로 해석할지 모르겠지만,

 

성경은, 영의 일을 증거한 예수의 구원사역을 증거한 그의 구원사역의 역사고,

영의 일이라 함은 '선과 악, 예수와 사단, 빛과 어둠'과 같이 중간이 없는,

반드시 어느 한편에 매달려 동행해야 하는 일을 말한다.

 

다시 말하지만 중간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가령 어떤 가증한 자가 핑계를 삼되, 종교통합(WCC)을 이룬후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하자.

영의 세계에 중간은 없다. 따라서 이는 거짓말이며, 이또한 깨어서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목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목자가 아니면 삯꾼이지 중간은 없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설마, 오늘은 아니겠지.

설마, 유대인은 아니겠지.

설마, 내가 사단과 연합한 건 아닌겠지.

설마, 설마, 설마, 그 설마...

 

그 설마로 인해, 열처녀의 비유는 현실로 나타날 것이고,

그 설마로 인해, 666을 인침 받으면서도 아니라 아니라 말하는 자들이 등장할 것이고,

그 설마로 인해, 유대인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했고,

그 설마로 인해, 사울은 저주를 받았으며,

그 설마로 인해, 이스라엘은 사단을 용납했고,

오늘날까지 그들의 엽구리의 가시가 되어 있단다.

 

다시 말하지만,

우주와 해와 달과 별과 별을, 지구를,

바람과 구름과 바다와 무지개와, 이를 통해 전조와 징조와 암시를 줄 수 있는 이는,

천지를 창조자한 주권자 하나라...

 

사단은 절대로,

창조자가 창조한 창조물을 훼방할 수 없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도 영의 존재이기에, 때로는 천사의 모습으로, 사람의 혓바닥을 주장하며,

영혼들을 속이고 넘어뜨려 지옥으로 끓고 가는게 전부라...

그는 절대로, 우주와 지구와 해와 달과 별과 바람과 구름을, 주장할 수 없으며,

그는 절대로, 창조자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부인할 수, 없다...

 

지금이 6월 하고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2021년 6월 25일에 베이징을 강타한 우박과 천둥과 번개와 폭우가, 예사일이 아니야.

 

---

 

 

---

 

지구촌 전체를 흔들며, 지진의 전조로 다가올 미래를 경고하고 있는 예수가,

이제 또한 강한 번개와 폭풍우와 우박과 모진 풍파로 다가올 미래를,

그의 진노의 때를, 경고하고 있다...

 

주권자가 주는 사인(Sign)을 가볍게 여기지들, 말아라.

그가 주는 이 전조들을, 마음에 담아둘 때라.

그의 진노의 잔이 차오를대로 차올랐음을,

때가 다 되었음을, 그가,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