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성 실종사건'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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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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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09:24

분당 서현고 김휘성 군 실종 7일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김휘성-실종-6

 

분당 실종 고교생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지난 22일 실종됐던 분당 서현고 3학년 김휘성 군이 경찰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

김휘성 군은 실종 7일만인 오늘(28일, 월요일) 오전 6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로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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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

7일만에 발견되었다...

KBS뉴스 역시 "7일만에 발견되었다"고 기사 제목을 달았다...

 

수비학 숫자7은, 신은 상징하는 숫자다.

  • 비밀, 내성적, 내면화, 분석, 고독, 탐구, 신비주의의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 그 결국은 수확 즉 열매를 위한 심사숙고 고뇌이고, 결국 신이 거둘 결과에 대한 고찰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고있다.
  • 동시에 수비학 숫자7은 "G" 즉 프리메이슨 그 자체를 상징하기도 한다.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를 봐야겠지만,

이 사건이, 단순 실종 또는 극단적인 선택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란 생각이 들진 않는다...ㅜㅜ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된 살인이었다면,

수사를 한들, 역시 의혹만 남긴채 수사가 종결될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속에 있던 사건이 아니었다면,

정확한 사망 경위가 드러나겠지.

 

왜?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나왔을까.

그 몇시간 동안 스마트폰 없이 또는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휘성군은 정말 몰랐을까.

주검으로 발견되 김휘성 군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라고 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이정도면 CCTV에 의해 "이동경로, 동선, 동행인" 등이 확인되어야 정상이지 않을까.

 

아직 고 손정민씨의 가족들과 그의 사망을 둘러싼 의문이 끝나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더더욱, 사건 수사가 미비하게 종결되지 않을까 싶다.

만약 그림자들이 계획한 사건이라면, 여기까지를 계산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