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미국행을, 어떻게 봐야하나.'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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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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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15:12

황교안의 방미는, 딥스테이트 핵심세력들과 만남 위한 방미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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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딥스테이트-1

황교안-딥스테이트-2

황교안-딥스테이트-3

 

그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마도 황교안, 윤석열의 시대가 온다면, 우리가 머릿속으로 알고있는 현재의 대한민국 대통령제는,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스라엘이 좋은 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 사람은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다른 한 사람은 총리직을 수행하는 것과 같은...

한국이라는 나라는 조금 다르게,

그러니까, 내각책임제와는 다른,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역할이 완전하게 나뉘는 구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디까지나 그럴수도 있다는 예상이다.

 

하지만 그들에겐 분명한 목표(目標)가 있다.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 세상의 임금들은,

모든 민족, 모든 족속, 모든 나라, 모든 국가의 "주권을 빼았어야 한다"는 목표(目標)다.

 

그들은 지금, 전세계에 걸쳐 주권을 빼았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은, 그 주권을 빼았기 위한 그들의 국가주권 쟁탈 전쟁의 무대다.

 

  • 우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보며 법치의 붕괴를 경험했고,
  • 한국과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서의 선거조작-부정선거의 그림자를 보았다.
  • 중국 우한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했고, 그 사태를 촉발시킨 중국 공산당은, 도리어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며,
  • 그 중국 공산당과 이 음모를 꾸몄던 자들은 이제 백신 접종을 강요하고 있고,
  • 당당하게, 인구감축의 필요성을 일장 연설하고 역설하는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전 세계의 법과 법치 그리고 나라라는 이름의 가치와 그 나라를 지탱시켜주는 질서의 파괴를 경험하고 있다.

 

미얀마 사태를 보며,

어떤 이들은 동정할테고,

어떤 이들은 아웅산수치의 편을 들, 테고,

또 어떤 이들은 중국 공산당의 편을 들, 테지만,

그렇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아웅산 수치? 시진핑? 이들은 그저, 깃털에 불과하다.

자기 자신의 미래, 자기 자신의 운명도 모르는.

언제라도 써먹다 툭툭 털어내 버려지는, 깃털...

 

나는 아직까진, 판단을 유보할련다.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이 정말, 빌 게이츠의 유통기한이 다 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아닌지.

어쨌든 기다렸다는 듯, 그들은 빌 게이츠라는 자신들의 또다른 깃털을 향해,

그의 혐오스러움을 책으로, 언론을 통한 인터뷰로, 마구 쏟아내며 그를, 폭로했다.

이게, 사단의, 본질이기도, 하다.

 

사단은 절대로, 써먹은 자를, 살려두지 않는다.

사단의 종들은 절대로, 써먹은 자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가만히 내버려두거나 혹은 살려두면, 두려움을 심을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쩌면, 얼굴마담이 되고나면, 그 다음이 위험하단 사실을 알고있을지 모르는 홍석현이가,

시진핑보다 똑똑한거지...

 

시진핑은 빌 게이츠와 같이 이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시진핑이란 충견을 이용해,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 공산당 뿐 아니라 중국 인민이란 자들을 전세계인이 혐오의 대상으로 삼게 한 후에,

도리어 그 책음을 시진핑에 물어, 그를 세차게 찍으리라.

그때가, 중국이란 나라의 주권이, 사라지는 날이다.

그때가, 중국이란 나라가, 다시금 원나라의 때로, 돌아가는 날이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들에게 엄청난 소용돌이가, 먼저 불어닥칠 것이다.

기대해라.

 

 

어떤 이들은 여전히, 박근혜를 지지하며 박근혜를 빨, 테고,

또 어떤 이들은 황교안을 그리고 어떤 이들은 윤석열을,

저마다 사람에게 기대어, 그 사람을 바라보며,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겠다마는,

그 황교안이, 그 윤석일이, 대통령이 된 들,

우리에게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다.

 

그들이 대통령이 되고, 정권이 바뀌면, 너희가 원하는 좋은 세상이 찾아오겠나. 그럴것 같냐.

그들이 머리를 조아리고, 권력을 거머쥐기 위해 빌붙는 그 대상들,

예를들면, 딥스테이트라 불리우는 미국 내 막후 실세들,

예를들면, 그 위에 앉아있는 CFR(외교관계협의회),

예를들면, 그 안에서 활동하는 헨리 키신저란 개,

예를들면, 그 헨리 키신저의 주인인 록펠러,

그리고 그 록펠러가 섬기는 제수이트 바티칸,

 

이들이, 동일하게, 너희가 그토록 싫어하는 진보-좌파라 불리우는 그들의 주인이기도 하단다.

그러니까 주인은, 몸통은 하난데, 각각 "보수-우파"라는 가면을 쓰고, 또 "진보-좌파"란 가면을 쓰고 있을 뿐이야.

그러니까 주인은, 몸통은 하난데, 각각 "종북, 친북, 종중, 친중"이란 제각각의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 뿐이란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그들이 대통령이 되고, 정권이 바뀌면, 너희가 원하는 좋은 세상이 찾아오겠나. 그럴것 같냐.

그러면 그들이 주인으로 섬기는 그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세상의 임금들이,

각 족속, 각 민족, 각 나라, 각 국가의 주권을 완강하게 빼았기 위한 이 전쟁을, 멈추기라도 하겠나. 그럴것 같아?

미안하지만, 그런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그 그림자들을 등에 없고, 정치라는걸 또는 권력이란걸 검어쥐고자 하는 저들은,

그 그림자들의 종이고, 저들에게, 그림자들은 주인이라.

그들의 주인의 뜻대로 행해야 종이야...

 

종은, 그 주인의 뜻대로, 행한다...

그들의 종이, 대한민국을 위해, 움직이지 않아...

 

주인은 하나인데, 각기 맡은 역할은 둘이다?

오히려 대놓고 진보-좌파인게, 보수-우파라는 가면을 쓴 채, 정체를 감추곤,

제 주인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제 주인을 위해 침을 흘리는 저들의 세상보다 좋으리라...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알곡가 쭉정이가 쉼없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고,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예수가, 이 민족을, 완전히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그들의 뜻대로 되게, 예수가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라...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그 예수가, 알곡을 알곡 따로, 쭉정이는 쭉정이들 끼리, 끼리끼리 모으리라...

 

내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