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충돌 격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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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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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8:36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7일째, 네타냐후 '멈추지 않을 것'

 

 

가자지구

<가자지구 내 외신들이 입주한 건물인 12층 규모 잘라 타워가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무너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이 7일째 접어든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공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으로 16일(현지시간)에만 최소 3명이 더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전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를 향해 로켓포를 발사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도 방공호로 대피했다.

 

국제사회는 격화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각각 통화를 하고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오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소집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가자지구2

<완전히 붕괴된 가자지구 내 잘라 타워>

 

지난 10일 시작된 분쟁으로 현재까지 팔레스타인에서는 최소 148명, 이스라엘에서는 10명이 사망했다고 양측은 전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숨진 사람 중 수십명이 무장단체 소속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사망자 중 41명이 어린이였다고 말한다.

 

네타냐후 총리는 전날 대국민 TV 담화에서 "필요할 때까지" 공습은 계속될 것이며 민간인 사상자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충돌에 책임이 있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공격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이번 사태는,

유대인 정착민들의 동예루살렘 점령 후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정착촌에서 추방될 것이라는 위협을 받은후,

무슬림과 유대인 양측의 성지인 동예루살렘의 알아크사 사원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경찰 사이 충돌이 벌어진 후,

지난 10일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대치로 수백명의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분쟁이 격화했다.

급기야 지난 2021년 5월 10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200여개의 로켓포를 쏘아올려 이스라엘을 공격했고,

이스라엘은 아이언돔과 전투기를 동원해 방어 및 보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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