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블링컨 “세계 언론자유 ‘위기’'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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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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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3:44

 

미-중국언론사-스파이

 

지난 3일 세계 언론 자유의 날, 미국의 저명한 한학자 페리 링크 교수가 “중공 관영매체의 일부 미국 특파원은 사실 기자가 아닌 경우가 많은데, 스파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28일 언론에 “베이징이 국영 언론사와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서 선전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목적은 어느 정도 민주주의를 간섭하거나 파괴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베이징은) 중국에서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소리(VOA)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 초빙교수이자 한학자인 페리 링크가 블링컨 장관의 주장에 동의하며 중공 관영매체의 미국 특파원 중 상당수가 사실 기자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링크 교수는 “물론 모두가 그렇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양심적인 기자는 중국에도 있고, 쭉 있었다. 하지만 미국에 파견돼 미국 비자를 받아 기자로 일하는 사람 중, 몇이나 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최소 일부분은 기자가 아닌 스파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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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교수는,

중공은 미국의 자유를 이용하여 말 그대로 자유롭게 활동하며,

그들이 퍼뜨리고 싶은 정보를 마음껏 퍼뜨리지만,

반대로, 미국의 언론이 중공에서 자유롭게 기사를 쓰거나 전달하고 싶은 기사의 전달은,

불가능한 점 또한, 지적했다.

 

이와같은 중국 공산당의 비상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들 스스로 보여왔던 모습이다.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등등, 필요하면 언제라도 차단하고 막고,

중국 인민이란 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도,

남의 자유, 타국의 자유를 이용해 "자유롭게 활동"하는 그들,

이런 경우를, 우리는 파렴치(破廉恥) 라고 말한다.

 

  • 파렴치(破廉恥) :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러움. 모몰염치, 몰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