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에 답변달기

포럼(Forums) 수수께끼 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 '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에 답변달기

jamnetkr
Coins: 53,020
2021-05-06 23:33

정민씨 시신 찾아낸 맨발의 그 남자, 왜 또 한강 뛰어들었나

 

 

구조견-오투

<30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대학생의 시신을 발견한 민간구조사 차종욱씨와 구조견 오투가 시신이 수습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생략_

 

5살 마리노이즈 종인 오투의 이름엔 사연이 있다. 세월호 참사를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한다.

차씨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배에 탄 학생들이 필요한 순간에 산소를 전달 받았으면 전부 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름을 ‘오투(산소)’로 지은 이유다”고 했다.

마침 오투의 생일이 4월 16일이었다...

 

생략_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오투(산소)라는 이름의 마리노이즈 종 견의 생일이 4월 16일...

그러니까 7년전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날과 같은, 4월 16일에 오투(산소)가 태어났다는 말을 한 것이다.

음...

 

글쎄다...

진실이 밝혀지진, 않겠지...

하지만 이곳 43기어는, 진실을, 알아가겠지...

누가 누가 개입된 사건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개입된 사건인지...

 

참고로 지난 2021년 4월 30일, 주검으로 발견된 손정민씨는,

잠원성당이란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룬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중 일부 - "가톨릭신자인 손씨의 유족은 5일 오전 거주지 근처의 서울 서초구 한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를 예정이다. 정민씨의 장례식장은 서울성모병원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

 

그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니라서...

차마 말할수 없는 부분들...

그들 스스로도, 모르고 있는 부분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