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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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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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1:39

누구나 오셔도 된다... 확실히 이 사건은 좀 이상하다...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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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의 마음이야 백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부모의 마음, 부모의 입장까지를 계산하고 이용하려 한 자들의 입장에선,

이 모든게 계산된 시나리오 일 수 있다.

만약 이 사건에 정말 범인이 존재한다면...

만약 이 사건의 배후에 정말 사단의 회가 있다면...

그러면 이런 열매는, 좋지 않다...

 

만약, 사단의 회의 의도되고 계획된 사건이라면,

이란 단서 아래, 이 글을 작성해 본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부모님은 누구나 오셔도 된다는 말을 했고, 카메라는 그 말을 담았다.

 

저 위 채널A 뉴스를 보라. 그리고 한번 생각해보라.

일반적인 경우, 나라의 경제를 일으켜 세 운 위대한 영웅의 장례식일 지라도,

나라를 이끌었던 구국의 영웅들의 죽음일 지라도,

이와같이 그 장례식을 보여주고 기념하는 경우는, 극히, 아주 극히 드물다.

이와같이 장례식을, 그리고 주검으로 발견된 사람이 주검에 이르른 과정을 소개하고 기념하지 않는다.

 

안타까운 죽음이다.

하지만 그는 구국의 영웅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장본인도 아니다.

22살의 미래가 유망한 젊은 학생이었다.

단지, 22살 젊은청년의 주검이, 누군가에 의한 고의, 우발적 행동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에서 발인까지,

미디어는 쉼없이 그의 죽음을 기념하며 날랐다.

 

나에게 당신이 유별나다 말해도 상관, 없다.

나는 이 광경을 보며, 지난 2021년 2월 15일 고인이 된 백기완의 분향소를 떠올렸다...

 

 

나는 분명히, 기념이란 단어를 사용했다.

누군가는, 고인이 된 사람을 핑계삼아, 말을 가려서 해줄걸 주문하며, 선동을 하려 들겠지만,

기념한 건 기념한거고, 그 기념엔 주검이 된 자식의 억울함을 풀기위한 부모의 마음이 담겨져 있을거다.

부모의 마음, 부모의 입장에선 아들의 의문사를 풀고싶은 한이 담겨 있었겠지만,

만약, 이 일을 사전에 치밀하게 모의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입장에선 자신들의 행위를 기념한 것이, 맞다.

그리고 그리고 이와같은 열매가, 문제 해결에, 범인을 찾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

이런건 좋지 않다.

 

만약 누군가, 고인을 운운하며 무조건적 애도와 슬픔을 강요한다면,

한 해에, 대한민국 땅에서 실종되는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 줄 아나.

한 해에, 대한민국 땅에서 의문사를 당하는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 줄 알아.

죽음에, 차별이 있을수 없다.

 

그런건 검색한 번 해본적 없는 자들이, 남이야 죽거나 말거나, 실종이 되거나 말거나 신경도 쓰지 않던 사람들이,

내가 아는 사람이 주검으로 발견되었으니 무조건 함께 슬퍼해야 한다? 입을 다물어라?

이런게 공산주의식 선동이고 독재를 지향하는, 파시즘이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지난 2021년 4월 30일, 한강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이 사건은,

세월호와 같이, 정치가 되었다.

 

 

아직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구미에서 반 미이라로 발견된 불쌍한 3세 여아의 사건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밀게 하며, 언론들을 통해서 이 사건을 기념하고,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인정하든 안하든, 이미, 정치성이 난무한 현장이 되었다.

 

  • 당부의 말)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부모님께 미리 다음과 같은 당부를 드리고 싶다. 만약 누군가, 고인 근처에서, 고인의 가족들 근처에서 타인들을 향해 무조건적 애도와 슬픔을 선동하고 있다면, 그자를 멀리하십시오! 그자가, 결과적으로, 이 수사를 방해할 그들, 또는 사단의 회의 끄나풀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행위가, 사건을 수사하는데, 범인을 밝혀내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나는 앞선 글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소견을 피력했다.

 

"이 사건에서... 휴대전화와 남성 3명으로 구성된 무리... 그리고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그 무리들은... 끝끝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언론 발표에 의하면,

남성3명은 이미 신원이 확보되었으며, 이미 경찰 진술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금 하는 말은, 경찰에 대한 의심이, 아니다. 다만 그들이 할 수 있는게 없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만약 정말, 이 사건의 배후에 "사단의 회 : 그림자, 그 중에서도 제수이트 바티칸의 충견"들이 가담되어 있다면,

경찰이 뭘 하겠나. 윗 선에서 누군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하고, 덮으라면 덮어야하고,

남성3명의 신원을 짜맞추기를 한 다 한 들, 어떤 진실을 파헤칠 수 있다는 말인가.

 

다시 말하지만, 경찰 수사 혹은 남성 3명의 신원이 잘못되었거나, 혹은 음모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만약, 만약에라도, 이 사건의 배후가 "사단의 회"라면, 어차피 밝힐수 있는게 없다! 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장례식과 영결식까지 기념하여 방송한 그 언론이, 미디어가 끝끝내 진실추적을 함께 할까?

오히려 내 생각은, 여기까지 왔으니, 이 후엔, 그들이 어떻게 이 사건을 흐지부지 종결시키는지,

아니면 그들이 어떻게, 이 사건을 좀 더 정치화 시키는지, 그게 궁금할 따름이다...

 

사건의 수사는 수사대로, 여론과 언론들은 새로운 소식들을 퍼나르며 이슈를 생산하겠지만,

하지만 결국, 그 이슈는, 더 큰 의혹, 더 큰 두려움만 남길 뿐이다.

정작, 사건의 진범엔 다가서지 못하리라...

 

 

만약, 이 사건이 사단의 회가 주도한 치밀한 행위라면,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 견해이며, 내 개인의 견해다.

만약, 만약 사단의 회가 치밀하게 준비한 범행이라면,

그 만약에 관한 의견과 견해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사단의 회는, 자신들이 사단을 위해 행한 일을, 반드시 기념한다.

그래서 제수이트가 바티칸의 수장으로 세워놓은 그 교황이,

2014년 8월 14일, 대한민국에 왔던 것이다.

난 여전히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단에게 쓰임받은 인생들은, 누구라도, 사단을 위한 번제물로 마무리된다.

백기완의 장례식도, 박원순의 장례식도, 모두 동일하게 사단의 회에 의해, 사단을 위한 번제물로 바쳐진 의식이다.

 

이 의식, 이는 사단의 회의 오랜 전통이며, 그들의 문화다.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한 번제물을 드리는, 그들의 종교 행위다.

 

물론 내가 바라보는 현상이며,

만약 사단의 회가 치밀하게 기획한 사건이라면? 이란 전제하의 의견, 견해이지만,

설 사 그렇지 않을지라도, 좀 더 침착 할 순 없었을까... 생각해본다...

 

이왕이면, 주검으로 발견된 아들의 마지막을, 좀 더, 아들의 영혼을 위해 무엇이 바람직한지 고민해 볼 순 없었을까...

이왕이면, 아들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그 아들의 영혼을 위해 해야 할 것과, 범인을 잡아 아들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마음을, 구별 할 순 없었을까...

 

하지만 그의 부모님들은,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정치를 선택했다...

여론의 도움을 선택했다 한 들, 그 역시, 이미 정치를 선택한 것이다.

 

정치를 선택했고, 미디어를 선택했으니,

더 큰 파탄, 더 큰 편가르기, 더 큰 분열, 더 큰 사단의 움직임이 불어닥칠 것이다.

만약, 이 사건의 배후가, 사단의 회가 꾸민 음모였다면 말이다.

그 열매를, 곧 보게되지 않겠나...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었다면...

나라면, 내 자식의 장례식을 이와같이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었다면...

나라면, 내 자식의 마지막을 이와같이 만들진 않았을것 같다...

설사, 사단의 회의 음모가 아니라 할 지라도, 혹시, 모르는 거니까...

끝끝내, 사단에게, 내 아들의 영혼마저, 이용당하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저 조용히...

가족들끼리 둘러앉아...

내 모습은 이렇지만, 아들의 영혼을, 예수에게 의탁하지 않았을까...

 

혹시 모를, 자식의 죄 때문에, 자식이 창조자의 품으로 갈 수 없을지 모르니까.

그 모든 죄와 죄악은 나에게 돌리시고, 나를 지옥의 불구덩이로 던지시고,

이 아이는, 당신 곁으로 데려가 줄 수 없느냐고,

그랬을것 같다. 조용히... 가족들과 함께...

 

사람에게 보이는 그 모습, 그 행위가,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그의 영혼, 그 한 영혼이 너무 중요해...

 

인생이란여정

 

우리는, 사람은, 사람의 처음과 끝을, 모른다...

우리가 알고있는 인생이란? 그 시작과 끝도 모르는채,

오직 이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의 삶, 저 점하나에 불과하다...

저 점하나에 불과한,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시간 이외의 시간들은, 오직 영혼만이 존재하는 세상이야...

 

 

마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내 마음은, 이왕이면 진범 같은 존재는 없기를 바란다...

주검으로 발견된, 장래가 유망한 학생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오히려 사고사란 결론을 더욱 바란다.

하지만 이런 육의 마음과는 달리, 내 영혼은, 사단의 회가 계획한 음모임을 의심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열매를 맺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하는지,

어떤 열매는 부적절하며, 도리어 사단에게 끝끝내 쓰임받는게 될 수 있다는,

내 의견, 내 견해를,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