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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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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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23:53

아;;; 만22세가 토끼띠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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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둘 다 4월 25일에 일어난 일.

만 22세는 토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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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교회를 오래다닌 기어들이라면,

한번쯤 "부활절 토끼"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부활절 토끼.

 

우리에겐 낯선 풍습이지만,

서양의 일부 교회들은 지금까지도 부활절 토끼를 만들어 부활절 선물을 하기도 한다.

부활절 토끼란, 부활절에 계란과 함께 초콜릿으로 만든 토끼를 바구니에 넣어 선물하는 풍습이다.

여기서 사용되는 토끼를 부활절 토끼(Easter's bunny)라고 한다.

봄이 되면 짝짓기를 시작하는 토끼(bunny)는 예로부터 풍요(fertility)와 다산 혹은 성(Sex)의 상징이었다.

 

본래 부활절 자체가,

풍요와 다산의 복을 가져다 준다는 다산의 여신 이스터(Ishtar)의 부활을 소망하는 사단의 종교의 절기이고,

그래서 부활절 즉 이스터(Easter)가 아닌가...

 

바로 이 다산의 여신 이스터(Ishtar),

다른 말로는 세미라미스, 이집트에선 이시스, 이스라엘에선 아데미라 불리우는,

그 달의 여신, 다산의 여신이다.

그리고 이 달의 신, 다산의 여신 이스터(Ishtar)를 상징하는 동물이 토끼(bunny)다.

 

토끼를 이용해서,

뭔가 암시를 주는 행위 자체는,

사단의 회인 제수이트 바티칸과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러니까 천주교에서 여전히,

부활절 계란을 빨갛게 칠하는 이유 역시, 세미라미스가 어린 여아들을 불구덩이로 던지며,

사단을 위해 피의 제사를 드렸던 그 피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니...

진실엔 아무런 관심도 없는, 교회들이...

이 부활절을 여전히 기념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삯꾼이란 증거고, 그들이야말로, 이단이란 증거라...ㅜㅜ

 

토끼, 그리고 계란이 상징하는 사단의 뜻.

 

바로 환생이다...

다시, 니므롯을 통해 바벨의 삼위일체, 자신의 종교를 만들어 온 세상을 지배했던 그 때를,

부활시킨다는 의미가 함축적으로 담겨있다.

 

나는,

시신으로 발견된 손모 군이,

사단의 회의 음모의 대상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진 않는다. 적어도 지금까진, 아니었으면 좋겠다...

 

다만 미스터리갤러리의 어스모 갤러의 글을 본 순간,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자신들의 뜻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하고, 물색하고, 누군가를 정하고,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이라면...

타살일 가능성이 100%로 겠지...

 

반대로 말하면,

타살로 밝혀진다면,

그러면 그림자들이 사전에 준비한 계획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문제는 그들인데...

그림자들이 꾸민, 일이라면...

과연 타살로 결과가 나올까...

나온다 한 들, 범인을 잡을수 있을까...?

 

어쨌든...

그림자들의 음모였다면,

제주도, 누군가 어느 여고의 사물함에 두고갔다는, 발견된 그 토끼의 사채도,

만약 정말, 손모 군이, 그들의 음모의 대상이 된 결과라면...

그들은 역시, 우리가 다 예상하고 있는 그대로,

대한민국 리셋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통째로,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한, 번제물로 드릴 작정인간보다...

 

그들의 계획은, 그렇다는 것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