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리셋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 Feat. 조지소로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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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0% 무너졌다…10·20대서 21%까지 추락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치인 2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긍정평가)은,
-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내린 29%.
- 역대 최저치 지지율.
- ‘콘크리트 지지선’이라 평가 받던 30%대가 무너진 것.
- 부정평가는 지난주에 변함없이 60%를 기록.
- ‘모름·무응답’은 11%.


<“청년정책 나아진 게 없어요” 대통령 앞에서 울어버린 청년 – 엄창환(오른쪽 사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가 2019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에서 “정권이 바뀌었는데 청년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엄 대표의 발언을 듣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이날 간담회에는 참여연대·소비자연맹 등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별로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 밑으로 떨어진 곳은,
- 대구·경북 16%,
- 대전·세종·충청 24%,
- 부산·울산·경남 26%,
- 서울 29% 등.
- 30% 이상의 지지율이 유지된 곳은 광주·전라 54%, 인천·경기 31%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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