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리셋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 Feat. 조지소로스'에 답변달기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대한민국 리셋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 Feat. 조지소로스 '대한민국 리셋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 Feat. 조지소로스'에 답변달기

jamnetkr
Coins: 53,020
2021-04-30 16:37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0% 무너졌다...10·20대서 21%까지 추락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치인 2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긍정평가)은,

  •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내린 29%.
  • 역대 최저치 지지율.
  •  ‘콘크리트 지지선’이라 평가 받던 30%대가 무너진 것.
  • 부정평가는 지난주에 변함없이 60%를 기록.
  • ‘모름·무응답’은 11%.

 

문재인2

문재인3

<"청년정책 나아진 게 없어요" 대통령 앞에서 울어버린 청년 - 엄창환(오른쪽 사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가 2019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에서 "정권이 바뀌었는데 청년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엄 대표의 발언을 듣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이날 간담회에는 참여연대·소비자연맹 등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별로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 밑으로 떨어진 곳은,

  • 대구·경북 16%,
  • 대전·세종·충청 24%,
  • 부산·울산·경남 26%,
  • 서울 29% 등.
  • 30% 이상의 지지율이 유지된 곳은 광주·전라 54%, 인천·경기 31%

 

그렇다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