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서 6.9 지진'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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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12:45

2021년 4월 28일,

미국 오클라호마 중부에 허리케인!

비와 폭풍과 함께 야구공만한 우박이 쏟아지다!

 

 

 

2021년 4월 29일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노먼시티에 맹렬한 폭풍이 몰아치고 최대 시속 115km의 강풍이 불었습니다.

카테고리 1의 허리케인에 해당하는 풍속입니다.

이 폭풍과 함께 야구공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도시 전역에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피해를 초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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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우박-1

오클라호마-우박-2

오클라호마-우박-3

오클라호마-우박-4

 

영상 한 번 봐봐...

우박이 사람들 다 죽이겠네...ㅜㅜ

에구구...ㅜㅜ

 

계8: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지진, 화산폭발의 징조...

야구공만한 우박을 동반한 허리케인...

이 모든건, 전조고 징조고, 경고임...

 

이 경고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계16: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자신들이 머리에 쌓아올려놓은 죄악과 저주를 회개는 커녕,

도리어 하나님을 훼방한단다... 왜...

하나님이, 당신의 진노의 잔을, 쏟아 부으시기 위해서...

 

롬2: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계14: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창15: 16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조자가 오래 참으심은,

당신의 진노의 잔이 다 차서,

새차게 뿌리길 기다림이다...

언제나 그랬다...

 

우리는 역사의 단면을 살피며,

스페인 군대가 천연두란 질병을 퍼뜨려 마야, 아즈텍 그리고 잉카 문명을 학살한 그 추잡한 학살에만 초점을 맞춘다.

육이다. 하지만 이 육신의 굴레를 살짝 벗어나 생각해보면, 그러면 바벨의 저주를 간직한 채,

사단을 위해, 사단을 향해 어린 여아들을 불구덩이로 던지며 인신봉양을 했던,

사단을 위해, 사단을 향해 간음과 여인들의 몸을 임의로 더럽힘과,

자신들이 더럽힌 그들의 몸을 찢어, 다시 사단을 위해 번제물로 삼았던 그들의 행위가 옳으냐?

묻는다면,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옳다 말할수 있냐.

이게, 영의 세계고 영의 관점이다.

 

오래오래, 또 오래오래 참으시지만,

그 참음은, 동시에 기회다. 선택은 그들의 몫이었다.

설사, 마야, 아즈텍 그리고 잉카인들보다 더 큰 악을 사용해 악으로 악을 징계했다 할 지라도,

의인도 악인도, 그들의 쓰임에 맞게 들어 쓰는건, 창조자의 주권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핑계치도 못하며,

그 누구도, 공의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선택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죄악의 길에서 돌이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라고 충분히,

오래 참으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