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조, 통장에 14억 있는데 목돈 없어서'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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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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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12:53

김상조만이 아니었다, 전세 올리고 임대차법 찬성한 의원들

 

 

송기헌-조응천-김홍걸-주호영-하태경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임대차3법' 통과 직전 전세보증금을 상한(5%)보다 높인 사실이 알려지자 국회도 술렁이고 있다. 일부 의원들도 전세금을 큰 폭으로 올리고 '전·월세 상한제'(주택 임대차보호법)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30일 확인되면서다.

 

  • 조응천 민주당 의원 :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대치 은마아파트(전용 84m²)의 전세 보증금을 5억4000만 원에서 5억9000만 원으로 9.3% 올렸다.
  •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배우자 명의로 된 전용 84㎡(약 25평)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청구아파트 전세금을 기존 5억3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올렸다. 약 26%.
  • 무소속인 김홍걸 의원 : 지난해 8월 차남 명의의 서울 강남구 일원동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 아파트(전용 59m²) 전세보증금을 기존 6억5000만 원에서 10억5000만 원으로 61.5% 올렸다.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 서울 서초구 반포아파트(140m²) 전세금을 기존 4억3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으로 올렸다. 23.3% 증액한 셈.
  •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 경기도 안양시의 아파트 전세금을 3억5000만 원에서 3억7000만원으로 5.71% 인상.

 

그러니까 이들 모두는 민주당이 주도한 임대차3법에 찬성표를 던진 의원들이란 말이다.

민주당? 국민의힘? 똑같은 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