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의사, 아스트라제네카가 희귀 혈전 발생 원인 발견'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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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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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12:09

"AZ백신 접종후 혈전증 20대, EMA 주의 증상에 해당"

 

 

무제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보건소에서 간호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어보이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역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혈전이 발견된 20대 사례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이 밝힌 백신 접종 '주의사항'에 해당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영준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이상반응조사지원팀장은 이날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해당 신고 사례에 대해서 MRI검사 결과 뇌정맥 혈전으로 확인됐다"면서 "뇌정맥동혈전증(cerebral venous sinus thrombosis·CVST)을 의심할 수 있다는 소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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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 혈전 증상...1명 사망"

 

 

백신-혈전-덴마크

 

2021년 3월 20일 기사 - [박규진 기자]덴마크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의료계 종사자 두 명에게서 혈전과 뇌출혈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들 두 사람 가운데 나머지 한 명도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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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접종 후 혈전생성, 직접적 사인 '흡인성 폐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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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AP연합뉴스>

 

2021년 3월 17일 기사 - 국내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 중 혈전이 생성된 사례 1건이 방역당국에 보고됐다. 당국은 혈전증으로 사망한 사례와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김중곤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장은 17일 백브리핑을 통해 "이번 (백신 접종 60대 여성 사망) 사례의 경우 장기간 기저질환이 있으며 호흡기 계통질환인 흡인성 폐렴, 급성 심근경색 등이 주요 사인으로 판단됐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으로 단정짓기 어렵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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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탄자니아 대통령 사망에 관해서

 

 

탄자니아 대통령 존 마구풀리가 실종된 지 2주 이상 지난 후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오늘 보도되었다.

탄자니아의 부통령 사미아 술루후 하산은 오늘 향년 61세의 대통령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보고했다.

 

존 마구풀리 대통령은 코로나19의 존재를 부정하고 서방에서 제조된 백신을 탄자니아 국민들에게 사용하는 것을 거부해왔다. 또한 그는 염소, 메추라기, 파파야, 엔진오일, 잭 프루트 등 5개의 물질에서 샘플을 채취한 뒤 사람의 이름을 붙여 WHO에 제출하고 코로나 PCR 테스트를 의뢰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제출된 샘플 중 4개는 코로나 양성반응(한국식으로 확진자)이 나오고, 1개는 결정 보류로 나오자 그는 자국 내에서 PCR 진단키트 사용을 중단시키고 이 PCR의 제조사와 원산지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탄자니아에서 WHO 직원들을 추방했다.

 

불과 며칠 전 탄자니아의 코로나 쿠데타 가능성을 언급했던 키트 나이틀리는 자신의 글에서 마구풀리가 WHO 직원들을 추방하고 코로나19 내러티브를 거부한 부룬디 대통령 피에르 은쿠룬지자와 같이 죽게 될 운명에 처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아프리카의 이 두 대통령의 공통점은 빌 게이츠를 선두로 금융범죄 카르텔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코로나 사기극에서 자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이들과 비슷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벨라루스에서도 얼마 전 쿠데타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다.

 

과거에 마구풀리는 병원의 기금을 늘리고 에이즈 치료제를 구매하기 위해 자신을 포함해 전체 공무원들의 급여를 삭감했었고, 반 콜레라 캠페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 독립기념식 행사를 취소했었다. 그의 행정부는 국민의 건강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그의 재직기간 탄자니아인들의 기대수명은 매년 늘어났다. - 키트 나이틀리(Kit Knightly)

 

또한 그는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탄자니아에서 백신의 사용을 금지시켰다. 이 실험적인 코로나 백신을 탄자니아인들에게 사용하는 것은 국민을 기니피그로 취급하는 것이라며 위험성을 경고하고 국민들에게 공포속에서 살지 말고 상식적인 질병통제 조치와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도록 촉구했었다.

 

탄자니아 국민들은 오늘 위대한 지도자를 잃게 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여름 부룬디 대통령이 사망하고 부룬디의 코로나 정책이 뒤집어졌듯이 탄자니아도 같은 노선을 따르게 될까 염려가 된다. 사실 마구풀리의 죽음은 탄자니아나 아프리카 전체 국가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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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하는 거면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하는 거면, 왜 맞는(놓는) 거임?

그리고 전염성 그렇게 강하다면서, 왜 지하철, 버스는 멀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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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대통령이,

실종된지 2주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의문사가 아니라, 사실상 암살이지.

 

위 미국 정치 갤러리 글에서 언급되었듯,

키트 나이틀리(Kit Knightly)는 코로나19와 백신 관련 음모론을 주장했던 마구풀리의 죽음(암살)을 이미 예견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는 하나의 증거다.

 

누가, 왜, 코로나19을 만들었고 백신을 만들었는지,

그들은 왜 코로나19로 감염증을 통해 대중을 선동하고 자유를 억압하려 하는지,

그들은 왜 백신을 강제하고 강요하고 있는지...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실험의 대상으로, 죽음으로 내몰고 있으면서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는 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