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예배에 관한 관점, 분별.'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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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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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21:23

아직도 이해를 못하면 곤란한데...

교회는...

 

나름데로 참 자세하게 증거한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니...

 

너의 육신의 눈으로, 교회라는, 전능자의 성전을, 가두려고 하지마.

너의 육신의 만족으로, 전능자의 성전 곧 예배자의 처소를 가둬두지 마...

 

별-지체들-지도

 

잘봐...

저 지도 속 어느 한 별이,

바로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너라는 별"이야...

근데, 자세히 보면 너와같은 별들이, 온 세상 사방에서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고 있지.

 

눈을 감고, 가슴으로, 속사람으로, 영의 눈으로 봐봐...

어디선가 누군가, 너처럼.,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너의 지체들이 있음을 느껴봐.

그리고 느꼈다면, 그러면 이제, 너와 그 지체들을, 그리고 지체들과 지체들을 선으로 이어봐...

잘봐. 온 세상이,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지체들로 가득 채워지지...

온 세상이 예배자들로 가득 채워져 연결된 교회임이 보여.

이게, 교회야... 이게, 기독교야...

 

분명히 말하지만,

질문해온 당신은 바티칸의 천주교가 아니라, 유태인의 유대교가 아니라,

당신은 기독교니까...

 

외로워하지, 마소서. 당신의 지체들이,

당신처럼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는 당신의 지체들이,

하늘의 별만큼 있답니다...

 

매달려 있으면 돼.

네가 날이면 날마다 예수의 얼굴을 바라보며 구해야 할 건,

예수에게, 매달려만 있게 해달라는 그 간구야.

 

우리는 결과를 모르잖아.

주권자가, 어떤 열매를 요구하려는지, 어떤 열매를 남기려는지, 지금 우리는 몰라.

각 사람의 그 행위가 어떤 결과를 열매로 드러낼지, 혹 기독교를 더욱 수렁으로 빠뜨리게 될지,

우린 지금, 모른다.

예수만 알아.

 

교회를, 너가 원하는데로, 너의만족을 위해, 재단하지마.

약속한 성령이 온 그 이후로, 복음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더 깊게 더 멀리 흘렀던 것처럼,

교회도 똑같아.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교회고, 예수가 중심에 있어야 교회야.

어디든지 교회가 될 수 있고, 멋스럽게 건축된 그 모든 교회가, 교회가 아닐수도 있단다.

이 사람아...

 

결단은 그렇게 내리는게 아니란다.

그 결단도, 네가 아니라, 예수가 내리게 해.

예수가 묵묵히 힘을주어 내게, 매달려 있어!

하는 때엔, 그저 묵묵히 예수에게, 매달려 있는거야!

너가 그 자리를 떠나 주는게 예수의 복음이 더 깊이 움직일 수 있는 길이라면,

그래서 예수가 떠나라 하면, 묵묵히 예수에게 매달려 떠나는거야.

어느 선교사처럼, 이슬람의 성전을 지어준 열매를, 이슬람 앞에 재물을 상납한 것과 같은 열매, 남기지 말고.

그건 예수와도 복음과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단을 위해 제사였을 뿐이란다.

이게 육이고, 이게 열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