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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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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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13:17

과연 누가, "UN"을 창설했을까.

과연 누가, "UN"을 통재하고 있을까.

 

  • 표면적으로 "UN(유엔)"은, 평화, 안전, 번영과 발전, 인권 그리고 인도주의 즉 휴머니즘에 바탕을 두고 설립 되었다고 자신들을 선전한다.
  • 따라서 국제간 분쟁이 발발 했을때 혹은 국가간 전쟁을 발발 했을때 "UN(유엔)"이 나서서 국가간 갈등과 국제사회에서 발생한 분쟁을 해결하려는 그들의 액션은 놀랄일이 아니다. 이는 그들이 내세우는 "선전구호"이기 때문이다.
  • 역설적이게도, 이런 "UN(유엔)"의 액션은 대중에게, 그들이 꼭 필요한 존재임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 결국 대중은, 이런 "UN(유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고, 동시에 "UN(유엔)"에게 있어서의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분쟁, 갈등, 전쟁은 자신들의 존재를 정당화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 주목해야 한다.

도대체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전쟁을 통해서 돈을 벌었다는 것일까.

도대체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전쟁이 자신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을 발견했다는 것일까.

갈등, 분쟁, 전쟁과 같은 충돌이 "UN(유엔)"의 존재를 정당화시켜주는 환경을 가져다 준다면, 동시에 "UN(유엔)"이 존재하기 위해선, 그 갈등, 분쟁, 전쟁과 같은 국제사회의 충돌이 있어야만 가능한게 아닐까.

 

 

누군가의 의견과 견해를 뒤로하고,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인류의 역사속에서 독재자들 또는 절대권력을 가진 그들은 전쟁, 분쟁, 갈등을 통해서,

그 독재 그 절대권력을 유지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그들의 독재 또는 절대권력 유지를 위한 선동가들이 언제나 존재했다.

러시아엔 "러시아 정교회 사제들"이라는 선동가들이 있었고 이들에 의해서 민중봉기가 일어난다.

히틀러에겐 "요세프 괴벨스"가 있었고 괴벨스에 의해서 독일인들은 전쟁을 정당화시키는 최면에 빠지게 되었고,

로마제국 시대엔 "콜로세움"이라는 로마제국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매체가 있었다.

이러한 매체의 역할은 그후(이전부터 등장하여 존재했지만)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을 가진자들에겐 자신들의 권력 그 절대권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도구로 발전해 왔다.

 

 

미국이란 나라의 기업과 언론과의 관계, 그 내막을 들어가고 추적하다보면,

미국의 모든 언론은 극소수의 대기업과 유태인 그룹으로 구성된 조직의 산하조직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시, 그 극소수의 기업들과 유태인 그룹은 결국 미국내 유태인 금융조직, 즉 FPB(연방준비제도)의 통제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제

미국언론-유태인자본

 

물론 "UN(유엔)" 역시, 이들 언론이란 선동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들을 포장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UN(유엔)"은 "UN(유엔)"의 창설직후부터 자신들의 정당성과 자신들을 향한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수단으로 특별히 CNN을 적극 활용해 왔다.

 

참고로 CNN은 타임워너가 소유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JP모건 체이스와 Company and Dodge & Cox Inc. 사가 소유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제프리 뷰키스(Jeffrey L. Bewkes), 리차드 D 파슨스(Richard D. Parsons)와 같은 대주주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제프리 뷰키스와 리차드 D 파슨스는 모두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원이다.

리차드 D 파슨스는 타임워너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리차드 D 파슨스는 록펠러재단(Foundation)의 고위 고문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사실상 미국 언론매체의 주요매체들의 오너와 경영진 대부분이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원들이거나,

록펠러의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멤버들이다.

 

 

사실상 미국의 모든 언론매체들은 FRB(연방준비제도)의 꼭대기에 앉아있는 "로스차일드"로 부터,

몇몇 극소수의 유태계 가문, 금융재벌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게 실체이며,

이들은 언론인, 정치인, 연예인들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왜곡되고 날조된 역사와 정보를 주입하고 있다.

 

설사 이 글을 읽을 기어가,

그렇다고 해서 그 극소수의 엘리트들이 일개 언론사를 통해 세상에 자신들의 뜻을 주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못믿겠다?

좋다. 그럴수있다. 하지만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오로지 "열매"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엔 동의할 것이다.

그리고...

 

강도가 아닌 자는, 강도가 될만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며,

우리는 그가 만든 그 환경을 보고 그가 강도인지 아닌지 판단해야 한다는 말에도, 동의할 것이다.

미국사회의 이러한 소수 엘리트 집단이라 불리우는 그룹들이, 미국의 기업, 언론을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팩트(Fact)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이 환경으로 그들을 판단하여 보라.

 

다시 말하지만 돈을 누가 찍어내는가의 문제란, 그 나라, 그 국가를 누가 좌지우지하는가의 문제로 직결된다.

그 나라를 움직이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 돈이란 수단이 일개 개인, 또는 미국이란 국가가 아닌, 유태인 자본가들이 찍어내게 두어선 안된다는 사실을 인지했던,

역대 모든 미국의 대통령들과 경제인들이 암살을 당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디스커버리"와 같은 언론매체는,

존 F 케네디의 암살 배후로 "오스왈즈가 암살했다"는 기획보도를 지속적으로 방영한다.

과연 대중은, 몇몇 깨어있는 극소수의 언론매체가 합리적인 증거와 정보들을 공개 한 들, 9. 11사태가 전부 조작된 이벤트였다는 사실을, 믿을수 있을까.

반대로, CNN과 같은 어용 매체들이, 9. 11사태는 전부 조작된 이벤트였다는 사실을, 공개할 수 있을까. 공개하리라 생각하나.

적어도 로마제국이 사라진 1453년경 이후로 지금까지, 그러니까 바티칸의 힘이 로마의 중심이 되고, 바티칸의 중심을 제수이트가 차지하기 시작한 이후로, 인류의 모든 역사는 그 그림자들, 다시 말해서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조정하는 그림자정부"에 의해 가공되고 만들어졌다.

 

미국내에서 그 그림자들에게 굴복하지 않은 극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저마다 그들의 음모를 파헤치고 영화로 다큐멘터리로 혹은 책으로 출간하려 할때마다, 그들은 모두, 사라졌다...

충무로? 혹 충무로에 깨어있는 영화감독이 있을지라도, 그는 절대로 그들의 음모를 영화로 제작할 수 없다.

소리 소문없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림자들이 만들어놓은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에 주목해야 한다.

"UN(유엔)"은 나라가 아니다. 국가도 아니다. 미국은 없어져도, 인류의 역사에서 미국은 사라져도,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은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되며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국가도 아니며 나라도 아니기에 누군가로 부터의 애국심과 충성심을 기대할 수는 없는 조직이다.

하지만 돈이란 물질을 통해서, 어떤 나라든 어떤 민족, 어떤 국가든, 그 나라, 민족, 국가를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

필요하면 살육과 살인을 통해서.

 

그들은 이미 세계 각 국가마다 자신들의 정보부를 두고 있으며, 언론매체를 통해 무엇이든 주입하고 선동할 수 있다.

그들은 미국이란 허울앞에, 미국이란 얼굴마담과 같은 존재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미국이 사라지든 말든, 그건 그들의 이슈가 아니다.

그림자들의 이슈는,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과 부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역사를 누구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인가.

 

과연 "UN(유엔)"이, 평화, 안전, 번영과 발전, 인권 그리고 인도주의에 바탕을 두고 국가간 갈등과 분쟁, 전쟁을 해결하는 해결사로써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구일까.

아니면, "UN(유엔)"이 꼭 필요한 존재임을, 필요한 기구임을, 그래서 그들을 의존하고 그들에게 기대게 하기위해, 국가간 갈등이, 국제사회에서의 분쟁이,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링컨과 케네디가 암살 당했던 그 때에, 전체 미국인들이 언론매체에 선동 당했던 건 아니다.

FRB(연방준비제도)가 탄생했던 그 때에, 전체 미국의 기업들이 그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몰랐던건 아니다.

만약 그 때에, 그 당시에, 미국이 그들과 싸웠더라면, 그러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의인도 악인도, 오로지 주권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며,

창조자는 미국과 미국인들에게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 대신, 미국과 미국인들이 완강하게, 그들에게 붙잡히게 하였다.

이게, 진짜 역사다...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으며,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그 성경이 증거 한 바 에덴동산에서 사단이 활약할 수 있게 창조자는 허락 했으며, 결국 인간은 그 뱀에게 쓰러졌다.

그 대신, 약속을 주어 자신의 영을 주겠다고 했으며, 주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의 길, 구원의 길이 열린 것이다.

 

이제 이 땅에 살고있든, 육신의 몸을 벗어 던지든, 그의 영인 성령을 통해 그와 동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그와 동행하며, 그의 구원사역에 동참해 그의 싸움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이게, 성경의 역사다.

 

그의 싸움. 다시 성경은 그의 싸움이 어떤 싸움인지 분명하게 증거했다.

그의 싸움은 인생들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이 세상의 공중권세를 허락받은 사단과 사단의 종들과의 싸움이라고(엡6: 12).

 

미국과 미국인들이 그 사단의 세력에게 붙잡히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러면 과연 복음이, 미국과 미국민들을 빠져나와 열방으로 퍼져나갈수 있었을까...

미국과 미국인들이 그 사단의 세력에게 붙잡히게 하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의 끝이, 올 수 있을까.

 

단7: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시 말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고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 난다.

그래서 기독교란 이 종교는, 막연한 종교가 아니다. 처음과 그 끝이, 분명한 종교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경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단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그 성경의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뜻은,

동시에 한걸음씩 한걸음씩, 모든 성경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그러므로 적그리스도, 곧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하는 그가, 등장해야 하지 않겠나.

그러므로 그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세상, 단일정부, 종교통합이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나...

 

여전히...

누군가는 사람에게 기대어 사람에게 희망을 걸고, 또 누군가는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며 자신들의 바램을 들어낸다.

누군가는 말한다. 그 제수이트, 그 일루미나티, 그 프리메이슨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라고...

아니다. 틀렸다.  세상의 역사를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기 바란다.

 

북한이란 나라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

김일성이 소련과 중공을 등에없고 6.25 사변을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

지금 이 순간 까지도, 그 김일성의 씨가 그리고 노당당이라 불리우는 그 세력이 북한을 통치하고 체제 유지를 시킬수 있는 이유,

그 이유는, 그 북한과 그 김일성을 세운게, 바로 그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 사회가 그림자들의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감추어진 역사와 진실을 보려면, 최소한 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일본의 천왕이란 자가 또는 이토가, 히틀러와 동기동창이, 아니었다.

그들이 학교를 같이 다니며 친분을 쌓았던것도 아니고, 비전을 공유했던 사이도 아니다.

하지만 제2차세계대전은 일본과 독일의 정교한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진행되었고,

히틀러에게도 그리고 일본과 이토에게도 그 전쟁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세력은, 유태계 금융 자본가들이었다.

러일전쟁은 그냥 일어났던게 아니며 결국 러시아 혁명을 위한 준비였던 셈이고,

미국독립전쟁은 그냥 일어났던게 아니며 결국 미국으로 금융의 중심이 재편된 계기였던 셈이다.

프랑스 대혁명 역시, 다르지 않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이제 다시 그 그림자들이 원하는 미래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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