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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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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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02:18

바이든 당선인,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 시작

 

 

바이든-성당미사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부부가 20일(현지시각) 오전 취임식 행사에 앞서 세인트매튜 성당에서 예배를 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각) 오전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을 시작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8시 45분쯤 백악관 옆 영빈관 블레어하우스에서 나와 인근 세인트매튜 성당으로 향했다.

성당 미사에는 바이든 당선인 부부와 가족 등이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케빈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도 초청됐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의 교회'라고 불리는 백악관 인근의 세인트존스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취임식에 참석하는데 바이든 당
선인은 가톨릭 신자라 성당을 택했다.

 

미사에 이어 바이든 당선인은 의회의사당으로 이동해 오전 11시 15분부터 취임식에 참석한다.

정오에 취임 선서를 하고 미국의 46대 대통령에 취임한다. 미국의 단합과 재건을 주제로 한 취임 연설도 이어진다.

이후 바이든 당선인은 워싱턴DC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백악관에 입성,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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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닌, 성당 미사로 대통령 취임식 일정을 시작했다는 사실은, 작은일이 아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기독교 국가로써, 교회에서의 예배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치뤄짐은 오랜 역사고 전통이었다.

그 기독교 국가의 오랜 전통과 역사가, 깨어진 순간이다.

이건, 작은일이, 아니다...

 

언젠가 말했듯,

사단에게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준다고, 사단이 그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준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사단에게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줬다는건, 사단에게, 그의 영혼을 풀어준것이다.

이게, 영의 일이고, 이게, 영의 전쟁이다.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줬건 두 개를 풀어줬건, 단추를 풀어준 순간, 사단을 용납한 것이고,

사단을 용납 했다는 건, 이미 사단과, 연합한 것이다.

중간은, 없다.

 

바티칸의 카톨릭이 기독교다? 노(No)!

그들은 언제나 유일신을 뜻하는 "하나님"을,

왜? 당신들은 무당과 무속인들의 우상, 곧 귀신에게 제사하는 그들의 신 귀신, 기복신앙의 상징인, "하느님"이라고 하나? 라고 물으면,

그들은 언제나 대답하기를 "표기"를 어떻게 하느냐는 별 그리고 큰 문제가 아니라고 답한다. 마음과 중심의 문제라는 것이다.

별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표기하고 부를 마음은, 없다는 것이다.

별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런게, 열매다...

 

참고로 ‘귀신’은 사단이 떨어질때 사단과 함께 쫓겨난, 본래의 태생은 천사였던 존재다.

신내림 받았다는 그들의 신이, 바로 이 귀신들이다.

기복신앙속 하느님이란, 바로 이 귀신들이며 천지신명, 우리조상들이 물 한동이 떠서 달님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달님과도 같은 맥락의 존재다.

달님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이유는 바로 이 달님이 스스로 달의 신이된 세미라미스이며, 사단이 만든 바벨탑(바빌로니아)의 삼위일체를 섬기던 인류의 저주 때문이었다.

결국, 하느님이란 단어, 존재는, 사단이 만든 사단의 종교, 바벨탑의 삼위일체로 그대로 연결된다.

그런데, 마음과 중심이 중요해서 ‘하느님’이라 한다?

이 ‘열매’로 판단하여 보라.

 

조 바이든이 대통령 취임식의 포문을 바티칸의 카톨릭 성당 미사로 열었다는건,

미국, 그 기독교 국가의 오랜 전통과 문화를 깨뜨렸다는 의미며, 이 의미는 동시에,

미국은 이제 기독교 국가가 아님을 선포한 것이다.

 

한 나라의 정체성이 무너졌다는건, 그 나라의 패망을 의미한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답은, 멀리있지 않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