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선택했다는 그들의 외침'에 답변달기

포럼 '중국을 선택했다는 그들의 외침'에 답변달기

2020년 11월 11일 12:14 오전

부디 43기어에 방문하는 기어들 많이라도,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더욱더 그 영혼이 소생하길 바란다.

 

유튜브를 통해 만날수 있는 어떤 평론가들? 어떤 기자들? 정치적 해석과 정치적 논리? 그런거 없다.

판에 박힌 그들이 가진 학식으로 분별할 수 있는게 아니야.

 

엡6: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하와게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는 사단에게 쓰러진 그날로,

인류는 사단과의 피비릿네 나는 전쟁을 치루며 시작되었고,

니므롯이 바벨탑을 쌓아올린후 태양신이, 달의 여신이, 축복의 신이라는, 창조자를 본따 바벨의 삼위일체 종교를 만든 그날로,

인류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사단의 사람들과의 치열한 영의 전쟁을 치루며 여기까지 온거야.

 

세상엔 허다한 수많은 종교가 있는듯 보이지만,

기독교와 사단교 단 둘만 존재하는 것과 같아…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하와가 스스로 눈이 밝아져 창조자와 같이 되고 싶었던 그 죄악 그대로,

지금까지도 동일한 그 죄악에 빠져 자기 영광을 구하다가 떨어지는것 같이,

그 방법 그대로, 그 모습 그대로, 사단도 여전히 존재하며, 그가, 공중권세를 부여받은건 예수가 다시 오기까지의 불변인 사실이다.

 

세상은,

그 사단의 종들, 곧 세상 주관자들과 사단의 종들이 임금으로 다스리고 있는 세상이고,

그런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라 자부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다만 그와, 동행할 뿐이라…

 

다시 말하지만,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어떤 정치평론가? 어떤 기자? 그들의 말 한마디에 좌로든 우로든 치우칠 필요가 없단다…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 학식? 학문? 그 모든건 언제나 한정적인거야.

하지만 영의 세계에 한계는 없다.

그를 알면 알수록, 더 깊게, 더 멀리, 볼 수 있어…

 

세상이 하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고, 그들의 말 한마디에 위로 받으려 하지 말고,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렴…

그거면 돼…

 

이 육신이 죽지 않았으니, 눈으로 세상을 보되,

예수 곁에 서서 영으로, 세상을 인지할 수 있어야 돼.

그래야만, 예수의 눈동자가 향하는 곳으로, 너의 영의 눈동자도 향해.

그게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