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부림일지 3'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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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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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13:40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중요하더군요...

복잡하게 생각하니..안보이던게..

복잡함을 벗어던지니 보이더군요.

같은 쪽지를 이전에 보았을 때는 안 보이던게.

지금은 보이네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굳이 비유하자면  눈의 착시와 비슷한것 같기도 하네요 혹은 같은 말을 반복하다가 질문을 하면 반복하던 말에 영향받아서 엉뚱한 답을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