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부림일지 3'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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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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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13:19

ktj님이 잘 이해한 것이랍니다...

그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그의 멍애는 쉽고 가볍다는데,

그에게 매달려 있으려고 하지 않는거죠.

성경은, 그의 얼굴을 구하라고, 그와 관계를 맺으라고 증거한 것인데,

사람은 그를 찾지도, 그의 얼굴을 구하지도 않는 이유랍니다.

 

자유의지란,

창조자가, 사람을 시험하려고...

천사와 사람을 구별하려고...

사람에게 준 것이랍니다...

사단이 좋으면, 너의 의가 좋으면,

사단을 따라가라고. 너 자신의 의를 따라가라고.

내 백성은 절대로, 사단을 따르지도, 육신을 따르지도 않을 거라고...

 

제가 팁하나 줄께요^^

어떤 가증한 목사들(삯꾼들)이,

성경이 곧 하나님이라 하였음으로, 하나님이 이미 내 안에 있는거라 거짓말을 한답니다.

그들이 모두, 독사의 자식이며 뱀새끼인줄 꼭 기억하소서.

 

성경이 증거하길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였기에 말씀을 받은 사람안에 하나님이 이미 거하는 거라면, 그 말씀을 맡은 유대인이 어떻게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말입니까.

성경이 증거하길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였기에 말씀을 받은 사람안에 하나님이 이미 거하는 거라면, 같은 성경을 읽으며 어떻게 신천지가 탄생하고 어떻게 바티칸이 탄생하고, 어떻게 수많은 이단들이 탄생한다는 말입니까.

성경이 증거하길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였기에 말씀을 받은 사람안에 하나님이 이미 거하는 거라면,이 세상이, 이미 천국이랍니다...

따라서 성경이 곧 하나님이라 하였음으로, 하나님이 이미 내 안에 있는거라 거짓말하는 자들이,

성경을 폐하는 것이며, 동시에 자신들의 유전, 율법을 세우는 것이랍니다.

 

그 말씀이, 곧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한 그 말씀이 증거하길,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했는데, 아무도 성령에 관심이 없답니다...

그 말씀이, 곧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한 그 말씀이 증거하길,

너희는 오로지 예수의 얼굴을 구하라 했음에도, 아무도 예수의 얼굴을 구하지 않는답니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했기에, 이미 하나님과 만났다고 거짓말하는 그 삯꾼들, 독사의 자식들, 뱀들이...

  1. 예수에게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으니 만나보지 못했고, 만나보지 못했으니, 목사의 감투를 쓰고는 있으나 내세울게 없고, 내세울게 없으니, 육신을 자랑한답니다.
  2. 그래서 머리에 기름칠은 할 줄 알지만 내세울 예수는 없고,
  3. 넥타이는 거룩하게 치켜 맬 줄 알지만, 예수를 모른답니다.
  4. 그들이 스스로, 예수를 만나려고 하지 않았음으로, 그들이 세운 성전에 있는 그 누구도, 예수를 만나는걸 원하지 않는 답니다.
  5. 이게 자유의지랍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있는게 진정한 평안인데...

사람은 자유의지에 따라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려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육은, 예수에게 매달리는게 억메이는 것이라고 거짓말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면,

그가, 내가 꿈꿔보지도 못한 세상으로 데려간다는데,

사람은, 예수와 동행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육은,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라고 끊임없이 속삭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사단의 정신이,

WCC(종교통합)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왜? 그들이 너무 쉽게 하는 거짓말 두가지...

  • 첫째. 그들도 사랑으로 품어야 하기 때문에.
  • 둘째. 그들도 변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WCC(종교통합)에 가입해 그들을 변화시켜야 한다.

이 거짓말...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 하나님이 없는 사랑? 변화?

결국 자신의 의로, 자신의 지혜로, 그들을 품고 변화시키겠다는 것이므로,

결국 스스로, 내가 하나님이라 거짓말하는 자들이랍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있지 않은 자가, 자기 의로 사단과 싸워 이겨보겠다?

실상은, 사단과 이미 연합한 자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종이 주인을 앞 서 갈 수 없으며,

주인이 연합하지 않는, 사단과, 종이 스스로 연합할 수 없답니다.

종이 절대로 주인보다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유의지란,

곧 육신을 쫓아가겠다 하는 것이며...

자유의지란,

곧 창조자가 필요없다 하는 것이랍니다...

이게, 자유의지랍니다...

 

 

"하와가 자유의지로..뱀을

아벨이 믿음으로 양을 …

이거 보고 자유의지=영이 육을 따르는 거구나.

아벨은 믿음=영이 창조주를 따른 것."

ㄴ 이게,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