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부림 일지 2..'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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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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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 00:38

이 글을 다시 읽고 또 읽을때마다...

전 참,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의 싸움의 과정은 당연한 거예요...

누구라도, 예수를 만나면, 또는 예수를 찾으려하면...

한번은 거쳐야 하는 싸움이랍니다...

세상에 물들어 있었던 그 육이,

ktj님이 쉽게, 예수와 동행할 수 있게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려 하는건,

당연한 일이랍니다...

 

ktj님이 예수를 알게되고,

그가 ktj님의 창조자란 사실을 알면 알수록,

육신은 그 사실을 거부하고, 거절하려 해요.

원래 그래요...

 

치밀어 오르는 알 수 없는 화...

치밀어 오르는 근거없는 불신...

어떻게 해서든,

예수를 잊게 하려는 육신의 몸부림이랍니다...

어떻게 해서든 ktj님의 영이 깨어나지 못하게 하려는 육신의 발버둥이랍니다...

누구나 겪어요...

 

그래서 참 다행입니다...

그래서 가슴이...

뭉클하답니다...

 

지금,

싸우고 있는 그 싸움...

밀리지 말아요...

지면 안돼요...

 

육이,

불신을 주고,

화를 주고,

괴로움을 주면 줄수록...

 

그러거나 말거나...

화가 나면 나는데로...

따지고 싶으면 따지고 싶은데로...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만,

예수에게 고백해봐요...

그거면 되요...

 

파이팅...

 

Ps)

가시면류관

가시면류관 이미지예요.

아바타(Avatar)로 한번 사용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