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출국 금지된 ‘자칭’ 한국인 부부'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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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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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20:15

 

 

  • 대만 방송 "중국어 유창한 한국 국적 중국인"… 외교부 “개인정보라 국적 공개 못한다”
  • 자가격리 위반... 벌금 안 내고 출국하려다 덜미.
  • 대만 언론 인터뷰서 “벌금 낼 생각 없다”
  • 대만 언론 “한국 국적 가진 중국인 후예”
  • “이들 부부 위해, 한국 외교부가 영사조력 제공 중”

 

외교부는 “현재 이들 부부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귀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뉴시스는 "이들 부부가 체류비 부족을 호소하자 현지 외교부가 한인교회에 머물 수 있도록 알선해 주고, 대만 당국의 벌금 납부 요구에 대해서도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유가 뭘까.

저 부부가 저렇게 뻔뻔하게 행동할 수 있는 근거가 뭘까.

자칫 자신들의 안일한 행동 때문에 대만 내에서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법을 어기고, 자가격리 판정 및 규정을 어겼다.

이런 한국어도 못하는 중국인 부부를, 한국 외교부가 비호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만행은 아닐까.

중국 정부가 대만에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 확산을 계획했던건 아닐까.

합리적 의심이라 생각한다.